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니 구멍이 난것 같이...멍하다 너무 멍

이성훈2006.09.12
조회24
자고 일어나니  구멍이 난것 같이...멍하다 너무 멍


자고 일어나니  구멍이 난것 같이...멍하다

 

너무 멍 하다....

 

허전함이 너무 많이 밀려온다..

 

상처를 치료 한다고 그 상처가 덮어지지 않잖아

 

이미 나는 알고 있어

 

그래서 그사랑 지울꺼야...

 

그래야해...

 

그게 내가 할수 있는 마지막 자존심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