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생각^^ 저의 글을 보신다면 한번쯤 한국의 역사, 한국의 자손들로써 한번쯤 생각해주세여.
저랑 학원애들끼리 국사스터디하다가 한명이 가져온 자료
공무원시험과 상관은 없지만 맘을 무겁게하는 이글들.
'국수주의에 빠져서 만든 글이다.'
'이글이 사실이라면 정말 맘이 아프다.'
'난 모르겠다.'
'우리랑 무슨 상관이냐.'
저희 스터디 그룹은 이걸로 1시간동안 논쟁과 대답이 없는 결론에 맘이 무거워졌습니다. 물론 공부도 안되구여.
전 갑자기 이런 글이 생각나네여.
'그민족을 없앨려면 얼과 그나라의 역사 혼을 없애야 한다.'
이스라엘은 땅도 없었고 부강한것도 아니었지만 이스라엘 민족이 대단한것은 그리고 다른 민족이 함부로 할수없는것은 이스라엘 민족 젊은이들 가지고 있는 민족사관, 역사, 그리고 조상들의 얼과 과거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저도 한국의 역사 국사를 배우지만 고려, 조선은 화나고 슬픈역사 이렇해밖에........
김구 선생님의 말 저와 우리 젊은이들이 마음에 간직했으면 좋겠네여.
"부강한 나라는 강한 군사력도 아니다. 군사력은 다른 민족이 쳐들어와도 막을 정도의 군사력이면 된다. 부강한 경제력도 아니다. 경제력은 먹고 살 정도의 여유면 된다. .......................................
당당한 문화다. 다른나라에도 전해줄수 있는 자랑스러운 우리민족의 문화(역사, 학문, 예술등)"
과연 우리는 그 문화중의 역사 거기서 우린 역사에 대해 잘 알고 있을까여? 우리 역사는 지금의 역사는 사실일까여? 지금 티비에서 하는 주몽, 연개소문, 대조영등 자랑스러운 고구려역사를 반영하려는게 아닐까여! 한번쯤 우리의 역사에 대해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어여.
역사는 반복된다고 하지 않나여?
그럼 강한 고구려 백제 발해 고조선 한민족이 세계에서 당당했던 그 역사들 다신 오지 않을까여?
글은 이렇네여.
고구려, 신라, 백제는 한반도에 없었다.
일제시대에 일본이 왜 한반도에 있는 역사서를 20(?)만권이나 불태웠을까? 왜 하필이면 삼국유사와 삼국사기만 남겨 놓았을까?
다태워버려서 아예 우리역사가 없는걸로 해놓지 않았을까?
지금 백두산은 중국에, 독도는 일본에 휘말리는 우리는 그런 약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그런 민족밖에 되지않았을까?
우리역사는 평화주의,한반도에만 머무른 그런 민족이였을까? 다른 나라는 공격하지않는 그런 평화로운(?)나라, 다른 나라에 공격받아도 포용하는 그런 나라 과연 그랬을까!
먼저 이 이야기들을 들어주세여.
우리민족의 일만년 역사를 주장하는'규원사화'라는 고문헌의 한구절을 소개한다.
"슬프다! 후세에 만약 이책을 붙잡고 우는 사람이 있다면 나 죽어 넋이라도 한없이 기뻐하리라!"
규원사화의 서문중에서
사실 학계에'한단고기'는 위서라고 하여 취급조차하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왕따를 당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식민지사관학자들에 의해 왕따를 당하고 있습니다. 진위여부는 각자판단에 맡길게요
1. 중국의'중국고금지명사전' 마저도 '하북성'이 근대 조선의 강역에 속한다고 하고 있다.
2. 삼국지의 위,촉,오가 병력을 모두 합해도 실제로는 20만명 안팍이다. 그러나 고구려나 백제의 전성기 병력은 100만이 넘었다.
3. 이칼 호수 주변의 부족들은 생긴것부터 풍속이나 문화까지 한국인과 소름끼치도록 닮아있다. 그들의 아직까지도 고구려칸이라고 불리는 동명성왕을 모시고있다.
4. 치우천황에 대해 중국에서는 고리국 황제이며 묘족의 선조이고 동이민족이라고 설명한다. 또한 한단고기등의 사서를 보면 치우천황은 분명히 한 민족의 선조이다. 묘족도 우리와 같은 민족이다.
바이칼호수주변에 고리족이 지금도 살고 있었으며 고구려 고려등이 모두 고리족에서 파생되었다. 그러나 우린 치우를 부정한다.
붉은 악마가 치우천황을 상징하는것을 보고 난 그래서 넘 자랑스럽다. 치우천황을 왜 부정만 하는 민족이어야 할까?
5. 고려,조선등의 무역내역을 보면 한반도에서는 생산할수 없는것들을 수출하고있다.
