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006-09-12 14:11] ㈜에어패스 - 엔터테이먼트뉴리더부분 "SC 매니저" 새로운 패션트랜드의 시작
IT사업의 풍부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엔터테이먼트 기업으로 거듭난 기업이 있어 화제이다.
90년대초 적은인원과 규모의 기업으로 출발해 현재 100여명이 넘는 내실있고 탄탄한 중견기업으로 우뚝 선 "작지만 강한기업" ㈜에어패스(www.airpasscorp.com)와 뚝심의 경영인 임종호 대표(43세).가 바로 그 주인공.
그는 비단 여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더 크고 새로운 분야로의 진출을 조금도 주저하지 않는다.
불과 2005년 기존의 IT와 모바일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다양한 비즈니스를 만들어나가던 그는 과감하게 한류의 돌풍창구인 엔터테이먼트 사업으로의 진출을 선언하게 되고 그리고 불과 몇달만에 기존의 엔터테이먼트 기업들을 위협하며 또 하나의 새로운 문화코드로 자리를 잡게 되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2006 미스 태극전사 선발대회"를 비롯한 각종 감각적인 이벤트가 ㈜에어패스와 그의 작품이다.
현재 에어패스의 소속연기자는 미스태극전사인 김리나를 비롯 국유진 오미란등이 있고 이들은 현재 각종 예능프로 및 드라마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또 다른 스타마케팅의 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는 중이다.
이렇듯 에어패스가 IT,모바일,엔터테이먼트등 다양한 시장에서 급속히 발전할 수 있었던 직접적인원동력에는 직원들 개개인의 몸을 사리지 않는 적극적인 단합과 그리고 철저한 시장조사에 기인한완벽한 분석시스템이 존재한다.
IT 사업이 붐을 이루던 2000년, 솔루션 개발과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를 갖고 있던 에어패스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업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기 시작했다.
청소년 인터넷 방송국을 개국하기 위해서 공중파 3사의 경쟁력 있는 PD들및 프로그램에 필요한 각종 고급 인력들을 적극적으로 영입하였다.
이후 인터넷 방송국 및 모바일 채널 운영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엔터테인먼트 분야로 뛰어든 에어패스는 새로운 스타 탄생의 발판인 미디어환경들을 서서히 구축하기 시작했던것,.
이것이 바로 기존의 미디어채널 사업을 기초에 두지 않은 타 회사들과의 차별성이었다.
기존의 회사들은 이미 알려진 스타들에게만 의존해, 단순하고 폭이 좁은 스타시스템만을 보여줘야 했지만 에어패스는 직접 가능성 있는 신인을 발굴, 자사가 보유한 다양한 미디어채널들을 통해 적극적으로 양성해 내면서 스타마케팅시스템을 더 효율적으로 구축하게 되었던 것이다.
현재 그는 여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또 다른 새로운 부분으로의 도전을 하게 되는데 그것은 e-base 솔루션에 바탕을 둔 의류사업으로의 진출이다.
의류사업은 임종호 대표가 늘 꿈꿔왔던 숙원사업, 이렇게 탄생 된 것이 `AZZ HOMME` (www.aaz.co.kr)이다.
현재 이사업은 고객 1:1 관리시스템이라는 새로운 솔루션으로 `SC매니저` 라는 전문 의류컨설턴트 유망 신종직업군을 만들어내며 9월18일 저녁7시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의 런칭쑈를 화려하게 준비하고 있다 스타일 코디네이터의 약자인 SC매니저는 `AZZ HOMME` 의 가장 큰 특징이다. 이들은 이태리 밀라노 유학파들을 비롯한 의상에 대한 전문 교육을 전공한 뛰어난 전문가들로 구성되어지며 고객이 매장을 찾아오는 수고를 덜어드리기 위해 직접 고객을 방문, 치수 측정에서부터 최첨단 시스템을 이용한 스타일기획 서비스를 펼치는 최초의 신종 직업군을 말한다.
