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정이와의 야밤의 데이

국정은2006.09.11
조회209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정이와의 야밤의 데이트!! 또영화보기 ㅋ 

프리머스 11시10분영화

 

솔직히 보고싶지 않았던 영화지만 볼게 너무 없어서 보기로 했다..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정이와의 야밤의 데이   싸우는게 인상적이긴 했어 ㅋ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정이와의 야밤의 데이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정이와의 야밤의 데이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정이와의 야밤의 데이   솔직히 영화속 의상은 마음에 들었다     이런 장르의 영화는 정말 오래간만에 보는듯하다 일명 성인영화라고 불르며 미성년자 관람불가를 꼭 붙여야 할꺼 같은영화!!!   솔직 담백함이 있는 영화였지만 그 도가 약간 지나쳐 낯뜨거운 언어들과 영상들이 ;;;;   느낌이 말로 표현하기가 좀 그렇다.. 잼있다가도 야하고 야하다가도 평범하고 평범하다가도 진지하고 진지하다가도 욕나오는 그런영화였다..   영화를 보는 순간에도 거칠어지는영화!   언어자체도 그렇고 심의를 통과한게 신기할뿐이다..   끝이 좀 그랬지만 해피앤딩은 아닐꺼라는 생각은 했다..   결론...   교훈은 남자친구 관리 잘하고 양다리 걸치나 잘 살피고 곰 같은 여자보다 여우같은 여자가 좋을꺼 같다는 생각도 들고.. 남자는 다 도둑놈 같고... 정말 양다리 걸치다 몇명인생 망친거야!!!   내 남자친구 다시 한번 알아보자가 교훈이다..ㅋ    아참! ps로 한마디 하자면 애인이나 남자프렌드 소개팅남등등 남자랑 보기에는 좀 낯뜨거운 영화! 꼭 주의하시길... 여자친구랑 보는편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