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컴퓨터를 뚝딱 고치고 ... 싸이질을 하는중이다.. 고3이 뭐하냐고...생각할지 모르나.. 할껀 해야지.. - 0- 방명록 확인하고.. 답글 달아주러 다니다가.. 혹시나 해서 무심결에 발견한 diary ... 이래서.. 친구가 최고라는 생각이 든다.. 오늘도.. 친구에게 화만 내고... 심한 소리까지 하고.. 뻔히 상처받을꺼 알면서.. 또 상처주고.. 그러면서 혼자 씩씩 거리다가.. 미안한 마음에... 실망이라는 단어로 마음과는 정 반대로 문자는 틱틱 보내고.. 답장이 없다고.. 또 성질내다가.. 온 멀티메일 하나.. 혼자 궁상떨면서 놀이터에서 찍은거라곤.. 지가 돌맹이로 써노은 " I'm sorry " 웃음밖에 안나오고.. 미안한 생각뿐... 곧바로 전화를 걸어서 아무일도 없었듯이 대하고... 앞으로 그러지말라는 충고와 함께 같이 바람을 쐬었지... 정작.. 내가 미안하다며.. 말해야 했었는데.. 또 다그치기만 했던 나는 나쁜 친군가 보다.. 그렇게 날 많이 생각해주는 친군데.. 이렇게 날 먆이 걱정해주는 친군데... 누구보다도 더 슬퍼해주고, 더 기뻐해주고, 더 아파해주고... 고마워 해주는친군데.. 정작 거리낌 없다고.. 넘지말아야 할 예의까지 넘어버린건.. 나쁜 내가 아닐지.. 오늘 또 한번 느꼈다.. 원인이야, 이유야 어찌됬건... 박수도 짝이 맞아야 소리가 나듯이.. 나도 잘못한게 많은데... 성격이 지랄이다... 언젠가 걔한테 그랬었다.. 진정한 친구하나 없는거 같다고.. 말뿐인 친구들이라고... 그말을 하고선 얼마나 후회했는지.. 내 주위에 이렇게 소중한 친구들이 많은데... 그냥 감정이 엉망진창이라고 그렇게 쉽게 말하는건 아니였는데.. 소중한 친구들이 있ㄷㅏ는거.. 무엇보다도 값지고 소중한건데 말이다... 오늘도 하느님께 감사하면서 살아야 겠다.. 너무나 미안하고 소중한 친구야.. 사랑해♥
친구야사랑해♥
오랜만에 컴퓨터를 뚝딱 고치고 ...
싸이질을 하는중이다..
고3이 뭐하냐고...생각할지 모르나.. 할껀 해야지.. - 0-
방명록 확인하고.. 답글 달아주러 다니다가..
혹시나 해서 무심결에 발견한 diary ...
이래서.. 친구가 최고라는 생각이 든다..
오늘도.. 친구에게 화만 내고... 심한 소리까지 하고..
뻔히 상처받을꺼 알면서.. 또 상처주고..
그러면서 혼자 씩씩 거리다가..
미안한 마음에...
실망이라는 단어로 마음과는 정 반대로 문자는 틱틱 보내고..
답장이 없다고.. 또 성질내다가.. 온 멀티메일 하나..
혼자 궁상떨면서 놀이터에서 찍은거라곤..
지가 돌맹이로 써노은 " I'm sorry "
웃음밖에 안나오고.. 미안한 생각뿐...
곧바로 전화를 걸어서 아무일도 없었듯이 대하고...
앞으로 그러지말라는 충고와 함께 같이 바람을 쐬었지...
정작.. 내가 미안하다며.. 말해야 했었는데..
또 다그치기만 했던 나는 나쁜 친군가 보다..
그렇게 날 많이 생각해주는 친군데..
이렇게 날 먆이 걱정해주는 친군데...
누구보다도 더 슬퍼해주고, 더 기뻐해주고, 더 아파해주고...
고마워 해주는친군데..
정작 거리낌 없다고.. 넘지말아야 할 예의까지 넘어버린건..
나쁜 내가 아닐지..
오늘 또 한번 느꼈다..
원인이야, 이유야 어찌됬건...
박수도 짝이 맞아야 소리가 나듯이..
나도 잘못한게 많은데...
성격이 지랄이다...
언젠가 걔한테 그랬었다..
진정한 친구하나 없는거 같다고..
말뿐인 친구들이라고...
그말을 하고선 얼마나 후회했는지..
내 주위에 이렇게 소중한 친구들이 많은데...
그냥 감정이 엉망진창이라고 그렇게 쉽게 말하는건 아니였는데..
소중한 친구들이 있ㄷㅏ는거..
무엇보다도 값지고 소중한건데 말이다...
오늘도 하느님께 감사하면서 살아야 겠다..
너무나 미안하고 소중한 친구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