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유주임님 휴무... 어차피 차로 배달은 안하니까 상관없지만... 출근하고 처음화장실갔다가 열없어죽는줄알았네...ㅋㅋ 볼일보려는데 남대문이 왜열려있는겨...썅...ㅋㅋ 아침부터 이제까지 열어놨단얘기잖아...ㅜㅜ 열없어...ㅋㅋ 과장님 역시 굼떠...ㅋㅋ나나 유주임이면 혼자서도 충분히~ 소화할수있는 분량을 나까지 동원하게 만드니...쩝... 오후엔 영훈이랑 종선이가 한꺼번에 찾아와서 같이들 커피한잔~ 순덕이는 저녁때 왔길래 목마르다고하니까 투덜되면서 음료수 2퍼센트~ㅋㅋ 이프로도 아니고 이퍼센트ㅋ옛날생각나네... ☆이는 다음주쯤 일하러 서울간다고 문자오네... 집떠나면 기다리는건 고생뿐이다~쩝... 퇴근할댄 황여사님이준 베이컨하고 배달하면서 산 탈색약이랑 속옷챙기고 맥주한병사서 집으로^^ 내손으로 속옷사니 기분이 영~거시기허네...ㅜㅜ 내손으로 처음사보네...ㅎㅎ 집에와서 베이컨 구워서 맥주^^ 그리고 탈색중...ㅎㅎ[
오늘 유주임님 휴무... 어차피 차로 배달은 안하니까
오늘 유주임님 휴무...
어차피 차로 배달은 안하니까 상관없지만...
출근하고 처음화장실갔다가 열없어죽는줄알았네...ㅋㅋ
볼일보려는데 남대문이 왜열려있는겨...썅...ㅋㅋ
아침부터 이제까지 열어놨단얘기잖아...ㅜㅜ
열없어...ㅋㅋ
과장님 역시 굼떠...ㅋㅋ나나 유주임이면 혼자서도 충분히~
소화할수있는 분량을 나까지 동원하게 만드니...쩝...
오후엔 영훈이랑 종선이가 한꺼번에 찾아와서 같이들 커피한잔~
순덕이는 저녁때 왔길래 목마르다고하니까 투덜되면서
음료수 2퍼센트~ㅋㅋ 이프로도 아니고 이퍼센트ㅋ옛날생각나네...
☆이는 다음주쯤 일하러 서울간다고 문자오네...
집떠나면 기다리는건 고생뿐이다~쩝...
퇴근할댄 황여사님이준 베이컨하고 배달하면서 산 탈색약이랑
속옷챙기고 맥주한병사서 집으로^^
내손으로 속옷사니 기분이 영~거시기허네...ㅜㅜ
내손으로 처음사보네...ㅎㅎ
집에와서 베이컨 구워서 맥주^^
그리고 탈색중...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