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김영미200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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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다른 사람은 웃게 해줘놓고

다른 사람은 웃으라고 해놓고

 

정작 나 자신은 울상지어버리는

정작 나 자신은 웃지 못하는 어리석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