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렇게 슬퍼하고 있어요..바보같이..또 뭔일이 있는

백현진2006.09.12
조회18

왜그렇게 슬퍼하고 있어요..바보같이..

또 뭔일이 있는건가요....

아님 아직 나때문인건가요.....

하루에 몇번이고 전화를 들었다가

다시 내려놔요....

약속했기 때문에...

당신 많이 맘아파 하는거 같아서

위로해주고 싶은데 그렇게 못해서

나 또한 맘이 아파요...

바보같이 그만 울어요.......

이제 웃을때 됐잖아요.....

웃어요....

 

항상 얘기하지만....

당신은 웃는게 제일 이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