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스의 딸 사진이 공개 하루만에 웹사이트에서 430만건의 조회건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증명했다. 미국 잡지 '배니티 페어'는 지난 6일 발행된 10월호에서 22페이지에 걸쳐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스, 딸 수리의 기사 및 사진을 실어 화제를 모았다. 지난 4월 태어난 수리의 모습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앞서 지난 5일 늦은 밤부터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톰 크루즈의 가족사진은 하루동안 무려 430만건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는 알몸의 키이라 나이틀리와 스칼렛 요한슨이 디지이너 톰 포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한 지난 2월의 조회 기록의 3배에 이르는 사상 최고 조회건수라고 미국 연예통신사 WENN은 밝혔다.
한편 세계적 사진작가 애니 레보비츠가 찍은 톰 크루즈의 딸 수리의 사진을 '배니티 페어'가 어떻게 얼마에 입수했는지는 아직도 극비에 부쳐지고 있다
톰크루즈 딸 최초공개 430만 조회수 =+;;
미국 잡지 '배니티 페어'는 지난 6일 발행된 10월호에서 22페이지에 걸쳐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스, 딸 수리의 기사 및 사진을 실어 화제를 모았다. 지난 4월 태어난 수리의 모습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앞서 지난 5일 늦은 밤부터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톰 크루즈의 가족사진은 하루동안 무려 430만건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는 알몸의 키이라 나이틀리와 스칼렛 요한슨이 디지이너 톰 포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한 지난 2월의 조회 기록의 3배에 이르는 사상 최고 조회건수라고 미국 연예통신사 WENN은 밝혔다.
한편 세계적 사진작가 애니 레보비츠가 찍은 톰 크루즈의 딸 수리의 사진을 '배니티 페어'가 어떻게 얼마에 입수했는지는 아직도 극비에 부쳐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