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머물 것인지 떠날 것인지뛰어들 것인지,

최서영2006.09.11
조회21

누구에게나 머물 것인지 떠날 것인지

뛰어들 것인지, 관망할 것인지

선택해야 하는 순간이 옵니다.

세상이 변화의 거대한 용틀임을 할때,

그것에 정면으로 뛰어드는 것.

그 결단의 원동력이 되는 것은 바로

'최상의 삶'을 살고자 하는 열정이다.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것이 아니다.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삶은 내가 의도한 대로 살 수 있을때

비로소 내것이 된다.

 

진정한 나의 삶의 길을 찾으려면~ 두번의 여행을 해야한다.

first-여행은 자신을 잃는것

second-여행은 자신을 발견하는것

 

나를 걷게한 그 신뢰가 이제 내가 하는 모든 행동과 생각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 스스로에 대한 강한 신뢰가 실패가 주는 좌절과 되돌아가고 싶은 나약함으로부터 나는 지켜준다.

 

 

자신이 진정 원하는 대로 사는삶, 그것이 아무리 위대한 것이라 해도 그 삶을 향한 발걸음 역시 오직 한번에 한 걸음씩밖에 나아갈 수 없다. 한 걸음씩, 한 걸음씩...... 그 발걸음들이 모여 진정한 위대함이 되는 것이다. 그 사실을 받아들이고 이제 다시 걸음을 내딛자.~~~

 

 

할 수 없다고 믿으면 정말 할 수 없다. 그러나 할 수 있다고 믿으면 해낸다. 말은 신념을 낳고 신념은 행동을 낳는다.

 

진정한 길은 불타오르는 열정 가운데 있다. 가장 뜨거운 불속에서만이 가장 순도 높은 보배가 탄생한다.

 

 

무언가가 되려면 무언가를 해야만 한다.~~~!!!

 

의도적인 삶이란 바로 내가 하는 행동이 곧 나 자신인 상태를 말한다.목표를 명확히 하고, 가슴을 열고, 마음을 활기차게 가지면, 우리에겐 자신의 운명을 결정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Chance에 의해서가 아닌, choice에 의해 살아가는 게 바로 의도적인 삶이다.

꿈꾸지 않으면 꿈은 절대 시작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