6. 서울대 천문학과 박창범 교수의 연구에 의해 삼국사기의 천체관측기록이 한반도가 아닌 현 중국대륙에서 이루어진것임을 증명하였다.
7. 백제의 인구가 고려나 조선 초 보다 인구가 왜 더많을까?
8. 고구려 수도를 묘사한 부분을 자세히 살펴보면 지금의 평양으로는 턱없이 작다. 현 중국대륙의 장안(시안)과 소름끼치도록 일치한다.
9. 한단고기외에 한민족 일만년 역사를 주장하는 '규원사화'는 위서라고 알려져왔다. 그러나 규원사화 진본이 국립중앙도서관에 보관되어있다.
10. 신라 수도에 있다는 토함산의 이름은 화산이라는 뜻이다. 또한 삼국유사, 삼국사기등에도 토함산의 화산활동이 기록되어있다. 그러나 현 경주의 토함산은 공교롭게도 화산이 아니다.
11. 한국 국사에서는 고조선이 망한후에 한나라에서 한사군을 설치했다고 가르친다. 그러나 중국의 문헌에서는 한사군을 설치하려다가 고구려 동명왕에게 참패해서 한군의 수장들이 모두 육시당했다고 기록되어있다.
12. 청나라 황제들의 성씨인 애신각라는 뜻은 신라를 잊지않고 사랑하겠다는 뜻이다.
13. 애신각라를 몽골어로 읽으면 아이신 지료라고 발음된다. 아이신은 금( 金 )을, 지료는 겨레를 의미한다. 신라의 왕족은 금(金)씨이다. 청나라의 원래 이름은 금(金)나라이다.
14. 1976년 평남 대안시 덕흥리의 무학산 밑에서 발굴된 고구려 고분벽화에서 유주자사 진에게 보고하는 13명의 태수의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 그 뒤에 관명이 새겨져있다. 그 이름은 다음과 같다. 연군태수(하북성 보정부 서쪽의 완현부근),관령태수(하북성 탁현의 군치),상곡태수(보정부,하문부 및 순천부 서남경계)등.....
15. 중국의 역사서인 남제서에는 북위가 백제를 치려고 수십만의 기병을 파견했다가 패배했다고 기록되어있다. 우리가 국사교과서에서 배운대로라면 북위에서 백제를 치려면 바다를 건너야한다. 기병은 바다를 건널수없다.
16. 고려도경에서는 '고려의 강역은 동서 너비가 2천여리, 남북 길이 1천 5백여리, 신라, 백제를 병합하니 고려의 동북쪽이 넓어졌다라고 쓰고 있다. 송사 삼국지리지,고려사 지리지,세종실록 지리지, 신증동국여지승람등을 보더라도 역사서 원전에 의한 조선의 선조 국가들이 존재했던곳은 모두 동서가 넓고 남북이 짧은 지역을 통치영역으로 하였다는 것을 알게된다.
17. 루이스 프로이스라는 신부가 쓴 조선의 강역에 대한 글에는 수량이 풍부한 강과 거대한 사막이 존재한다고 씌여있다.
18. 세스페데스라는 포르투갈 신부가 16세기에 쓴 책에 의하면 꼬라이 또는 꼬리아라는 왕국은 일본에서 10일정도 걸리며 왕국의 끝은 티벳까지 달한다고 씌여있다. 또한 조선의 북쪽에 타타르가 있었는데 그것도 조선땅이라고 씌여있다. 타타르는 내몽에서 활동하는 종족이다. 그리고 조선대륙의 강들은 수량이 풍부한데 강의 폭이 3레구아에 달한다고 씌여있다.
물론 전 진실과 거짓 모르겠어여. 이글들이 정확한 자료에 의해 올려진것인지..........
제가 어느정도만 공감되는 글들을 올렸네여. 올바른 역사, 꾸미지도 않고 과장되지도 않고 진실의 역사 전 알고 싶네여.
ㅋㅋ 넘 진지했나여^^; 전 바꿀수도 없는 한민족의 후손이잖아여.
학원에 국사선생님의 말로 마칠게여.
"너희가 역사를 바로 알았으면 좋겠다. 반성할건 반성하고, 자랑스러워 할 것은 자랑스로워 하고, 내가 공무원 시험 강사만 아니었다면 너희에게 점수따기 위한 국사가 아니라 한민족의 한사람으로써 한민족인 너희들에게 당당한 역사 서로 토론하고 알아가는 그런 수업을 하고 싶다. 너희도 한국에 대해서 자랑스럽게 여기었으면 좋겠다. 이제 수업하자" 이때 정말 분위기 싸~~~했어여. 넘 무거워져버린 국사수업. 점수따기 위한 국사수업이라 생각하니 조금은 맘이 무겁더라구여.
