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 잘못됐을까. 처음으로 다시 되돌리고 싶어지는 날이 있다. 정면승부가 두려워 옆길로 살짝 피하고 싶을 때도 있다. 그러나 그 어떤 경우에도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다. 피한다고 피해지는 것도 아니다. 결론은 하나뿐이다. 울거나 즐기거나.
오요나。내방에는 돌고래가 산다
어디서부터 잘못됐을까.
처음으로 다시 되돌리고 싶어지는 날이 있다.
정면승부가 두려워
옆길로 살짝 피하고 싶을 때도 있다.
그러나 그 어떤 경우에도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다.
피한다고 피해지는 것도 아니다.
결론은 하나뿐이다.
울거나 즐기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