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랑스런양 말하곤한다. 도시의 친구들한테 '이 세상에 농사만큼 힘든 일은 없다' 또 말한다. 촌동네 친구들한테 '도시애들은 모른다. 농사가 얼마나 힘든지' 문득 나에게 묻는다. '그 일을 매일 같이 하는 아버지 어머니의 고 통은 알고있냐고...알고있다면 아버지 어머니를 위해 무엇을 하냐 고...' 철들으려면 멀었지....
나는 자랑스런양 말하곤한다. 도시의 친구들한테 "이
나는 자랑스런양 말하곤한다.
도시의 친구들한테 '이 세상에 농사만큼 힘든 일은 없다'
또 말한다.
촌동네 친구들한테 '도시애들은 모른다. 농사가 얼마나 힘든지'
문득 나에게 묻는다. '그 일을 매일 같이 하는 아버지 어머니의 고
통은 알고있냐고...알고있다면 아버지 어머니를 위해 무엇을 하냐
고...'
철들으려면 멀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