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조립하면서 시행착오도 많이겪고 많은걸 알게됐습니다. 어쨌건 제 게시판에 힘들여 글을 썼는데, 편의상 반말을 ^^;; 혹, 컴퓨터를 만져보실분이라면 약간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올려봅니다 ;; 모든 컴퓨터의 조립과정이 똑같진 않을것이다. 다만 어느정도 연관성이 있을것이기에 누군가가 다른형태의 PC를 조립한다 하더라도, 이것을 보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싶어 기록해둔다. 사진에 따라 밑에 설명을 첨부하겠다. ↑↑ 조립하게될 메인보드이다. 빨간색 화살표시한곳에 CPU를 설치 할것이다. ↑↑ CPU위에 구리스가 발라져있다. 쿨러와 밀착시켜 열을 더 잘 전달하기 위함이란다. ↑↑ 위와 같이 CPU를 놓는다.CPU에 홈이 있어서 다른방향으로 놓여질 염려는 없다. ↑↑ 레버를 내려 잠근다. ↑↑ CPU위에 놓을 쿨러다. CPU위에 구멍을 맞춰서 올려놓는다. ↑↑ CPU위에 올려놓은 모습이다. 화살표시한 네곳에 의해 고정 된다. ↑↑ CPU가 있는 메인보드 뒤쪽이다. 화살표시 한곳이 고정된 곳이다. ↑↑ 쿨러에 쓰일 전원을 공급하는 단자를 메인보드에 꼽는다. ↑↑ 메모리를 끼운다. ↑↑ 지금까지 조립된 메인보드를 케이스에 장착한다. ↑↑ CPU에 전원을 공급하는 단자이다. 파워에서 저 단자에 맞는 형태를 골라 끼운다. ↑↑ 메인보드에 전원을 공급해주는 단자를 파워에서 찾아꼽는다. 딱보기에도 엄청크니까 한번에 알아볼수 있다. ↑↑ CD롬에도 전원케이블을 연결한다. ↑↑ 케이스 전면부 오디오커넥터이다. 컴퓨터앞에 이어폰을 꼽고 마이크를 꼽을 수 있는것도 이렇게 오디오커넥터가 있기때문이다. ↑↑ 케이스전면부 USB커넥터이다. 케이스전면부에 USB를 꼽아서 사용할 수 있는것 또한 USB커넥터가 있기 때문이다. ↑↑ 케이스에 붙어있는 리셋스위치, 파워스위치, 파워등, 하드 등 연결단자이다. 케이스파워버튼을 누르거나 , 리셋버튼을 누르면 이 단자를 통해 메인보드에 신호가 전달되는것이다. ↑↑ 단자들을 메인보드에 연결하였다.(동그라미 친부분) 무엇을 어디에 꼽아야하는지는 메인보드설명서에 자세히 나와있다. 그리고 화살표친곳에 스피커단자를 연결하였다. 스피커단자는 아무곳에도 연결되있지않고 스스로 소리를 낸다. 컴퓨터에 이상이 생기거나 경고를 할때 이곳에서 '삑'하고 소리가 난다. 컴퓨터 부팅할때 '삑'소리도 스피커단자에서 나는 소리이다. ↑↑ SATA 하드디스크 데이터케이블을 꼽는다. 깜빡하고 하드디스크를 케이스에 연결해놓은 사진을 찍지 못했는데, 간단한 작업이므로 쉽게 할 수 있다. 데이터케이블의 반대쪽을 하드디스크에 연결한다. ↑↑ E-IDE 케이블단자를 꼽는다. 나는 하드디스크가 SATA 방식이라서 다른쪽 IDE케이블엔 오로지 CD롬만 연결되어 있다. ↑↑ 시스템 팬에 전원케이블을 연결한다. 파워나 CPU를 통해 나온 뜨거운 바람들은 시스템팬을 통해서 케이스 바깥으로 흘러나간다. ↑↑ 그래픽카드를 연결한다. ↑↑↑↑ 모든작업을 마치고 케이스안을 정리해놓은 사진이다. 뚜껑덮고 완료인텔cpu 775소켓, DDR2메모리.
