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곡하는 아내-please, No woman No cry .

김정임200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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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곡하는 아내-please, No woman No cry .

전몰장병의 날... 남편을 잃은 여인은 통곡한다... please, No woman No cry . 미국 국기앞이다. 하지만 어디 , 슬픔에 , 전쟁에 , 그 아픔에 어디 국적이 있겠는가. 인류의 대 사건에 특히 전쟁에 여인의 눈물은 늘 그 사건의 참혹함과 비례되었다. 지금도 그렇다. 이라크가 그렇게 옛소련땅의 아물지 않은 슬픔이 그렇다. 중동의 그 끝없는 출혈 속에서도. [사진은 퓰리처수상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