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따윈 잊고.새로 시작해볼려고해도..내눈에 계속
박선영
2006.09.12
조회
17
아픔따윈 잊고.
새로 시작해볼려고해도..
내눈에 계속 니가 밟혀서
날 울려
너를 만나고 싶어
너를 보고싶어
이 정도로 그리워 할줄은 몰랐는데
이젠
니가 원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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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따윈 잊고.새로 시작해볼려고해도..내눈에 계속
아픔따윈 잊고.
새로 시작해볼려고해도..
내눈에 계속 니가 밟혀서
날 울려
너를 만나고 싶어
너를 보고싶어
이 정도로 그리워 할줄은 몰랐는데
이젠
니가 원망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