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 이 여름을 이리도 허망하게 보낼 수 없다고 다짐했던 힐다씨는 여행길에 올랐습니다. 숙소비를 아끼겠다고 야간버스를 탄것이였습니다. 그리하야!! 8시간 30분이란 무시무시한 시간을 견뎌내어서 도착한 그곳은..짜잔..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이 둥근 지구본에 유니버샬이라고 적혀있는 것이 돌고 있을때.. 감동의 연속이였습니다.. 이때까지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너무 더웠습니다. 이 날씨는 익숙한 날씨..제 고향 날씨와도 같았습니다. 대구날씨.. 숨못쉴꺼 같던 그 날씨..ㅡㅡ;; 나중에 물어보니 오사카도 대구와 마찬가지로 분지였던 것이였습니다..허억! 유니버셜은 몇가지 지역으로 나뉘는데 이곳은 NEW YORK AREA입니다. 놀이기구중에 젤 인기 많은 스파이더맨.. 기다리는 시간을 너무 싫어하는 힐다는 이것을 과감히 무시했습니다.. 이까지 왔는데 넘하잖아..저건 타야지..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감히 묻고 싶습니다. " 대기시간 3시간.. 저거 하날 위해서 기다릴 수 있냐?" 안타고 만다!!!!! 이 건물들은 정말 외국같았어요.. (물론 일본도 외국이지만..힐다에게는 썩 외국같지 않은 느낌이기땜에..) 정말 미국에 가면 저런 느낌일까요? 미국에 한번 가보고싶다는 열망이..불쑥불쑥!!!!!!! SAN FRANCISCO AREA에 있는 죠스!!! 정말 리얼하게 잘 만들었더군요... 사람들이 죠스머리 안에서 모두들 기념촬영합니다. 이곳은 SAN FRANCISCO AREA의 한 식당이였어요. 전 이 건물이 좋았습니다. 그앞에 놓인 자동차들도 참 예뻤구요.. 사실..자동차가 더 좋았어요!!!!!!!! ㅋㅋㅋ 이것도 음식점... 이런 분위기의 건물은 상당히 제가 선호하는 것이긴 하지만요... 그렇지만...너무 더웠습니다..ㅡㅡ;; 오즈의 마법사에서 나올듯한 건물.. 빽투더 퓨처에 나오는 차.. 빽투더 퓨처 놀이기구는 참 잼났어요.. 그건 꼭 타보는 것이 좋을 듯.. 유니버셜은 곳곳에서 이벤트를 한다는 것이 특징.. 무슨 피자 만드는 사람들 동화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끝나고 나서 사진 한장요..했더니..기다렸다는 듯 포즈를... 얼마나 더웠으면 얼굴이 빨갛게 익은거 보세요... 남일같지 않았다는.... 거리페스티발을 하고 있었어요.. 슈렉... 이 캐릭터는 맘에 들었지만..역시 느끼는 감정.. "많이 더울텐데..참 힘들겠다..돈 벌기는 쉬운게 아니구나"..라는..ㅡㅡ;;; 스누피를 타고 하는 행렬... 역시 귀엽긴했지만 더웠고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더워보였다는... 안됐다고 생각한 힐다... 키티짱!!!!!!!!!!!!! 남자키티는 첨봤어요!!!!! 친구말에 의하면 브라더스의 한장면이라고 했는데.. 저는 그 영화를 보지 않아서 실은 몰라요~! 다만..잘생기기도 하셨고..분위기가 꽤 멋져서(밝힘증인가..;;;;) OLD WEST 웨스턴 에어리어를 멀리서 바라보니..참 이뻤습니다.. 역시 가까이 가기보단 멀리서 보는 것이 아름다운가... 나가는 길에..선물을 사는 곳 역시 일본은 상업적인 냄새가 풀풀 풍기는 곳.. 관광하고 나서는 바로 돈으로 직결 시키는 이 상업적인 모습... 이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늘 한다.. 요 간판 간판.. 맘에 들었어요!!!!!!!!! 유니버셜에서 젤 맘에 들었던 놈.. 뽀빠이..안녕. 우리는 유니버셜을 떠날꺼야.... 여기 인간적으로 넘 비쌌어..5800엔... 나 울뻔 했다구... 잘가..힐다야~ 찰리브라운가 배웅을 해주었어요.. 찰리야..나 다신 여기 안올꺼야.. 안녕!! 유니버셜에서 나오고 나니 이쁜 건물이 있어 찰칵.. 젤 맘에 들었어요...차모양도 넘 이쁘구요.. 유니버셜에서 나온 후 느낀 점이 하나 있다면.. 한번은 와도 두번은 절대 오지 않겠다는 것.. 그리고 5800엔은 넘 비싸다는것.. 우리는 시간을 소중히 하기 위해 일찌감치 유니버셜을 떠나서 오사카를 본격적으로 다니기로 했습니다.
