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따윈 잊고.새로 시작해볼려고해도..내눈에 계속

박선영200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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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따윈 잊고.

새로 시작해볼려고해도..

내눈에 계속 니가 밟혀서

날 울려

너를 만나고 싶어

너를 보고싶어

이 정도로 그리워 할줄은 몰랐는데

이젠

니가 원망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