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미처 몰랐어 한사람을 가슴에 두는것이 이렇게 힘들줄은 니말한마디가 내 가슴속에 들어와 비수가 되 니 문자 하나때문에 내 심장은 멈춤듯해 밥을먹다가 신발을 신다가 그냥 네 생각이나면 눈물이 날려고 그래 이렇게 사는것도 지겨울때가 됬는데 그런데 그게 잘 안돼 나 바본가봐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그래도 가끔 나 니가 미워 너도 나만큼만 아퍼봐 이게 얼마나 괴롭고 가슴이 시린지 12
☆사랑의 한 파편 미움
예전엔 미처 몰랐어
한사람을 가슴에 두는것이 이렇게 힘들줄은
니말한마디가 내 가슴속에 들어와 비수가 되
니 문자 하나때문에 내 심장은 멈춤듯해
밥을먹다가 신발을 신다가 그냥 네 생각이나면
눈물이 날려고 그래 이렇게 사는것도 지겨울때가 됬는데
그런데 그게 잘 안돼 나 바본가봐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그래도 가끔 나 니가 미워
너도 나만큼만 아퍼봐
이게 얼마나 괴롭고 가슴이 시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