일본 오사카여행 1편 유니버셜 스튜디오
2006년 ..
이 여름을 이리도 허망하게 보낼 수 없다고 다짐했던 힐다씨는 여행길에 올랐습니다.
숙소비를 아끼겠다고 야간버스를 탄것이였습니다.
그리하야!!
8시간 30분이란 무시무시한 시간을 견뎌내어서 도착한 그곳은..짜잔..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이 둥근 지구본에 유니버샬이라고 적혀있는 것이 돌고 있을때..
감동의 연속이였습니다.. 이때까지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너무 더웠습니다.
이 날씨는 익숙한 날씨..제 고향 날씨와도 같았습니다.
대구날씨.. 숨못쉴꺼 같던 그 날씨..ㅡㅡ;;
나중에 물어보니 오사카도 대구와 마찬가지로 분지였던 것이였습니다..허억!
유니버셜은 몇가지 지역으로 나뉘는데 이곳은 NEW YORK AREA입니다.
놀이기구중에 젤 인기 많은 스파이더맨..
기다리는 시간을 너무 싫어하는 힐다는 이것을 과감히 무시했습니다..
이까지 왔는데 넘하잖아..저건 타야지..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감히 묻고 싶습니다.
" 대기시간 3시간.. 저거 하날 위해서 기다릴 수 있냐?"
안타고 만다!!!!!
이 건물들은 정말 외국같았어요..
(물론 일본도 외국이지만..힐다에게는 썩 외국같지 않은 느낌이기땜에..)
정말 미국에 가면 저런 느낌일까요?
미국에 한번 가보고싶다는 열망이..불쑥불쑥!!!!!!!
SAN FRANCISCO AREA에 있는 죠스!!!
정말 리얼하게 잘 만들었더군요...
사람들이 죠스머리 안에서 모두들 기념촬영합니다.
이곳은 SAN FRANCISCO AREA의 한 식당이였어요.
전 이 건물이 좋았습니다.
그앞에 놓인 자동차들도 참 예뻤구요..
사실..자동차가 더 좋았어요!!!!!!!! ㅋㅋㅋ
이것도 음식점...
이런 분위기의 건물은 상당히 제가 선호하는 것이긴 하지만요...
그렇지만...너무 더웠습니다..ㅡㅡ;;
오즈의 마법사에서 나올듯한 건물..
빽투더 퓨처에 나오는 차..
빽투더 퓨처 놀이기구는 참 잼났어요..
그건 꼭 타보는 것이 좋을 듯..
유니버셜은 곳곳에서 이벤트를 한다는 것이 특징..
무슨 피자 만드는 사람들 동화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끝나고 나서 사진 한장요..했더니..기다렸다는 듯 포즈를...
얼마나 더웠으면 얼굴이 빨갛게 익은거 보세요... 남일같지 않았다는....
거리페스티발을 하고 있었어요..
슈렉...
이 캐릭터는 맘에 들었지만..역시 느끼는 감정..
"많이 더울텐데..참 힘들겠다..돈 벌기는 쉬운게 아니구나"..라는..ㅡㅡ;;;
스누피를 타고 하는 행렬...
역시 귀엽긴했지만 더웠고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더워보였다는...
안됐다고 생각한 힐다...
키티짱!!!!!!!!!!!!!
남자키티는 첨봤어요!!!!!
친구말에 의하면 브라더스의 한장면이라고 했는데..
저는 그 영화를 보지 않아서 실은 몰라요~!
다만..잘생기기도 하셨고..분위기가 꽤 멋져서(밝힘증인가..;;;;)
OLD WEST
웨스턴 에어리어를 멀리서 바라보니..참 이뻤습니다..
역시 가까이 가기보단 멀리서 보는 것이 아름다운가...
나가는 길에..선물을 사는 곳
역시 일본은 상업적인 냄새가 풀풀 풍기는 곳..
관광하고 나서는 바로 돈으로 직결 시키는 이 상업적인 모습...
이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늘 한다..
요 간판 간판..
맘에 들었어요!!!!!!!!!
유니버셜에서 젤 맘에 들었던 놈..
뽀빠이..안녕.
우리는 유니버셜을 떠날꺼야....
여기 인간적으로 넘 비쌌어..5800엔...
나 울뻔 했다구...
잘가..힐다야~
찰리브라운가 배웅을 해주었어요..
찰리야..나 다신 여기 안올꺼야.. 안녕!!
유니버셜에서 나오고 나니 이쁜 건물이 있어 찰칵..
젤 맘에 들었어요...차모양도 넘 이쁘구요..
유니버셜에서 나온 후 느낀 점이 하나 있다면..
한번은 와도 두번은 절대 오지 않겠다는 것..
그리고 5800엔은 넘 비싸다는것..
우리는 시간을 소중히 하기 위해
일찌감치 유니버셜을 떠나서 오사카를 본격적으로 다니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