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s For Sky

이재영2006.09.11
조회9

내몸을 감싼 모든 사슬이 끊긴후

 

난 어디든지 움직일수 있게 되었다.

 

설령 외로움이란 그림자가 내 뒤를 밟고 다닌다해도 . . . ㅎ

 

하늘이 있기에 그 하늘아래 난 어디든 움직인다.

 

Thanks For Sky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