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무서워서 아가 멍이들 길르려고 델꾸왔드니만
허유빈
2006.09.13
조회
26
혼자 무서워서 아가 멍이들 길르려고 델꾸왔드니만
귀찮아서 못기르겠다
내 몸하나 건사하기도 힘이 부친다
미안해 아가 멍
제천에서 잘 살아
혼자 무서워서 아가 멍이들 길르려고 델꾸왔드니만
혼자 무서워서 아가 멍이들 길르려고 델꾸왔드니만
귀찮아서 못기르겠다
내 몸하나 건사하기도 힘이 부친다
미안해 아가 멍
제천에서 잘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