성수생각 한국의 역사는...........
성수 생각^^
저의 글을 보신다면 한번쯤 한국의 역사, 한국의 자손들로써 한번쯤 생각해주세여.
저랑 학원애들끼리 국사스터디하다가 한명이 가져온 자료
공무원시험과 상관은 없지만 맘을 무겁게하는 이글들.
'국수주의에 빠져서 만든 글이다.'
'이글이 사실이라면 정말 맘이 아프다.'
'난 모르겠다.'
'우리랑 무슨 상관이냐.'
저희 스터디 그룹은 이걸로 1시간동안 논쟁과 대답이 없는 결론에 맘이 무거워졌습니다. 물론 공부도 안되구여.
전 갑자기 이런 글이 생각나네여.
'그민족을 없앨려면 얼과 그나라의 역사 혼을 없애야 한다.'
이스라엘은 땅도 없었고 부강한것도 아니었지만 이스라엘 민족이 대단한것은 그리고 다른 민족이 함부로 할수없는것은 이스라엘 민족 젊은이들 가지고 있는 민족사관, 역사, 그리고 조상들의 얼과 과거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저도 한국의 역사 국사를 배우지만 고려, 조선은 화나고 슬픈역사 이렇해밖에........
김구 선생님의 말 저와 우리 젊은이들이 마음에 간직했으면 좋겠네여.
"부강한 나라는 강한 군사력도 아니다. 군사력은 다른 민족이 쳐들어와도 막을 정도의 군사력이면 된다. 부강한 경제력도 아니다. 경제력은 먹고 살 정도의 여유면 된다. .......................................
당당한 문화다. 다른나라에도 전해줄수 있는 자랑스러운 우리민족의 문화(역사, 학문, 예술등)"
과연 우리는 그 문화중의 역사 거기서 우린 역사에 대해 잘 알고 있을까여? 우리 역사는 지금의 역사는 사실일까여? 지금 티비에서 하는 주몽, 연개소문, 대조영등 자랑스러운 고구려역사를 반영하려는게 아닐까여! 한번쯤 우리의 역사에 대해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어여.
역사는 반복된다고 하지 않나여?
그럼 강한 고구려 백제 발해 고조선 한민족이 세계에서 당당했던 그 역사들 다신 오지 않을까여?
글은 이렇네여.
고구려, 신라, 백제는 한반도에 없었다.
일제시대에 일본이 왜 한반도에 있는 역사서를 20(?)만권이나 불태웠을까? 왜 하필이면 삼국유사와 삼국사기만 남겨 놓았을까?
다태워버려서 아예 우리역사가 없는걸로 해놓지 않았을까?
지금 백두산은 중국에, 독도는 일본에 휘말리는 우리는 그런 약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그런 민족밖에 되지않았을까?
우리역사는 평화주의,한반도에만 머무른 그런 민족이였을까? 다른 나라는 공격하지않는 그런 평화로운(?)나라, 다른 나라에 공격받아도 포용하는 그런 나라 과연 그랬을까!
먼저 이 이야기들을 들어주세여.
우리민족의 일만년 역사를 주장하는'규원사화'라는 고문헌의 한구절을 소개한다.
"슬프다! 후세에 만약 이책을 붙잡고 우는 사람이 있다면 나 죽어 넋이라도 한없이 기뻐하리라!"
규원사화의 서문중에서
사실 학계에'한단고기'는 위서라고 하여 취급조차하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왕따를 당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식민지사관학자들에 의해 왕따를 당하고 있습니다. 진위여부는 각자판단에 맡길게요
1. 중국의'중국고금지명사전' 마저도 '하북성'이 근대 조선의 강역에 속한다고 하고 있다.
2. 삼국지의 위,촉,오가 병력을 모두 합해도 실제로는 20만명 안팍이다. 그러나 고구려나 백제의 전성기 병력은 100만이 넘었다.
3. 이칼 호수 주변의 부족들은 생긴것부터 풍속이나 문화까지 한국인과 소름끼치도록 닮아있다. 그들의 아직까지도 고구려칸이라고 불리는 동명성왕을 모시고있다.
4. 치우천황에 대해 중국에서는 고리국 황제이며 묘족의 선조이고 동이민족이라고 설명한다. 또한 한단고기등의 사서를 보면 치우천황은 분명히 한 민족의 선조이다. 묘족도 우리와 같은 민족이다.
바이칼호수주변에 고리족이 지금도 살고 있었으며 고구려 고려등이 모두 고리족에서 파생되었다. 그러나 우린 치우를 부정한다.
붉은 악마가 치우천황을 상징하는것을 보고 난 그래서 넘 자랑스럽다. 치우천황을 왜 부정만 하는 민족이어야 할까?
5. 고려,조선등의 무역내역을 보면 한반도에서는 생산할수 없는것들을 수출하고있다.
