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유치함을 따지며, 별로 재미없다라고 말하는 중에,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왜 거미에 물려 스파이더맨이 되는 외국영화는 재미있게 보면서, 우리나라에서의 이런 발상을 가진 영화는 편견을 가지고 보는건지. 그 "편견"을 갖고 보기 때문에, 즐겁게 즐기지 못한 것은 아닐런지.
흡혈형사 나도열 (Vampire Cop Ricky, 2006)
영화의 유치함을 따지며,
별로 재미없다라고 말하는 중에,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왜 거미에 물려 스파이더맨이 되는
외국영화는 재미있게 보면서,
우리나라에서의 이런 발상을 가진 영화는
편견을 가지고 보는건지.
그 "편견"을 갖고 보기 때문에,
즐겁게 즐기지 못한 것은 아닐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