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줌마가 사는법=동창이 밝았느뇨?

상큼봄이2003.02.04
조회305

동창이 밝은..

 

겨울이 어느새 매서운 고삐를..한풀 꺽은..

 

아침입니다..

 

여지없이..

 

커피부터..한잔 마시고..

 

애들 밥 줄 생각은 안고..이렇게 수다부터 떨고 있군요..

 

 

어제 새로 시작할 공부들을 머리 앞에 두고

 

다짐하고..또 다짐 했건만..

 

오래전의 자유로운 습성은..

 

나를 계획대로만 살게 내버려 두질 않는 군요..

 

 

하하하

(이..웃음은..저를 위한 화이팅이랄까..모랄까..여튼..그런 의미임당~)

 

그러나..

 

엔진 한번 더..가열시켜 보구..열심히..뛰어야 겠져..

 

새로운 날이..

 

오늘 또..시작이네요..

 

설 보내느라..가라 앉았던..마음과..육체들..

 

모두 끌여 올려 보시구..

 

우리 함차게 시작하자구요..

 

전진)))))))))))))))))))))))

 

앞으로...~

 

(큭~ 니나..잘해..봄이~..히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