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방미인 가수 이지, 이젠 작가로도 데뷔20-30대 여성을 위한 에세이집 출간 임박
지난 9월 12일(화) 오후에 강남 이지치과에서 가수 이지(본명:이지영)를 만났다. 최근에 방송에서는 가수로서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는 그녀였기에 더욱 반가웠다. 서울대출신의 미모의 치과의사 겸 가수라는 수식어가 꽤나 길게 붙는 그녀는 현재 각종 방송의 패널 출연과 서울대학교 치의예과의 겸임교수, 본인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강남이지치과의 원장, 또한 앨범을 두장이나 발표한 프로페셔널 가수로 1인 다역을 소화해내고 있다. 또한 학창시절부터 짧은 미니스커트에 남과는 다른 튀는 복장을 즐겨입어서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누렸다고 한다. 치과의사를 겸하고 있기 때문에 가수로서의 활동이나 실력에 있어서 걸림돌이 되지 않기 위해서 병원진료가 끝난 후 밤시간에는 보컬수업을 집중적으로 받고 피나는 노력을 했다는 그녀는 노력의 결과로 각종 음악프로그램에서 라이브로 노래 실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올 2월에 발표한 2집 앨범 활동을 최근에는 잠정적으로 중단한 상태인데, 그 이유는 올 10월에 출간할 에세이집 때문이라고 한다. 책의 내용은 20-30대 여성들에게 힘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당당한 여자가 되는 방법에 관한 것인데, 책이 출간되면 다시 가수로서도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정열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1인 다역을 소화해내는 그녀의 아름다운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
평화방송 (제작: 이주환PD, FM105.3Mhz)은 매일 밤 10∼12시 생방송으로 진행합니다. 이주환 기자는 이 프로그램의 담당 PD입니다. http://blog.naver.com/pdbluej
팔방미인 가수 이지, 이젠 작가로도 데뷔
서울대출신의 미모의 치과의사 겸 가수라는 수식어가 꽤나 길게 붙는 그녀는 현재 각종 방송의 패널 출연과 서울대학교 치의예과의 겸임교수, 본인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강남이지치과의 원장, 또한 앨범을 두장이나 발표한 프로페셔널 가수로 1인 다역을 소화해내고 있다.
또한 학창시절부터 짧은 미니스커트에 남과는 다른 튀는 복장을 즐겨입어서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누렸다고 한다.
치과의사를 겸하고 있기 때문에 가수로서의 활동이나 실력에 있어서 걸림돌이 되지 않기 위해서 병원진료가 끝난 후 밤시간에는 보컬수업을 집중적으로 받고 피나는 노력을 했다는 그녀는 노력의 결과로 각종 음악프로그램에서 라이브로 노래 실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올 2월에 발표한 2집 앨범 활동을 최근에는 잠정적으로 중단한 상태인데, 그 이유는 올 10월에 출간할 에세이집 때문이라고 한다. 책의 내용은 20-30대 여성들에게 힘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당당한 여자가 되는 방법에 관한 것인데, 책이 출간되면 다시 가수로서도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정열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1인 다역을 소화해내는 그녀의 아름다운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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