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ments -하마사키 아유미(Hamasaki Ayumi) 心こころが焦こげ付ついて 燒やける匂においがした 코코로가 코게츠이테 야케루 니오이가 시타 마음이 눌어붙어서 타는 냄새가 났어 それは夢ゆめの終おわり 全すべての始はじまりだった 소레와 유메노 오와리 스베테노 하지마리닷타 그것은 꿈의 마지막 모든 것의 시작이었어 憧あこがれてたものは 美うつくしく思おもえて 아코가레테타 모노와 우츠쿠시쿠 오모에테 동경했던 것은 아름답게 생각돼서 手てが屆とどかないから 輝かがやきを增ましたのだろう 테가 토도카나이카라 카가야키오 마시타노다로- 손이 닿지 않아서 반짝임을 늘렸던 거겠지 君きみの碎くだけ散ちって夢ゆめの破片はへんが 僕ぼくの胸むねを刺さして 키미노 쿠다케 칫테 유메노 하헨가 보쿠노 무네오 사시테 그대의 부서져 흩어진 꿈의 파편이 나의 마음을 찔러서 忘わすれてはいけない 痛いたみとして刻きざまれていく 와스레테와 이케나이 이타미토시테 키자마레테 이쿠 잊어서는 안 돼 아픔으로 새겨져 가 花はなのように儚はかないのなら 하나노 요오니 하카나이노나라 꽃처럼 덧없는 것이라면 君きみの元もとで咲さき誇ほこるでしょう 키미노 모토데 사키호코루데쇼- 그대에게 아름답게 피겠지요 そして笑顔えがおを見屆みとどけたあと 소시테 에가오오 미토도케타 아토 그리고 미소를 끝까지 지켜본 후 そっと ひとり 散ちっていくでしょう 솟토 히토리 칫테유쿠데쇼 조용히 혼자 져 가겠지요 la la la ... 君きみが 切望ぜつぼうという 名なの土つちに立たたされ 키미가 제츠보-토유- 나노츠치니타타사레 그대가 절망이라고 하는 이름의 땅에 서게 해서 そこで見みた景色けしきはどんなものだったのだろう 소코데미타 케시키와 돈나 모노닷타노다로- 그곳에서 봤던 경치는 어떤 것이었던 걸까 生いき場所ばしょをなくして彷徨さまよってる 이키바쇼오 나쿠시테 사마욧테루 살아 갈곳을 잃고 방황하고있어 剝むき出だしの心こころが觸ふれるのを恐おそれて 무키다시노 코코로가 후레루노오 오소레테 드러낸 마음이 눈에 띄는 것을 두려워해서 銳するどいとげ 張はり巡めぐらせる 스루도이 토게 하리메구라세루 날카로운 가시를 둘러치게 했어 鳥とりのようにはばたけるなら 토리노 요-니 하바타케루나라 새처럼 날개를 칠 수 있다면 君きみの元もとへ飛とんでいくでしょう 키미노 모토에 톤데 유쿠데쇼- 그대에게 날아가겠지요 そして傷きずを負おったその背せに 소시테 키즈오 옷타 소노 세니 그리고 상처를 입은 그 등에 僕ぼくの羽根はねを差さし出だすでしょう 보쿠노 하네오 사시다스데쇼- 나의 날개를 내밀겠지요 花はなのように儚はかないのなら 하나노 요오니 하카나이노나라 꽃처럼 덧없는 것이라면 君きみの元もとで咲さき誇ほこるでしょう 키미노 모토데 사키호코루데쇼- 그대에게 아름답게 피겠지요 そして笑顔えがおを見屆みとどけたあと 소시테 에가오오 미토도케타 아토 그리고 미소를 끝까지 지켜본 후 そっと ひとり 散ちっていくでしょう 솟토 히토리 칫테유쿠데쇼 조용히 혼자 져 가겠지요 鳥とりのようにはばたけるなら 토리노 요-니 하바타케루나라 새처럼 날개를 칠 수 있다면 君きみの元もとへ飛とんでいくでしょう 키미노 모토에 톤데 유쿠데쇼- 그대에게 날아가겠지요 そして傷きずを負おったその背せに 소시테 키즈오 옷타 소노 세니 그리고 상처를 입은 그 등에 僕ぼくの羽根はねを差さし出だすでしょう 보쿠노 하네오 사시다스데쇼- 나의 날개를 내밀겠지요 風かぜのように流ながれるのなら 카제노 요-니 나가레루노나라 바람과 같이 흐르는 거라면 君きみの側そばに辿たどり着つくでしょう 키미노 소바니 타도리츠쿠데쇼- 그대의 곁에 겨우 도착하겠지요 月つきのように輝かがやけるなら 츠키노 요-니 카가야케루나라 달과 같이 빛날 수 있다면 君きみを照てらし續つづけるでしょう 키미오 테라시츠즈케루데쇼- 그대를 계속 비추겠지요 la la la ... 君きみがもうこれ以上 いじょう키미가 모- 코레 이죠- 그대가 이제 더 이상 二度にどとこわいものを 니도토 코와이모노오 두 번 다시 두려운 것을 見みなくてすむのなら 미나쿠테스무노나라 보지 않아도 된다면 僕ぼくは何なんにでもなろう 보쿠와 난니데모나로- 나는 무엇이라도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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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사키 아유미(Hamasaki Ayumi)
