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람마다 민감한 부분이 있다.(주머니 사정, 능력, 외모 등) 서로의 관계에 윤활유를 흐르게 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민감한 부분을 건드려선 안 된다. 특히 남자들은 자신의 주머니 사정에 민감하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것 이다.
-너희들이나 처음부터 똑같아져라.처음부터 쓰지말던가..
어느순간 아끼는듯한 모습을 보면..돈 때문이아니라..
내가 하고있는 사랑에 혼동이 된다..
난 이미 잡힌 물고기 인가란 생각에..괴로워한다..
그리고 네가 나에게 모든걸 주는데..자신의것만 아깝다고
아끼는 여자는없다.
네가 먼저 모든걸 주면, 상대방도 그렇게된다.그게 사랑이다!
2.정말 화가 났을 때는 화가 난 이유에 대해서만 이야 기 하도록 하자. 보통 홧김에 과거에 잘못했던 것 까지 곱씹게 되는데 이는 화를 더욱 부추기는 행 동이다. 그 날의 잘못만을 짚고 넘어 가는 현명한 여자가 되도록 하자.
-잘못한게 있으면 잘못했다고해라..
맨날 대충대충~없던것처럼~ 그게 사람지치게한다.
잘못했단말 듣고 잡아먹으려고 화내지않는다..
그래서 화를내고 옛날얘기가 나온다면, 그건 이미
너한테 쌓여서 하는말이다.. 지겨워도 헤어질생각이 아니라면
정성껏 들어주구 이해해주는 척이라도 해라..
3. 과격하게 싸운 뒤 먼저 화해를 시도하자. 화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잘못을 깨끗이 인정하고, 상대의 기분을 풀어주도 록 하자. 선물도 좋고, 화해의 편지도 좋다. 그 다음 상대가 서운하게 했던 점을 지적하도록 하자. 기분 풀어 주는 것이 우선 순위라는 사실을 결코 잊어선 안 될 것이다.
-나중에 사랑한적도없었단말 하려거든...
이딴말은 바라지마라..
4.싸움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때론 눈과 귀와 입 을 닫을 필요가 있다. 이것은 연애를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한번쯤 눈감아주고, 못 들 은 척하고, 할 말을 참을 필요가 있다. 인내심이야 말로 사랑의 유통기한을 연장 시킬 수 있는 최고의 방부제다.
-인내심에도 한계가있다. 한번쯤 넘어가줬으면
자신이 잘못한것에 나중에는 먼저 사과하는 센스를 길러라..
5. 조금 돌려 말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남자들은 의외로 단순해서 여자의 말을 있는 그대로 다 받아들인다. 그렇기 때문 에 화가 나더라도 직설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배설해선 안 된다.
-기술이 많아도 문제 없어도 문제다..
다만..솔직하되 귀찮은듯 말하지말아라..
6.화가 나더라도 다른 남자와 자신의 남자 친구를 비교 해선 안 된다. 일단 누군가와 비교 당한다는 것 자체가 더 큰 화를 자초하는 일이란 사실을 잊어 서는 안 될 것이다.
-너네나 하지마라..누구여친은 이쁘네 마네..
니네 꼴이나 생각하면서 말해라..
7.홧김에 '헤어지자'는 말을 해선 안 된다. 특히 여자들이 이런 말을 종종 하게 되는데 쉽게 헤어지자고 이야기하는 여자에게 서 진정한 믿음을 얻기란 힘들다. 이런 이유 때문에 다투고 나서 헤어지게 된다.
-여자는 홧김에한다지만..너네는 다정리하고 한다며..
자주하면 안되지만.. 말안하던 여자친구가 너에게
울면서 헤어지자고 한다면, 그건 한번쯤 잡아달라는 소리고,
너에게 너무 많이 서운하다는 뜻이다.
적어도 너희들처럼 말없이 투정없이..
사랑이란감정이 사라지진않는다..
8.화해를 할 때는 절대 문자로 하지 마라. 문자는 기계적이고, 숨소리와 어투가 전해지지 않아서 자칫 오해를 낳게 만들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의도와는 상관 없이 상대를 더욱 화나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 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싸우든 말든.. 연락이나 씹지말고..
전화도 해줄때 그냥 받아라..
흔히 싸우면서 정든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지친다. "때론 연인 사이라도 눈을 감고, 귀를 막고, 입을 다물며, 한 번쯤 그냥 넘어갈 필요가 있다. 그것이 바로 연애를 오래 유지하는 전략이다."
연인들이 꼭 알아야 할 화해의 법칙
1.사람마다 민감한 부분이 있다.(주머니 사정, 능력, 외모 등)
서로의 관계에 윤활유를 흐르게 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민감한 부분을 건드려선 안 된다. 특히 남자들은 자신의 주머니 사정에 민감하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것 이다.