컴퓨터 조립과정
컴퓨터 조립하면서 시행착오도 많이겪고 많은걸 알게됐습니다.
어쨌건 제 게시판에 힘들여 글을 썼는데, 편의상 반말을 ^^;;
혹, 컴퓨터를 만져보실분이라면 약간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올려봅니다 ;;
모든 컴퓨터의 조립과정이 똑같진 않을것이다.
다만 어느정도 연관성이 있을것이기에 누군가가 다른형태의 PC를
조립한다 하더라도, 이것을 보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싶어
기록해둔다. 사진에 따라 밑에 설명을 첨부하겠다.
↑↑ 조립하게될 메인보드이다. 빨간색 화살표시한곳에 CPU를 설치 할것이다.
↑↑ CPU위에 구리스가 발라져있다. 쿨러와 밀착시켜 열을 더 잘 전달하기 위함이란다.
↑↑ 위와 같이 CPU를 놓는다.
CPU에 홈이 있어서 다른방향으로 놓여질 염려는 없다.
↑↑ 레버를 내려 잠근다.
↑↑ CPU위에 놓을 쿨러다. CPU위에 구멍을 맞춰서 올려놓는다.
↑↑ CPU위에 올려놓은 모습이다. 화살표시한 네곳에 의해
고정 된다.
↑↑ CPU가 있는 메인보드 뒤쪽이다. 화살표시 한곳이 고정된 곳이다.
↑↑ 쿨러에 쓰일 전원을 공급하는 단자를 메인보드에 꼽는다.
↑↑ 메모리를 끼운다.
↑↑ 지금까지 조립된 메인보드를 케이스에 장착한다.
↑↑ CPU에 전원을 공급하는 단자이다. 파워에서 저 단자에 맞는 형태를 골라 끼운다.
↑↑ 메인보드에 전원을 공급해주는 단자를 파워에서 찾아꼽는다.
딱보기에도 엄청크니까 한번에 알아볼수 있다.
↑↑ CD롬에도 전원케이블을 연결한다.
↑↑ 케이스 전면부 오디오커넥터이다. 컴퓨터앞에 이어폰을 꼽고 마이크를 꼽을 수 있는것도 이렇게 오디오커넥터가 있기때문이다.
↑↑ 케이스전면부 USB커넥터이다. 케이스전면부에 USB를 꼽아서 사용할 수 있는것 또한 USB커넥터가 있기 때문이다.
↑↑ 케이스에 붙어있는 리셋스위치, 파워스위치, 파워등, 하드 등
연결단자이다. 케이스파워버튼을 누르거나 , 리셋버튼을 누르면 이 단자를 통해 메인보드에 신호가 전달되는것이다.
↑↑ 단자들을 메인보드에 연결하였다.(동그라미 친부분) 무엇을 어디에 꼽아야하는지는 메인보드설명서에 자세히 나와있다.
그리고 화살표친곳에 스피커단자를 연결하였다. 스피커단자는 아무곳에도 연결되있지않고 스스로 소리를 낸다. 컴퓨터에 이상이 생기거나 경고를 할때 이곳에서 '삑'하고 소리가 난다. 컴퓨터 부팅할때 '삑'소리도 스피커단자에서 나는 소리이다.
↑↑ SATA 하드디스크 데이터케이블을 꼽는다. 깜빡하고 하드디스크를 케이스에 연결해놓은 사진을 찍지 못했는데, 간단한 작업이므로 쉽게 할 수 있다. 데이터케이블의 반대쪽을 하드디스크에 연결한다.
↑↑ E-IDE 케이블단자를 꼽는다. 나는 하드디스크가 SATA 방식이라서 다른쪽 IDE케이블엔 오로지 CD롬만 연결되어 있다.
↑↑ 시스템 팬에 전원케이블을 연결한다. 파워나 CPU를 통해 나온 뜨거운 바람들은 시스템팬을 통해서 케이스 바깥으로 흘러나간다.
↑↑ 그래픽카드를 연결한다.
↑↑↑↑ 모든작업을 마치고 케이스안을 정리해놓은 사진이다.
뚜껑덮고 완료
인텔cpu 775소켓, DDR2메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