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 헌팅(Will Hunting: 매트 데이몬 분)은 20년을 살아오면서 누구의 간섭도 받아본 적이 없었다. 그러한 그도 결코 우습게 상대하지 못할 인생의 스승을 만나게 된다. 보스톤 남쪽의 빈민 거주지역에서 살고 있는 노동자계층의 친구들과 마찬가지로 윌은 비천한 일을 살며 산다. 윌은 MIT 공대에서 교실 바닥 청소 일을 할 때 말곤 대학교 정문 근처에도 가본 적이 없다. 그러나 노벨상을 수상한 교수들조차 혀를 내두를 만큼 어려운 문제들을 싱거울 정도로 간단하게 풀어버린다. 그러나 그토록 머리가 비상한 윌도 어쩌지 못 하는 게 한 가지 있다. 폭행죄로 재판을 받게된 윌은 수감될 위기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윌의 유일한 희망은 심리한 교수인 숀 맥과이어(Sean McGuire: 로빈 윌리암스)이다. 숀은 윌이 가진 내면의 아픔에 깊은 애정을 갖고 관찰하면서 윌에게 인생과 투쟁하기 위해 필요한 지혜를 가르쳐 준다.
........
나에게 있어서 이영화는 정말 큰 감동과 가르침을 가져다 준 영화 이다. 내가 이영화를 봤던 때는 2001년이였는데 그 때 당시의 나는 정말이지 말로 할 수 없을 정도로 힘든 시기 였다. 짧게 글로 표현해 보자면 이세상에서 가장 사랑했던 분을 잃었고, 그때까지 내가 알고 있던 모든 것들이 거짓으로 받아 들여 졌으며, 세상이 아름답지 않게 보여 혼란 스러웠다. 지금 생각해 보면 사춘기 였던 것 같다. ^^암튼 그런 힘든 상황 속에서 이상을 찾아 많이 방황 하며 진실된 사랑이란? 보다 근본적인 진리란? 등등..등을 찾아 헤맸었다. 그러던중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영화를 보는 내내 윌헌팅의 마음을 많이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지금 보는 이 장면에서 나는 떨어 지는 눈물을 멈출수가 없었다.. 숀이 말한다... "너의 잘 못이 아니야."
윌은 말한다. " 알아요...."..숀은 다시 한번 말한다. "너의 잘못이 아니야... 너의 잘못이 아니야....."윌은 드디어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숀에게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 그는 숀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도 마음의 문을 여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나는 생각한다. 우리도 역시 숀처럼 머릿속으로는 알고 있지만 가슴으로는 모르는 것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그리고 나는 느낄 수 있었다. 진정으로 마음의 문을 연다는 것의 느낌을.....그리고 그것이 가지고 있는 중요성을........
Plz....open your mind..
This is my favorite movie...^^
영화 줄거리..
윌 헌팅(Will Hunting: 매트 데이몬 분)은 20년을 살아오면서 누구의 간섭도 받아본 적이 없었다. 그러한 그도 결코 우습게 상대하지 못할 인생의 스승을 만나게 된다. 보스톤 남쪽의 빈민 거주지역에서 살고 있는 노동자계층의 친구들과 마찬가지로 윌은 비천한 일을 살며 산다. 윌은 MIT 공대에서 교실 바닥 청소 일을 할 때 말곤 대학교 정문 근처에도 가본 적이 없다. 그러나 노벨상을 수상한 교수들조차 혀를 내두를 만큼 어려운 문제들을 싱거울 정도로 간단하게 풀어버린다. 그러나 그토록 머리가 비상한 윌도 어쩌지 못 하는 게 한 가지 있다. 폭행죄로 재판을 받게된 윌은 수감될 위기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윌의 유일한 희망은 심리한 교수인 숀 맥과이어(Sean McGuire: 로빈 윌리암스)이다. 숀은 윌이 가진 내면의 아픔에 깊은 애정을 갖고 관찰하면서 윌에게 인생과 투쟁하기 위해 필요한 지혜를 가르쳐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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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있어서 이영화는 정말 큰 감동과 가르침을 가져다 준 영화 이다. 내가 이영화를 봤던 때는 2001년이였는데 그 때 당시의 나는 정말이지 말로 할 수 없을 정도로 힘든 시기 였다. 짧게 글로 표현해 보자면 이세상에서 가장 사랑했던 분을 잃었고, 그때까지 내가 알고 있던 모든 것들이 거짓으로 받아 들여 졌으며, 세상이 아름답지 않게 보여 혼란 스러웠다. 지금 생각해 보면 사춘기 였던 것 같다. ^^암튼 그런 힘든 상황 속에서 이상을 찾아 많이 방황 하며 진실된 사랑이란? 보다 근본적인 진리란? 등등..등을 찾아 헤맸었다. 그러던중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영화를 보는 내내 윌헌팅의 마음을 많이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지금 보는 이 장면에서 나는 떨어 지는 눈물을 멈출수가 없었다.. 숀이 말한다... "너의 잘 못이 아니야."
윌은 말한다. " 알아요...."..숀은 다시 한번 말한다. "너의 잘못이 아니야... 너의 잘못이 아니야....."윌은 드디어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숀에게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 그는 숀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도 마음의 문을 여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나는 생각한다. 우리도 역시 숀처럼 머릿속으로는 알고 있지만 가슴으로는 모르는 것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그리고 나는 느낄 수 있었다. 진정으로 마음의 문을 연다는 것의 느낌을.....그리고 그것이 가지고 있는 중요성을........
plz.......open your m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