쉽게 말해 연예인 코디(스타일리스트)와 비슷하다 할것이다. 다만 이들의 고객은 이 시대를 이끄는 진정한 사회 각계 각층의 리더들로써 성공한 자들을 위한 VIP 코디네이팅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는점이 일반 연예인 코디와 다른점이다.
`AZZ HOMME` 에 거는 기대는 이런 SC매니저들의 활약뿐만이 아니다. 기존의 남성맞춤 정장하고는 차원이 다른 시스템, 다시 말해 직접 입어보지 않아도 고객이 선택 한 정장을 미리 가상공간에서 입어 보는 `가상 피팅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이 바로 그것이다. 이 최첨단 시스템의 개발로 ㈜에어패스에서 시작한 `AZZ HOMME`의 앞날은 깊게 생각하지 않더라도 나름대로 희망적인 예측이 가능하다 . 더불어 젊은 신세대 부부들을 위한 `두리사랑` 이라는 사업명을 통한 웨딩 사업으로의(www.wed2u.co.kr) 진출도 모색하고 있으며 이미 2006웨덱스 코리아를 통해서도 관련업체와 참가자들로부터 뜨거운 반향을 일으킨바 있다. 이 사업의 핵심은 2242+무선인터넷을 통한 접속이나 홈페이지 접속으로 기본 웨딩 정보는 물론 실시간 결혼장면이나 웨딩사진을 전송해 볼 수 있다 라는것이다.
기존의 획일화된 한류의 열기에 다소나마 식상한 대중들을 위한 전혀 새로운 코드의 스타마케팅사업과, 한국이 아닌 세계 정상급 인사들을 목표로 한, 다소 무모하고 저돌적이기 까지한 새로운 의류사업 웨딩사업으로의 진출을 바라보는 우리들은 작지만 강한기업 (주)에어패스가 한국은 물론 아시아를 뛰어넘어 세계로 뻗어 나가는 강한 추진력을 바라보며 또 한번 놀랄 준비를 단단히 하고 있어야 할듯하다.
IT 사업을 바탕삼아…스타마케팅에서부터 e-패션 솔루션까지
[2006 혁신기관&경영인]IT 사업을 바탕삼아…스타마케팅에서부터 e-패션 솔루션까지
[헤럴드경제 2006-09-12 14:11]
㈜에어패스 - 엔터테이먼트뉴리더부분 "SC 매니저" 새로운 패션트랜드의 시작
IT사업의 풍부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엔터테이먼트 기업으로 거듭난 기업이 있어 화제이다.
90년대초 적은인원과 규모의 기업으로 출발해 현재 100여명이 넘는 내실있고 탄탄한 중견기업으로 우뚝 선 "작지만 강한기업" ㈜에어패스(www.airpasscorp.com)와 뚝심의 경영인 임종호 대표(43세).가 바로 그 주인공.
그는 비단 여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더 크고 새로운 분야로의 진출을 조금도 주저하지 않는다.
불과 2005년 기존의 IT와 모바일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다양한 비즈니스를 만들어나가던 그는 과감하게 한류의 돌풍창구인 엔터테이먼트 사업으로의 진출을 선언하게 되고 그리고 불과 몇달만에 기존의 엔터테이먼트 기업들을 위협하며 또 하나의 새로운 문화코드로 자리를 잡게 되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2006 미스 태극전사 선발대회"를 비롯한 각종 감각적인 이벤트가 ㈜에어패스와 그의 작품이다.
현재 에어패스의 소속연기자는 미스태극전사인 김리나를 비롯 국유진 오미란등이 있고 이들은 현재 각종 예능프로 및 드라마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또 다른 스타마케팅의 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는 중이다.
이렇듯 에어패스가 IT,모바일,엔터테이먼트등 다양한 시장에서 급속히 발전할 수 있었던 직접적인원동력에는 직원들 개개인의 몸을 사리지 않는 적극적인 단합과 그리고 철저한 시장조사에 기인한완벽한 분석시스템이 존재한다.
IT 사업이 붐을 이루던 2000년, 솔루션 개발과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를 갖고 있던 에어패스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업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기 시작했다.
