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세룡2006.09.11
조회17
..

태어나 처음으로 .. 그녀를 못보면 가슴아프고 ..

그녀를 보내고 .. 몇년을 텅빈 맘으로 그녀 없인 못살듯

살아왔는데.. 이제와 그녀를 보니 ..그녀의 말을 들어보니

가마니 그말을 생각해보니 .. 저그냥 그녀의 놀이개 깜이였나봐여

바보 같지만 ..이바보같은 나의 맘.. 진심이였으니 쪽팔리거나..

전혀 멍청해보이지 안아여 .. 대신 그녀의 행복을 바랄뿐..

이제는 더이상 그녀를 받아줄 수 없을것 같아여,..

여러분들도 .. 저 같은 사람되지 안기를 바람니다 ..

똑똑함보다 ..가슴이 따듯한 사람이 되려 노력했는데 ..

노력또한 그녀한테는 그져.. 가지고 놀만한 .. 그런 가벼운

장난 감이였나봐여^^;;

이제 정말 그녀를 잊을 겁니다 .. 나를 진정 사랑해주는 사람을

찾아서.. 분명 있을꺼에여 .. 제가 바보라서 못알아봤을꺼에여

이제부터 .. 그런 바보 같은 행동 안할꺼에여 ..

05년 보내며 말이 길었지만 모두 .. 힘겨운것 모두 비워내고

다음해를 맞이하길 바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