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이후를 넘으면서 너무도 투명하고 맑은 날을 좋아한다. 기분이 웬지 업~되고 마음까지 상쾌해진다. 그리고 웬지 좋은일이 생길것 같아서이다.....근데....그 사실은 빨래가 바~싹 잘 말라서 이다..ㅠ 어찌하랴....이 무미건조함을....... 1
빨래와 하늘 _01
30대이후를 넘으면서 너무도 투명하고 맑은 날을 좋아한다. 기분이 웬지 업~되고 마음까지 상쾌해진다. 그리고 웬지 좋은일이 생길것 같아서이다.....근데....그 사실은 빨래가 바~싹 잘 말라서 이다..ㅠ
어찌하랴....이 무미건조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