-너희들이나 처음부터 똑같아져라.처음부터 쓰지말던가..
어느순간 아끼는듯한 모습을 보면..돈 때문이아니라..
내가 하고있는 사랑에 혼동이 된다..
난 이미 잡힌 물고기 인가란 생각에..괴로워한다..
그리고 네가 나에게 모든걸 주는데..자신의것만 아깝다고
아끼는 여자는없다.
네가 먼저 모든걸 주면, 상대방도 그렇게된다.그게 사랑이다!
2.정말 화가 났을 때는 화가 난 이유에 대해서만 이야 기 하도록 하자.
보통 홧김에 과거에 잘못했던 것 까지 곱씹게 되는데 이는 화를 더욱 부추기는 행 동이다. 그 날의 잘못만을 짚고 넘어 가는 현명한 여자가 되도록 하자.
-잘못한게 있으면 잘못했다고해라..
맨날 대충대충~없던것처럼~ 그게 사람지치게한다.
잘못했단말 듣고 잡아먹으려고 화내지않는다..
그래서 화를내고 옛날얘기가 나온다면, 그건 이미
너한테 쌓여서 하는말이다.. 지겨워도 헤어질생각이 아니라면
정성껏 들어주구 이해해주는 척이라도 해라..
3. 과격하게 싸운 뒤 먼저 화해를 시도하자.
화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잘못을 깨끗이 인정하고, 상대의 기분을 풀어주도 록 하자. 선물도 좋고, 화해의 편지도 좋다. 그 다음 상대가 서운하게 했던 점을 지적하도록 하자. 기분 풀어 주는 것이 우선 순위라는 사실을 결코 잊어선 안 될 것이다.
-나중에 사랑한적도없었단말 하려거든...
이딴말은 바라지마라..
4.싸움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때론 눈과 귀와 입 을 닫을 필요가 있다.
이것은 연애를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한번쯤 눈감아주고, 못 들 은 척하고, 할 말을 참을 필요가 있다. 인내심이야 말로 사랑의 유통기한을 연장 시킬 수 있는 최고의 방부제다.
-인내심에도 한계가있다. 한번쯤 넘어가줬으면
자신이 잘못한것에 나중에는 먼저 사과하는 센스를 길러라..
5. 조금 돌려 말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남자들은 의외로 단순해서 여자의 말을 있는 그대로 다 받아들인다. 그렇기 때문 에 화가 나더라도 직설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배설해선 안 된다.
-기술이 많아도 문제 없어도 문제다..
다만..솔직하되 귀찮은듯 말하지말아라..
6.화가 나더라도 다른 남자와 자신의 남자 친구를 비교 해선 안 된다.
일단 누군가와 비교 당한다는 것 자체가 더 큰 화를 자초하는 일이란 사실을 잊어 서는 안 될 것이다.
-너네나 하지마라..누구여친은 이쁘네 마네..
니네 꼴이나 생각하면서 말해라..
7.홧김에 '헤어지자'는 말을 해선 안 된다.
특히 여자들이 이런 말을 종종 하게 되는데 쉽게 헤어지자고 이야기하는 여자에게 서 진정한 믿음을 얻기란 힘들다. 이런 이유 때문에 다투고 나서 헤어지게 된다.
-여자는 홧김에한다지만..너네는 다정리하고 한다며..
자주하면 안되지만.. 말안하던 여자친구가 너에게
울면서 헤어지자고 한다면, 그건 한번쯤 잡아달라는 소리고,
너에게 너무 많이 서운하다는 뜻이다.
적어도 너희들처럼 말없이 투정없이..
사랑이란감정이 사라지진않는다..
8.화해를 할 때는 절대 문자로 하지 마라.
문자는 기계적이고, 숨소리와 어투가 전해지지 않아서 자칫 오해를 낳게 만들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의도와는 상관 없이 상대를 더욱 화나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 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싸우든 말든.. 연락이나 씹지말고..
전화도 해줄때 그냥 받아라..
흔히 싸우면서 정든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지친다.
"때론 연인 사이라도 눈을 감고, 귀를 막고, 입을 다물며, 한 번쯤 그냥 넘어갈 필요가 있다. 그것이 바로 연애를 오래 유지하는 전략이다."
지치고도, 못헤어지는건.. 미운정 고운정 다들었기때문이다..
서로 하기나름이다..
남자는 여자하기나름 & 여자는 남자하기 나름임을 명심하라.
남자는 아닌것같은 사람에게 무관심하듯이
여자도 사랑하지않는 남자에게 잔소리하지않는다.
있을때 잘해야하는것을 명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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