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모르는 일들투성이야 다시는 사랑같은거 못 할 줄 알았는데... 솔직히 사랑이 뭔지 아직도 모르겠어..... 누구를 기다리는거?? 기다리기만 하면 그게 다 사랑인가요? 남들은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 할 때면 미소를 짖는다고들 하는데... 난 왜 가슴이 아파지는거죠? 나 그 사람한테 늘 받기만 했어요.... 만난지 몇시간도 되지 않아 사귀기로하고, 사귄지 3주만에 외국으로 공부한답시고 그를 한국에 남겨 놓은체 난 대만으로..... 그를 만나기 1년전부터 줌비해온 유학이라 포기란 말도 않 되죠.. 하지만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사귄기간 3주....너무나도 짧은 시간... 하지만 3주동안 우린 수 많은 추억들을 만들었습니다. 나와 그,나의 친구,그의 친구,넷이서 ..... 나와 내 친구가 바다를 좋아해 하루가 멀다하고 맨날 바다구경하자고 때를쓰고, 그러면 그의친구는 우리를 바다로 대려다주고.. 있는 땐깡 없는 땐깡 다 부려가면서 하고싶은거 다하고... 그때가 좋았다 싶어요.... 대만으로 오기전 해어지는게 너무 아쉬워서 인형을 하나 사달라고 쫄랐더니 정말로 이뿐놈으로 하나를 사주더군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남자한테 받아본 인형선물,,,,,,,, 하지만 난 내 욕심에.... 공부가 힘들다는 핑계로 해어지자고하고,, 몇개월이 지나 1년만에 한국에 돌아간다는 소식을 친구한테 들었는지 그가 먼져 연락하고.....귀국해선 우리다시 시작했고..... 그리고 더많은걸 받았어요... 울 할머니입원해 있었서 울 할머니 만나러 가자고 했더니 ... 안 된다고 할줄 알았던 사람이 한마디 군소리 없이 OK했던거죠!! 맙소사 그때 나 정말 많이 놀랐었죠!! 믿기지 않을 정도로 행복했었요......^^ 그 해 여름 3개월 정도 한국에 남아 있는동안.. 역시나 많은 일들이 생겼었어요....... 할머니를 병원에 버려두고 친구들이랑 술마시러 다니구... 이친구 저친구 다만나고....... 참 나빴어요...나..... 그 한테도 용서 받을 수 없는 못을 짓을하고도 용서를 빌었어요,,,,,, 용서해 주더군요,,,,,, 언제나 그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몰라서 생각하려고 하지도 않았지만.... 난 더 재멋대로 굴었었죠..... 반지를 사달라고 했어요... 커플링..... 그렇게 싫다고 하더니 대만으로 떠나기 전 마지막 대이트 때 사달라고 말도 않 되는 땡깡에 못 이긴척(?) 사주더라구요......커플링.... 난 그 커플링을 끼고 대학생이 되었어요.. 대학에서 많은 사람들을 알게되고.. 서서히 다른 사람이 마음에 들어 오더라구요..... 체육부장.......ㅎ_ㅎ 그와 통화할때 자주 체육부장얘길 했더니. 나중에 짜증을 내더라구요...(내가 잘못하긴 했지만) 그러던 어느날 그가 갑자기 기한을 주더라구요,,,, 8월까지 기다릴 자신은 있다고 ,(그당시 12월) 더 지나면 자기도 기다릴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난 너무 화가 났어요...... 그당시 여름방학땐 한국엔 안 돌아갈 예정이여서... 기다리는데 기한을 정한다는게 어이 없었어요,,,, (미안한것도 있고,어이 없는것도 있고.....) 해어지다고 했어요. 내가.... 기다리는데 기한을 정하다니.... 난 이해할 수 없었어요..... 해어지자고 해놓곤 반지는 계속 끼고 있었어요...... 황당하죠?? 매번 반지를 보면서 가슴 아파하고... 아파도 차마 반지를 뺄 수가 없었어요.... 아무리 이해가 안 되도 아무리 화가 나도 이 반지,,,,나에겐 너무 소중한 물건이여서 (시합 때 빼곤 몸에서 떨어진적이 없었어요) 한동안 목걸이에 걸은적도 있었어요.... 그리고 그렇게 헤어지고 반년 뒤.... 예정에 없던 귀국을 했어요... 그런데 그가 연락처를 밖었더라구요. 또 1년이 지나고.... 어느날 오랜만에 싸이에 들어왔더니 그가 방명록에 글을 남겼더라구요.... 심장이 미치는줄 알았어요... 방명록에 글을 남긴지 2주만에 제가 그 글을 확인한거거든요.... 늦은줄은 알지만서도 답글을 남겼어요.... 그랬더니 자기 연락처를 남기더라구요....하하하;;; 나또 바보처럼 전화했어요.... 변함 없는 목소리... 통화할 때 어색할까봐 일부러 평소처럼 대화나눴고...... 정말 기뻤어요...... 전화끊고,,,,,한달이 지난 지금,,,, 연락이 없네요,,,,, 부담일까요?? 대만에 있는 내가...... 한국에 없는 내가...... 요즘 부쩍 그가 많이 생각나요..... 3년 전 이맘 때 만났고, 3주만에 떠나야 했고, 처음 나를 보넬 땐 인형을... 두변짼 반지를.... 늘 받기만한 나.... 그를 사랑하는걸까요? 이게 사랑인가요? http://www.cyworld/ajddkekd
정말 모르는 일들투성이야,,
정말 모르는 일들투성이야 다시는 사랑같은거 못 할 줄 알았는데...
