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9. 12. 수학 교구 내는 날..

장숙영2006.09.12
조회28

2006. 9. 12.

 

수학 교구 내는 날..

 

어제 프린터로 고생하고..

 

머리가 뜨거워질 2006. 9. 12.   수학 교구 내는 날.. 정도로 교구 만들고..

 

학교가서 프린터하고 코팅할꺼 생각해서..

 

시간은.. 아침 6시가 넘었다..

 

'이제 자야지..;' 2006. 9. 12.   수학 교구 내는 날..

 

그리고 일어난 시간... 9시 50분..

 

준비하고 가게에서 밥 먹고

 

학교로 향했다.. (머리가 뜨겁다...2006. 9. 12.   수학 교구 내는 날..)

 

유일한 학교 컴퓨터실인.. 디지털실..

 

프린터 세 대 중에 한 대는 고장이랜다..

 

글서 하나 남은 컬러 자리에 앉아 프린터 시작..

 

프린트를 열심히~ 2006. 9. 12.   수학 교구 내는 날.. '휴~ 이제 이것만 하면 된다~'

 

??? !!!! ;;;;;; 2006. 9. 12.   수학 교구 내는 날.. 머야!!!!

 

컬러 프린터에서 흑백으로 나오는건?

 

근로한테 물어보려고 찾는데 근로도 없고 ;; 2006. 9. 12.   수학 교구 내는 날..

 

대략... 아침 6시 넘도록.... 2006. 9. 12.   수학 교구 내는 날.. 밤을 새가며 만든..

 

나의 수고는... 아니... 수고가 아닌... 헛 고생만 한거다..

 

결국 교구는 내밀지도 못하고;;;;

 

아... 완전;;; 싫었다....2006. 9. 12.   수학 교구 내는 날..

 

집 프린터 잉크도 없고 중요한건...

 

프린터 USB의 잘못인지.. 아님 컴 잘못인지;;

 

아직은 남아있는 흑백으로도 프린터가 안됀다;;

 

난 어찌해야 하는건가....; 2006. 9. 12.   수학 교구 내는 날..

 

뒤통수... 맞은 기분.. 2006. 9. 12.   수학 교구 내는 날.. 아 뒷골땡겨...

 

진짜;; 이럴 땐;;;

 

다 버리고 싶다;;; 2006. 9. 12.   수학 교구 내는 날.. 댕장;;;

 

점수는 깎일데로 깎이겠고;

 

난 모른다;;; 에이~;;;;

 

나 건들지마;;;;;;;;;;;;;;;;;;;;;;;;;; 2006. 9. 12.   수학 교구 내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