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죽음을 기다리는 독수리가 되어 헐벗은 아이에게 등을 돌렸다. 우리는 과연 행복한가 ? 삶을 동경하는.. 그들을 위해 기도할수있는가 과연.. 주위의 모든 사람이 진흙같은 빵 한조각 때문에 투쟁할때 고상한 즐거움을 누리는게 옳다고 할수 있을까? -크로포트킨
끼니를 위해 동물의 배변을 받아먹는 아이들.
우리는 죽음을 기다리는 독수리가 되어
헐벗은 아이에게 등을 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