솔직히 사랑이 뭔지 아직도 모르겠어.....
누구를 기다리는거??
기다리기만 하면 그게 다 사랑인가요?
남들은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 할 때면
미소를 짖는다고들 하는데...
난 왜 가슴이 아파지는거죠?
나 그 사람한테 늘 받기만 했어요....
만난지 몇시간도 되지 않아 사귀기로하고,
사귄지 3주만에 외국으로 공부한답시고
그를 한국에 남겨 놓은체 난 대만으로.....
그를 만나기 1년전부터 줌비해온 유학이라 포기란 말도 않 되죠..
하지만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사귄기간 3주....너무나도 짧은 시간...
하지만 3주동안 우린 수 많은 추억들을 만들었습니다.
나와 그,나의 친구,그의 친구,넷이서 .....
나와 내 친구가 바다를 좋아해 하루가 멀다하고
맨날 바다구경하자고 때를쓰고,
그러면 그의친구는 우리를 바다로 대려다주고..
있는 땐깡 없는 땐깡 다 부려가면서
하고싶은거 다하고...
그때가 좋았다 싶어요....
대만으로 오기전 해어지는게 너무 아쉬워서
인형을 하나 사달라고 쫄랐더니
정말로 이뿐놈으로 하나를 사주더군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남자한테 받아본 인형선물,,,,,,,,
하지만 난 내 욕심에....
공부가 힘들다는 핑계로 해어지자고하고,,
몇개월이 지나
1년만에 한국에 돌아간다는 소식을 친구한테 들었는지
그가 먼져 연락하고.....귀국해선 우리다시 시작했고.....
그리고 더많은걸 받았어요...
울 할머니입원해 있었서
울 할머니 만나러 가자고 했더니 ...
안 된다고 할줄 알았던 사람이
한마디 군소리 없이 OK했던거죠!!
맙소사 그때 나 정말 많이 놀랐었죠!!
믿기지 않을 정도로 행복했었요......^^
그 해 여름 3개월 정도 한국에 남아 있는동안..
역시나 많은 일들이 생겼었어요.......
할머니를 병원에 버려두고 친구들이랑 술마시러 다니구...
이친구 저친구 다만나고.......
참 나빴어요...나.....
그 한테도 용서 받을 수 없는 못을 짓을하고도
용서를 빌었어요,,,,,,
용서해 주더군요,,,,,,
언제나 그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몰라서
생각하려고 하지도 않았지만....
난 더 재멋대로 굴었었죠.....
반지를 사달라고 했어요...
커플링.....
그렇게 싫다고 하더니
대만으로 떠나기 전 마지막 대이트 때
사달라고 말도 않 되는 땡깡에 못 이긴척(?)
사주더라구요......커플링....
난 그 커플링을 끼고 대학생이 되었어요..
대학에서 많은 사람들을 알게되고..
서서히 다른 사람이 마음에 들어 오더라구요.....
체육부장.......ㅎ_ㅎ
그와 통화할때 자주 체육부장얘길 했더니.
나중에 짜증을 내더라구요...(내가 잘못하긴 했지만)
그러던 어느날 그가 갑자기 기한을 주더라구요,,,,
8월까지 기다릴 자신은 있다고 ,(그당시 12월)
더 지나면 자기도 기다릴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난 너무 화가 났어요......
그당시 여름방학땐 한국엔 안 돌아갈 예정이여서...
기다리는데 기한을 정한다는게 어이 없었어요,,,,
(미안한것도 있고,어이 없는것도 있고.....)
해어지다고 했어요.
내가....
기다리는데 기한을 정하다니....
난 이해할 수 없었어요.....
해어지자고 해놓곤 반지는 계속 끼고 있었어요......
황당하죠?? 매번 반지를 보면서 가슴 아파하고...
아파도 차마 반지를 뺄 수가 없었어요....
아무리 이해가 안 되도
아무리 화가 나도
이 반지,,,,나에겐 너무 소중한 물건이여서
(시합 때 빼곤 몸에서 떨어진적이 없었어요)
한동안 목걸이에 걸은적도 있었어요....
그리고 그렇게 헤어지고 반년 뒤....
예정에 없던 귀국을 했어요...
그런데 그가 연락처를 밖었더라구요.
또 1년이 지나고....
어느날 오랜만에 싸이에 들어왔더니
그가 방명록에 글을 남겼더라구요....
심장이 미치는줄 알았어요...
방명록에 글을 남긴지 2주만에 제가 그 글을 확인한거거든요....
늦은줄은 알지만서도 답글을 남겼어요....
그랬더니 자기 연락처를 남기더라구요....하하하;;;
나또 바보처럼 전화했어요....
변함 없는 목소리...
통화할 때 어색할까봐 일부러 평소처럼 대화나눴고......
정말 기뻤어요......
전화끊고,,,,,한달이 지난 지금,,,,
연락이 없네요,,,,,
부담일까요??
대만에 있는 내가......
한국에 없는 내가......
요즘 부쩍 그가 많이 생각나요.....
3년 전 이맘 때 만났고,
3주만에 떠나야 했고,
처음 나를 보넬 땐 인형을...
두변짼 반지를....
늘 받기만한 나....
그를 사랑하는걸까요?
이게 사랑인가요?
http://www.cyworld/ajddkek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