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 우연히 혜경이와 [멀쩡한 내가 부끄러워지는 영상] 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보게되었다. 거기엔 네 손가락으로 피아노를 치고 있는 희아의 영상이 있었다. 네 손가락으로 피아노를 치는 손은 남들보다 몇 배는 힘들겠지만 그 연주곡은 희아만이 가질 수 있는 손놀림으로 연주되었다. 정말 멀쩡한 나도 무언가를 그토록 열심히 해 본 적없는데 희아는 네 손가락으로 남들과 똑같은 연주를 하기 위해 얼마나 힘들고 고된 시간을 보냈을까 ? 얼마전 일본으로 연주를 떠나 모든 일본 관중을 울리기도 했단다. 그런 희아는 자신의 일기에 "손가락을 두개 주신 하느님께 감사합니다. 내 손은 아주 귀중한 보물이라고 생각해요" 라고 했다. 온전한 몸을 가지고 태어난 나도 내 몸에 감사하고 보물이라고 생각해 본 적 없다. 주어진 것에 감사하고, 부족한 것은 노력으로 채워가는 희아ㅡ 희아의 연주는 내 눈물을 쏙 빼놓았다. 그리고 정말 고마웠다. 언제 한 번 꼭 희아의 연주곡을 직접들어보고 싶다.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 우연히 혜경이와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
우연히 혜경이와 [멀쩡한 내가 부끄러워지는 영상] 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보게되었다.
거기엔 네 손가락으로 피아노를 치고 있는 희아의 영상이 있었다.
네 손가락으로 피아노를 치는 손은 남들보다 몇 배는 힘들겠지만
그 연주곡은 희아만이 가질 수 있는 손놀림으로 연주되었다.
정말 멀쩡한 나도 무언가를 그토록 열심히 해 본 적없는데
희아는 네 손가락으로 남들과 똑같은 연주를 하기 위해
얼마나 힘들고 고된 시간을 보냈을까 ?
얼마전 일본으로 연주를 떠나 모든 일본 관중을
울리기도 했단다.
그런 희아는 자신의 일기에
"손가락을 두개 주신 하느님께 감사합니다.
내 손은 아주 귀중한 보물이라고 생각해요" 라고 했다.
온전한 몸을 가지고 태어난 나도
내 몸에 감사하고 보물이라고 생각해 본 적 없다.
주어진 것에 감사하고,
부족한 것은 노력으로 채워가는 희아ㅡ
희아의 연주는 내 눈물을 쏙 빼놓았다.
그리고 정말 고마웠다.
언제 한 번 꼭 희아의 연주곡을 직접들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