제라드 그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강인한 정신력과 자신감으로 팀의 중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리버풀의 캡틴과 잉글랜드의 차기 주장이라 불리우는 스티븐 제라드는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에 지칠줄 모르는 체력 ,뛰어난 킥 능력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로 지구촌 축구팬들을 매혹시키고 있다. 국가 대표팀 제라드가 부상으로 2002 FIFA 월드컵 본선에 출전하지 못한 것은 본인에게나 잉글랜드에게 모두 큰 실망이었다. 그는 뭔헨에서 열린 독일과의 예선전에서 한 골을 터뜨려 잉글랜드의 5-1 대승을 이끌었기 때문이다. 제라드는 2000년 5월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잉글랜드 데뷔전을 치렀고 UEFA 유로 2000 대표팀에 발탁됐으며, 건강에 이상이 없으면 자동적으로 대표팀에 합류할 정도로 주전 자리를 확고히 했다.아마 2002월드컵때 제라드가 출장했더라면 우승도 그리 멀게만 느껴지진 않았을것이다.
UEFA 유로 2004 예선 7경기에 출장한 4명의 잉글랜드 선수들 중 1명이었던 제라드는 잉글랜드 미드필드진의 핵심 요원으로서 포르투갈 본선행을 견인했다. 프랑스전에서 결정적인 골을 허용한 원흉으로 지목됐던 제라드는 스위스전에서 골을 터뜨려 실수를 만회했고 크로아티아전에서도 맹활약했으나 잉글랜드는 개최국 포르투갈에 패해 탈락하고 말았다. 많은 이들은 그가 장차 잉글랜드 대표팀의 주장 완장을 차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클럽 1980년에 태어나 연습생으로 리버풀에 입단한 제라드는 1998년 블랙번 로버스와의 경기에 교체 투입되면서 데뷔전을 치렀다. 셀타 비고와의 UEFA컵 경기에 처음 선발 출장한 제라드는 태클, 패스, 슈팅에서 모두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며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그는 2000/01 시즌에 진가를 발휘하며 리버풀을 FA컵, 잉글랜드 리그컵, UEFA컵 3관왕으로 이끌었으며,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와의 UEFA컵 결승전에서는 리버풀의 두 번째 골을 터뜨려 5-4 승리에 기여하기도 했다. 부상에서 회복된 제라드는 그 해 잉글랜드의 신인왕에 뽑혔다. 2003년 3월에는 카디프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결승전에서 선제골로 2-0 승리를 견인하며 두 번째 리그컵을 들어올렸다.
2003/04: 사미 히피아로부터 주장 완장을 넘겨 받은 제라드는 11월에 재계약에 합의해 2007년까지 앤필드에서 뛰게 됐다. 그는 “8살 때부터 이곳에서 자라 왔기 때문에 다른 곳에서는 절대로 뛰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리버풀을 4위로 이끌어 주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했다.
모나코 5-0 데포르티보의 상황에서..리버풀은 올림피아코스를 2골차 이상으로 승리해야만 챔스 16강에 진출하는 상황. 2:1로 지고 있던 후반 85분..제라드의 전매 특허 초강력 슛이 터지고.. 앤필드와 전세계는뒤흔들린다.
이스탄불에서 열리는 결승전..
3:0으로 전반을 마친 리버풀..경기가 거의밀란쪽으로 넘어가는 듯했지만 제라드의 추격에 불꽃을 살리는 헤딩골과 동점골을 성공시키는 페널티킥을 얻어낸다. 결국 승부차기 까지 가는 혈투를 펼친후 3:3 (pk 3:2)로 리버풀이 우승을 하게 되고 우승의 주역에는 단연 리버풀 캡틴 '스티븐 제라드'가 있었다.
알고 계셨나요? 제라드가 2001년 3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터뜨린 골은 프리미어리그에서 리버풀이 넣은 최고의 골에 선정됐다.
이름 : Steven Gerrard (스티븐 제라드) 생년월일 :1980년 5월 30일 키 : 188㎝ 몸무게 : 83㎏ 소속팀 : 리버풀(잉글랜드) 포지션 : 미드필더(MF) 백넘버 : 4
주요경력 - 1998년 프리미어리그 리버풀 입단 - 2000년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신인선수 - 2001년 UEFA컵 우승 - 2001년 잉글랜드 FA컵 우승 - 2001년 워싱턴컵 우승 - 2002년 채러티 실드 우승 - 2004-2005 챔피언스 리그 우승
스티븐 제라드(Steven Gerrard)
Steven Gerrad
제라드 그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강인한 정신력과 자신감으로 팀의 중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리버풀의 캡틴과 잉글랜드의 차기 주장이라 불리우는 스티븐 제라드는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에 지칠줄 모르는 체력 ,뛰어난 킥 능력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로 지구촌 축구팬들을 매혹시키고 있다.