6. 서울대 천문학과 박창범 교수의 연구에 의해 삼국사기의 천체관측기록이 한반도가 아닌 현 중국대륙에서 이루어진것임을 증명하였다.
7. 백제의 인구가 고려나 조선 초 보다 인구가 왜 더많을까?
8. 고구려 수도를 묘사한 부분을 자세히 살펴보면 지금의 평양으로는 턱없이 작다. 현 중국대륙의 장안(시안)과 소름끼치도록 일치한다.
9. 한단고기외에 한민족 일만년 역사를 주장하는 '규원사화'는 위서라고 알려져왔다. 그러나 규원사화 진본이 국립중앙도서관에 보관되어있다.
10. 신라 수도에 있다는 토함산의 이름은 화산이라는 뜻이다. 또한 삼국유사, 삼국사기등에도 토함산의 화산활동이 기록되어있다. 그러나 현 경주의 토함산은 공교롭게도 화산이 아니다.
11. 한국 국사에서는 고조선이 망한후에 한나라에서 한사군을 설치했다고 가르친다. 그러나 중국의 문헌에서는 한사군을 설치하려다가 고구려 동명왕에게 참패해서 한군의 수장들이 모두 육시당했다고 기록되어있다.
12. 청나라 황제들의 성씨인 애신각라는 뜻은 신라를 잊지않고 사랑하겠다는 뜻이다.
13. 애신각라를 몽골어로 읽으면 아이신 지료라고 발음된다. 아이신은 금( 金 )을, 지료는 겨레를 의미한다. 신라의 왕족은 금(金)씨이다. 청나라의 원래 이름은 금(金)나라이다.
14. 1976년 평남 대안시 덕흥리의 무학산 밑에서 발굴된 고구려 고분벽화에서 유주자사 진에게 보고하는 13명의 태수의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 그 뒤에 관명이 새겨져있다. 그 이름은 다음과 같다. 연군태수(하북성 보정부 서쪽의 완현부근),관령태수(하북성 탁현의 군치),상곡태수(보정부,하문부 및 순천부 서남경계)등.....
15. 중국의 역사서인 남제서에는 북위가 백제를 치려고 수십만의 기병을 파견했다가 패배했다고 기록되어있다. 우리가 국사교과서에서 배운대로라면 북위에서 백제를 치려면 바다를 건너야한다. 기병은 바다를 건널수없다.
16. 고려도경에서는 '고려의 강역은 동서 너비가 2천여리, 남북 길이 1천 5백여리, 신라, 백제를 병합하니 고려의 동북쪽이 넓어졌다라고 쓰고 있다. 송사 삼국지리지,고려사 지리지,세종실록 지리지, 신증동국여지승람등을 보더라도 역사서 원전에 의한 조선의 선조 국가들이 존재했던곳은 모두 동서가 넓고 남북이 짧은 지역을 통치영역으로 하였다는 것을 알게된다.
17. 루이스 프로이스라는 신부가 쓴 조선의 강역에 대한 글에는 수량이 풍부한 강과 거대한 사막이 존재한다고 씌여있다.
18. 세스페데스라는 포르투갈 신부가 16세기에 쓴 책에 의하면 꼬라이 또는 꼬리아라는 왕국은 일본에서 10일정도 걸리며 왕국의 끝은 티벳까지 달한다고 씌여있다. 또한 조선의 북쪽에 타타르가 있었는데 그것도 조선땅이라고 씌여있다. 타타르는 내몽에서 활동하는 종족이다. 그리고 조선대륙의 강들은 수량이 풍부한데 강의 폭이 3레구아에 달한다고 씌여있다.
물론 전 진실과 거짓 모르겠어여. 이글들이 정확한 자료에 의해 올려진것인지..........
제가 어느정도만 공감되는 글들을 올렸네여. 올바른 역사, 꾸미지도 않고 과장되지도 않고 진실의 역사 전 알고 싶네여.
ㅋㅋ 넘 진지했나여^^; 전 바꿀수도 없는 한민족의 후손이잖아여.
학원에 국사선생님의 말로 마칠게여.
"너희가 역사를 바로 알았으면 좋겠다. 반성할건 반성하고, 자랑스러워 할 것은 자랑스로워 하고, 내가 공무원 시험 강사만 아니었다면 너희에게 점수따기 위한 국사가 아니라 한민족의 한사람으로써 한민족인 너희들에게 당당한 역사 서로 토론하고 알아가는 그런 수업을 하고 싶다. 너희도 한국에 대해서 자랑스럽게 여기었으면 좋겠다. 이제 수업하자" 이때 정말 분위기 싸~~~했어여. 넘 무거워져버린 국사수업. 점수따기 위한 국사수업이라 생각하니 조금은 맘이 무겁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