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C&M TV 초등야구대회 시구

서민지200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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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9월 10일 (일) 15:20   뉴시스

슈퍼주니어, C&M TV 초등야구대회 시구

【서울=뉴시스】

그룹 ‘슈퍼주니어’가 11일 오후 2시 서울 목동 야구장에서 열리는 C&M케이블TV기 초등학교 야구대회에서 시구한다.

서울지역 최대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인 씨앤앰커뮤니커뮤니케이션이 서울시야구협회와 공동 주최하는 대회에서 슈퍼주니어는 시구에 이어 가수 별과 함께 축하공연도 펼친다.

개막식은 개그맨 박준영의 사회로 진행된다. 페이스 페인팅, 비보이 공연, 비행선 축하비행 등 이벤트도 마련돼있다. 하일성 한국야구위위원회(KBO) 사무총장과 개그맨 이휘재, 김인식 한화이글스 감독, 양준혁 삼성 라이온즈 선수 등의 축하 영상 메시지도 전달된다.

3회째를 맞는 대회는 지역사회와 유소년 야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올해는 총 28개팀 4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개막식과 개막전, 폐막전은 MBC ESPN을 통해 생중계되고 8강전과 4강전은 C&M지역채널 4번에서 생중계된다. 초등학생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