心こころが焦こげ付ついて 燒やける匂においがした코코로가 코게츠이테 야케루 니오이가 시타
마음이 눌어붙어서 타는 냄새가 났어
それは夢ゆめの終おわり 全すべての始はじまりだった
소레와 유메노 오와리 스베테노 하지마리닷타
그것은 꿈의 마지막 모든 것의 시작이었어
憧あこがれてたものは 美うつくしく思おもえて
아코가레테타 모노와 우츠쿠시쿠 오모에테
동경했던 것은 아름답게 생각돼서
手てが屆とどかないから 輝かがやきを增ましたのだろう
테가 토도카나이카라 카가야키오 마시타노다로-
손이 닿지 않아서 반짝임을 늘렸던 거겠지
君きみの碎くだけ散ちって夢ゆめの破片はへんが 僕ぼくの胸むねを刺さして
키미노 쿠다케 칫테 유메노 하헨가 보쿠노 무네오 사시테
그대의 부서져 흩어진 꿈의 파편이 나의 마음을 찔러서
忘わすれてはいけない 痛いたみとして刻きざまれていく
와스레테와 이케나이 이타미토시테 키자마레테 이쿠
잊어서는 안 돼 아픔으로 새겨져 가
花はなのように儚はかないのなら
하나노 요오니 하카나이노나라
꽃처럼 덧없는 것이라면
君きみの元もとで咲さき誇ほこるでしょう
키미노 모토데 사키호코루데쇼-
그대에게 아름답게 피겠지요
そして笑顔えがおを見屆みとどけたあと
소시테 에가오오 미토도케타 아토
그리고 미소를 끝까지 지켜본 후
そっと ひとり 散ちっていくでしょう
솟토 히토리 칫테유쿠데쇼
조용히 혼자 져 가겠지요
la la la ...
君きみが 切望ぜつぼうという 名なの土つちに立たたされ
키미가 제츠보-토유- 나노츠치니타타사레
그대가 절망이라고 하는 이름의 땅에 서게 해서
そこで見みた景色けしきはどんなものだったのだろう
소코데미타 케시키와 돈나 모노닷타노다로-
그곳에서 봤던 경치는 어떤 것이었던 걸까
生いき場所ばしょをなくして彷徨さまよってる
이키바쇼오 나쿠시테 사마욧테루
살아 갈곳을 잃고 방황하고있어
剝むき出だしの心こころが觸ふれるのを恐おそれて
무키다시노 코코로가 후레루노오 오소레테
드러낸 마음이 눈에 띄는 것을 두려워해서
銳するどいとげ 張はり巡めぐらせる
스루도이 토게 하리메구라세루
날카로운 가시를 둘러치게 했어
鳥とりのようにはばたけるなら
토리노 요-니 하바타케루나라
새처럼 날개를 칠 수 있다면
君きみの元もとへ飛とんでいくでしょう
키미노 모토에 톤데 유쿠데쇼-
그대에게 날아가겠지요
そして傷きずを負おったその背せに
소시테 키즈오 옷타 소노 세니
그리고 상처를 입은 그 등에
僕ぼくの羽根はねを差さし出だすでしょう
보쿠노 하네오 사시다스데쇼-
나의 날개를 내밀겠지요
花はなのように儚はかないのなら
하나노 요오니 하카나이노나라
꽃처럼 덧없는 것이라면
君きみの元もとで咲さき誇ほこるでしょう
키미노 모토데 사키호코루데쇼-
그대에게 아름답게 피겠지요
そして笑顔えがおを見屆みとどけたあと
소시테 에가오오 미토도케타 아토
그리고 미소를 끝까지 지켜본 후
そっと ひとり 散ちっていくでしょう
솟토 히토리 칫테유쿠데쇼
조용히 혼자 져 가겠지요
鳥とりのようにはばたけるなら
토리노 요-니 하바타케루나라
새처럼 날개를 칠 수 있다면
君きみの元もとへ飛とんでいくでしょう
키미노 모토에 톤데 유쿠데쇼-
그대에게 날아가겠지요
そして傷きずを負おったその背せに
소시테 키즈오 옷타 소노 세니
그리고 상처를 입은 그 등에
僕ぼくの羽根はねを差さし出だすでしょう
보쿠노 하네오 사시다스데쇼-
나의 날개를 내밀겠지요
風かぜのように流ながれるのなら
카제노 요-니 나가레루노나라
바람과 같이 흐르는 거라면
君きみの側そばに辿たどり着つくでしょう
키미노 소바니 타도리츠쿠데쇼-
그대의 곁에 겨우 도착하겠지요
月つきのように輝かがやけるなら
츠키노 요-니 카가야케루나라
달과 같이 빛날 수 있다면
君きみを照てらし續つづけるでしょう
키미오 테라시츠즈케루데쇼-
그대를 계속 비추겠지요
la la la ...
君きみがもうこれ以上 いじょう
키미가 모- 코레 이죠-
그대가 이제 더 이상
二度にどとこわいものを
니도토 코와이모노오
두 번 다시 두려운 것을
見みなくてすむのなら
미나쿠테스무노나라
보지 않아도 된다면
僕ぼくは何なんにでもなろう
보쿠와 난니데모나로-
나는 무엇이라도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