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유주임님 휴무... 어차피 차로 배달은 안하니까

이민우200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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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유주임님 휴무...

 

어차피 차로 배달은 안하니까 상관없지만...

 

출근하고 처음화장실갔다가 열없어죽는줄알았네...ㅋㅋ

 

볼일보려는데 남대문이 왜열려있는겨...썅...ㅋㅋ

 

아침부터 이제까지 열어놨단얘기잖아...ㅜㅜ

 

열없어...ㅋㅋ

 

과장님 역시 굼떠...ㅋㅋ나나 유주임이면 혼자서도 충분히~

 

소화할수있는 분량을 나까지 동원하게 만드니...쩝...

 

오후엔 영훈이랑 종선이가 한꺼번에 찾아와서 같이들 커피한잔~

 

순덕이는 저녁때 왔길래 목마르다고하니까 투덜되면서

 

음료수 2퍼센트~ㅋㅋ 이프로도 아니고 이퍼센트ㅋ옛날생각나네...

 

☆이는 다음주쯤 일하러 서울간다고 문자오네...

 

집떠나면 기다리는건 고생뿐이다~쩝...

 

퇴근할댄 황여사님이준 베이컨하고 배달하면서 산 탈색약이랑

 

속옷챙기고 맥주한병사서 집으로^^

 

내손으로 속옷사니 기분이 영~거시기허네...ㅜㅜ

 

내손으로 처음사보네...ㅎㅎ

 

집에와서 베이컨 구워서 맥주^^

 

그리고 탈색중...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