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어느 겨울.... 동네에 작은 레코드 가게 앞을 서성 거리고 부터 팝 음악과 인연은 그렇게 시작 되었지. 오라버니 미니 카셋트를 몰래 가지고 다니면서 들었던 가요는 뭔가 2% 부족했었어^^ 중학생때 오라버니의 팝 데모 테이프를 간간히 들어 오기는 했지만 본격적으로 듣기 시작 했던 것은 이때 부터 였지~ 내 손에 처음 잡히던 OLD POP 옴니버스 앨범~ 그때 부터 그 장르만 열심히 듣고 팝 음악 을 사랑 하면서 부터 영어 라는 학문도 정말 좋았어 *^^* 특별 활동 시간에 팝송으로 배우는 영어 시간이 즐거웠던 기억도 나고 말이지.... 서태지와 아이들에 음악을 듣고 있었을때 시끄러운 heavy metal 을 듣고 있던 친구에 귀에 꽂힌 이어폰이 신기 하기만 했던 나... 졸업을 하고 사회에 나와 돈을 벌면서 난 수시로 OLD POP 음악을 사모으기 시작 했고 부산에 거주지를 옮기 면서도 시내를 돌아 다니며 음반 매장을 내 집 드나 들듯이 했으며 직장생활 하면서 틈틈이 저녁 시간에 음반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그 돈으로 CDP를 사고 앨범으로 몽땅 가져 왔던 열정!!!!!!!!^^ ㅋ 어머니는 이런 내 모습을 보고 이해 할수 없다는 눈빛을 보내셨지만 난 그 앨범들이 진열되어 있는 모습만 보아도 행복 했다.*^^* 사회인이 되면서 부터는 ROCK 음악을 듣기 시작 했고 heavy metal 부터 오아시스에 열광하며 modern rock 에 음악 잡지 상품으로 받아 호기심에 한번 들어 보고 지인에게 줘 버렸던 death metal 까지 팝 음악에 대한 호기심과 열정은 식지도 않았어 new age, jazz 음악은 근접 하기 어려워서 앨범을 몇장 구입 하지 않았고 제 미국에 팝 음악과 함께 3세계 음악을 듣기 시작 했어 새벽 6시마다 영어 공부를 하게 만들어 주었던 오성식 님에 GOOD MORNING POP`S 를 들으며 동호회 활동을 시작 하면서 부터 팝 음악 부장이 되어 주말 마다 직장인 대학생 고교생들을 앉혀 놓고 나만에 톡톡 튀는 수업을 하루 2시간 마다 했다. 팝 음악에 대한 지식도 전달 하며 빌보트 차트 소개 와 그날 들려줄 장르의 음악을 데모 테이프에 녹음 해서 가져가 들려 주었다.^^ 지금 생각해 보아도 너무 아름다웠던 날들 이였고 내 생에 가장 행복 했던 시절이 아니였을까...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나의 호기심을 미국 팝 음악을 시작으로 지금은 유럽에 스페인, 영국, 아일랜드, 스웨덴, 노르웨이에 이르기까지 그 끝은 보이지 않고 있지~ 내 평생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주었던 팝 음악..... 우리에 사랑과 우정은 평생 함께 하도록 변치 않는 보석이 되어 내 곁에서 빛나 주기를 바래 *^^*
(내 인생에 팝 음악^^)팝 음악을 접했던 별이의 즐거운 귀 이야기^^
고3 어느 겨울....
동네에 작은 레코드 가게 앞을 서성 거리고 부터
팝 음악과 인연은 그렇게 시작 되었지.
오라버니 미니 카셋트를 몰래 가지고 다니면서 들었던
가요는 뭔가 2% 부족했었어^^
중학생때 오라버니의 팝 데모 테이프를 간간히 들어 오기는 했지만
본격적으로 듣기 시작 했던 것은 이때 부터 였지~
내 손에 처음 잡히던 OLD POP 옴니버스 앨범~
그때 부터 그 장르만 열심히 듣고 팝 음악 을 사랑 하면서 부터
영어 라는 학문도 정말 좋았어 *^^*
특별 활동 시간에 팝송으로 배우는 영어 시간이 즐거웠던
기억도 나고 말이지....
서태지와 아이들에 음악을 듣고 있었을때 시끄러운 heavy metal
을 듣고 있던 친구에 귀에 꽂힌 이어폰이 신기 하기만 했던 나...
졸업을 하고 사회에 나와 돈을 벌면서 난 수시로 OLD POP
음악을 사모으기 시작 했고 부산에 거주지를 옮기 면서도
시내를 돌아 다니며 음반 매장을 내 집 드나 들듯이 했으며
직장생활 하면서 틈틈이 저녁 시간에 음반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그 돈으로 CDP를 사고 앨범으로
몽땅 가져 왔던 열정!!!!!!!!^^ ㅋ
어머니는 이런 내 모습을 보고 이해 할수 없다는 눈빛을
보내셨지만 난 그 앨범들이 진열되어 있는 모습만 보아도
행복 했다.*^^*
사회인이 되면서 부터는 ROCK 음악을 듣기 시작 했고
heavy metal 부터 오아시스에 열광하며 modern rock 에 음악 잡지
상품으로 받아 호기심에 한번 들어 보고 지인에게 줘 버렸던
death metal 까지 팝 음악에 대한 호기심과 열정은 식지도 않았어
new age, jazz 음악은 근접 하기 어려워서 앨범을
몇장 구입 하지 않았고 제 미국에 팝 음악과 함께
3세계 음악을 듣기 시작 했어
새벽 6시마다 영어 공부를 하게 만들어 주었던 오성식 님에
GOOD MORNING POP`S 를 들으며 동호회 활동을 시작 하면서
부터 팝 음악 부장이 되어 주말 마다 직장인 대학생 고교생들을
앉혀 놓고 나만에 톡톡 튀는 수업을 하루 2시간 마다 했다.
팝 음악에 대한 지식도 전달 하며 빌보트 차트 소개 와 그날 들려줄
장르의 음악을 데모 테이프에 녹음 해서 가져가 들려 주었다.^^
지금 생각해 보아도 너무 아름다웠던 날들 이였고
내 생에 가장 행복 했던 시절이 아니였을까...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나의 호기심을 미국 팝 음악을 시작으로 지금은
유럽에 스페인, 영국, 아일랜드, 스웨덴, 노르웨이에 이르기까지
그 끝은 보이지 않고 있지~
내 평생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주었던 팝 음악.....
우리에 사랑과 우정은 평생 함께 하도록 변치 않는 보석이 되어
내 곁에서 빛나 주기를 바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