국가 대표팀
제라드가 부상으로 2002 FIFA 월드컵 본선에 출전하지 못한 것은 본인에게나 잉글랜드에게 모두 큰 실망이었다. 그는 뭔헨에서 열린 독일과의 예선전에서 한 골을 터뜨려 잉글랜드의 5-1 대승을 이끌었기 때문이다. 제라드는 2000년 5월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잉글랜드 데뷔전을 치렀고 UEFA 유로 2000 대표팀에 발탁됐으며, 건강에 이상이 없으면 자동적으로 대표팀에 합류할 정도로 주전 자리를 확고히 했다.아마 2002월드컵때 제라드가 출장했더라면 우승도 그리 멀게만 느껴지진 않았을것이다.
UEFA 유로 2004
예선 7경기에 출장한 4명의 잉글랜드 선수들 중 1명이었던 제라드는 잉글랜드 미드필드진의 핵심 요원으로서 포르투갈 본선행을 견인했다. 프랑스전에서 결정적인 골을 허용한 원흉으로 지목됐던 제라드는 스위스전에서 골을 터뜨려 실수를 만회했고 크로아티아전에서도 맹활약했으나 잉글랜드는 개최국 포르투갈에 패해 탈락하고 말았다. 많은 이들은 그가 장차 잉글랜드 대표팀의 주장 완장을 차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클럽
1980년에 태어나 연습생으로 리버풀에 입단한 제라드는 1998년 블랙번 로버스와의 경기에 교체 투입되면서 데뷔전을 치렀다. 셀타 비고와의 UEFA컵 경기에 처음 선발 출장한 제라드는 태클, 패스, 슈팅에서 모두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며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그는 2000/01 시즌에 진가를 발휘하며 리버풀을 FA컵, 잉글랜드 리그컵, UEFA컵 3관왕으로 이끌었으며,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와의 UEFA컵 결승전에서는 리버풀의 두 번째 골을 터뜨려 5-4 승리에 기여하기도 했다. 부상에서 회복된 제라드는 그 해 잉글랜드의 신인왕에 뽑혔다. 2003년 3월에는 카디프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결승전에서 선제골로 2-0 승리를 견인하며 두 번째 리그컵을 들어올렸다.
2003/04: 사미 히피아로부터 주장 완장을 넘겨 받은 제라드는 11월에 재계약에 합의해 2007년까지 앤필드에서 뛰게 됐다. 그는 “8살 때부터 이곳에서 자라 왔기 때문에 다른 곳에서는 절대로 뛰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리버풀을 4위로 이끌어 주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했다.
2004/05: UEFA 챔피언스 리그
<EMBED src=http://www.wolfenclan.com/board/data/pds/0804b.wmv width=320 height=240 type=application/octet-stream autostart="true" AllowScriptAccess="never" playCount="5">
모나코 5-0 데포르티보의 상황에서..리버풀은 올림피아코스를 2골차 이상으로 승리해야만
챔스 16강에 진출하는 상황.
2:1로 지고 있던 후반 85분..제라드의 전매 특허 초강력 슛이 터지고..
앤필드와 전세계는뒤흔들린다.
이스탄불에서 열리는 결승전..
3:0으로 전반을 마친 리버풀..경기가 거의밀란쪽으로 넘어가는 듯했지만 제라드의 추격에 불꽃을 살리는 헤딩골과 동점골을 성공시키는 페널티킥을 얻어낸다.
결국 승부차기 까지 가는 혈투를 펼친후 3:3 (pk 3:2)로 리버풀이 우승을 하게 되고
우승의 주역에는 단연 리버풀 캡틴 '스티븐 제라드'가 있었다.
알고 계셨나요?
제라드가 2001년 3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터뜨린 골은 프리미어리그에서 리버풀이 넣은 최고의 골에 선정됐다.
이름 : Steven Gerrard (스티븐 제라드)
생년월일 :1980년 5월 30일
키 : 188㎝
몸무게 : 83㎏
소속팀 : 리버풀(잉글랜드)
포지션 : 미드필더(MF)
백넘버 : 4
주요경력
- 1998년 프리미어리그 리버풀 입단
- 2000년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신인선수
- 2001년 UEFA컵 우승
- 2001년 잉글랜드 FA컵 우승
- 2001년 워싱턴컵 우승
- 2002년 채러티 실드 우승
- 2004-2005 챔피언스 리그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