청소년 인터넷 방송국을 개국하기 위해서 공중파 3사의 경쟁력 있는 PD들및 프로그램에 필요한 각종 고급 인력들을 적극적으로 영입하였다.
이후 인터넷 방송국 및 모바일 채널 운영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엔터테인먼트 분야로 뛰어든 에어패스는 새로운 스타 탄생의 발판인 미디어환경들을 서서히 구축하기 시작했던것,.
이것이 바로 기존의 미디어채널 사업을 기초에 두지 않은 타 회사들과의 차별성이었다.
기존의 회사들은 이미 알려진 스타들에게만 의존해, 단순하고 폭이 좁은 스타시스템만을 보여줘야 했지만 에어패스는 직접 가능성 있는 신인을 발굴, 자사가 보유한 다양한 미디어채널들을 통해 적극적으로 양성해 내면서 스타마케팅시스템을 더 효율적으로 구축하게 되었던 것이다.
현재 그는 여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또 다른 새로운 부분으로의 도전을 하게 되는데 그것은 e-base 솔루션에 바탕을 둔 의류사업으로의 진출이다.
의류사업은 임종호 대표가 늘 꿈꿔왔던 숙원사업, 이렇게 탄생 된 것이 `AZZ HOMME` (www.aaz.co.kr)이다.
현재 이사업은 고객 1:1 관리시스템이라는 새로운 솔루션으로 `SC매니저` 라는 전문 의류컨설턴트 유망 신종직업군을 만들어내며 9월18일 저녁7시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의 런칭쑈를 화려하게 준비하고 있다 스타일 코디네이터의 약자인 SC매니저는 `AZZ HOMME` 의 가장 큰 특징이다. 이들은 이태리 밀라노 유학파들을 비롯한 의상에 대한 전문 교육을 전공한 뛰어난 전문가들로 구성되어지며 고객이 매장을 찾아오는 수고를 덜어드리기 위해 직접 고객을 방문, 치수 측정에서부터 최첨단 시스템을 이용한 스타일기획 서비스를 펼치는 최초의 신종 직업군을 말한다.
쉽게 말해 연예인 코디(스타일리스트)와 비슷하다 할것이다. 다만 이들의 고객은 이 시대를 이끄는 진정한 사회 각계 각층의 리더들로써 성공한 자들을 위한 VIP 코디네이팅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는점이 일반 연예인 코디와 다른점이다.
`AZZ HOMME` 에 거는 기대는 이런 SC매니저들의 활약뿐만이 아니다. 기존의 남성맞춤 정장하고는 차원이 다른 시스템, 다시 말해 직접 입어보지 않아도 고객이 선택 한 정장을 미리 가상공간에서 입어 보는 `가상 피팅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이 바로 그것이다. 이 최첨단 시스템의 개발로 ㈜에어패스에서 시작한 `AZZ HOMME`의 앞날은 깊게 생각하지 않더라도 나름대로 희망적인 예측이 가능하다 . 더불어 젊은 신세대 부부들을 위한 `두리사랑` 이라는 사업명을 통한 웨딩 사업으로의(www.wed2u.co.kr) 진출도 모색하고 있으며 이미 2006웨덱스 코리아를 통해서도 관련업체와 참가자들로부터 뜨거운 반향을 일으킨바 있다. 이 사업의 핵심은 2242+무선인터넷을 통한 접속이나 홈페이지 접속으로 기본 웨딩 정보는 물론 실시간 결혼장면이나 웨딩사진을 전송해 볼 수 있다 라는것이다.
기존의 획일화된 한류의 열기에 다소나마 식상한 대중들을 위한 전혀 새로운 코드의 스타마케팅사업과, 한국이 아닌 세계 정상급 인사들을 목표로 한, 다소 무모하고 저돌적이기 까지한 새로운 의류사업 웨딩사업으로의 진출을 바라보는 우리들은 작지만 강한기업 (주)에어패스가 한국은 물론 아시아를 뛰어넘어 세계로 뻗어 나가는 강한 추진력을 바라보며 또 한번 놀랄 준비를 단단히 하고 있어야 할듯하다.
박찬용 herald2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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