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3년 살롱전에서 낙선된 전 작품을 모아 전시한 [낙선자 전]에 전시되어, 비난과 조소의 대상이 되었다. 당시으 전통적 회화의 비전에 익숙해진 사람들에게는 분명히 충격이었고 신기풍이었다. 생활의 한 정경에 나체를 들고 나온 주제의 대담성이 자극이었을 뿐 아니라 그늘에서 빛으로의 이행 부분을 없애고, 밝은 표현(나부의 살갗)이나 어두운 표현(남성의 복장)도 그 자체의 색체에 의해 평면적으로 포착, 그 색채를 극심하게 대비시키고 있다. 이른바 [인상파]가 탄생되는 계기를 만든 이 작품은 나체 여성에 남성을 배치한 구상은 지오르지오네를 따랐고 인물의 포즈와 배치는 라파엘로의 데생에 의해 마르칸토니오 라이몬디가 만든 동판화 을 따른 것이었다. 마네는 그림에서 상징적인 내용을 걸러 버렸기 때문에 작품이 발표된 당시에는 회화의 이 작품과의 관계를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다.
풀밭 위의 점심 - 마네
화가명 : 마네(Edouard Manet)
작품명 : 풀밭위의 점심
제작년도 : 1863
작품재료 : 캔버스에 유채
작품크기 : 214*270cm
소장위치 : 파리 오르세 미술관
작품설명 : 마네의 회화 발전상 가장 중요한 의미를 갖는 작품이다.
1863년 살롱전에서 낙선된 전 작품을 모아 전시한 [낙선자 전]에 전시되어, 비난과 조소의 대상이 되었다. 당시으 전통적 회화의 비전에 익숙해진 사람들에게는 분명히 충격이었고 신기풍이었다.
생활의 한 정경에 나체를 들고 나온 주제의 대담성이 자극이었을 뿐 아니라 그늘에서 빛으로의 이행 부분을 없애고, 밝은 표현(나부의 살갗)이나 어두운 표현(남성의 복장)도 그 자체의 색체에 의해 평면적으로 포착, 그 색채를 극심하게 대비시키고 있다.
이른바 [인상파]가 탄생되는 계기를 만든 이 작품은 나체 여성에 남성을 배치한 구상은 지오르지오네를 따랐고 인물의 포즈와 배치는 라파엘로의 데생에 의해 마르칸토니오 라이몬디가 만든 동판화 을 따른 것이었다.
마네는 그림에서 상징적인 내용을 걸러 버렸기 때문에 작품이 발표된 당시에는 회화의 이 작품과의 관계를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