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언제인지 정확치 않은 과거. . . John -나이 26세. 현재 MIT대학 졸업반인 수재지만 아버지는 어렸을적 돌아가시고 홀어머니 밑에서 그리 풍족하지 못하게 컸으나 올바른 정신과 똑바른 가치관으로 이세상을 멋있게 살아가는 청년이다. . . Susan - 나이 23세. 100대 기업에 들어가는 D그룹 사장의 외동딸. 그들 둘은 연인 이었다. 너무나 사랑하는 사이였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사랑에는 장애가 따랐으니.. . . Susan의 아버지. D그룹의 사장. 그는 딸의 남자친구인 John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MIT 대학을 졸업하니 엘리트이고 그리 나쁘지 않은 미래를 설계할수 있지만 그의 집안이 너무나 마음에 들지 않는다. 더구나.. 그의 딸 Susan의 외모에 반한 국회의원 Douglas의 아들.. 그는 국회의원의 아들이 더욱 마음에 들었다.. . . "난 너의 집안 능력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너는 대학을 빼면 아무것도 볼것이 없어." "너에게 1년의 기간을 주마. 1년동안 네가 10억 이상의 돈을 벌수있다면 너에게 내 딸을 주마! 넌 할수 있겠느냐?" ".............." "자신이 없다면 나가서 너에게 맞는 여자를 찾아보아라. 이시간 이후부터 너는 내 딸을 볼수 없을 것이야" . . 그는 그렇게 그녀의 집에서 쫒겨나게 되었고 Susan은 아버지에 의해 별장에 갇혀지내게 된다. 그렇게 둘은 헤어지게 되었고 남자는 폐인이 되어간다. 너무나 사랑하는 여자를 볼수 없음에.... . . 3년의 시간이 흘렀다. 그동안 Susan은 국회의원의 아들과 결혼을 하게 되었다. 그것은 어쩔수 없는 결정이었다. John은 거리의 부랑아가 되어버렸다. Susan과 헤어지고 마음을 추스리지도 못한 상태에서.. 혼자뿐인 어머님도 돌아가시고.. 그는 그렇게 할렘 거리의 부랑아가 되어버렸다.. . . 그는 오늘도 담배를 피며 하루를 시작한다. "앗 뜨거..!!" 오늘도 John은 담배에 손을 데었다. 그 당시 담배는 필터가 없는 궐련담배였기 때문에 아무생각 없이 담배를 들고 있다가는 손을 데기 쉽상이었던 것이다. " !! " 그순간 그의 천재적인 머리가 순식간에 돌아가기 시작했다. "혹시 담배와 입사이에 뭔가 물질을 삽입하면... 길이도 조금더 길게 만들고 맛도 좋게하면 대히트를 치지 않을까?" 그의 순간적인 재치와 사업기질이 발휘되기 시작했고 그는 최초의 필터 담배를 만들어 내었다. 그는 신문에 광고를 내었다.. 일면 머리기사 맨아래 한쪽 구석에 깨알같은 글씨로 자신과 Susan의 사랑이야기를 써 넣었다. 그리고 그로인해 필터담배가 만들어진 경위를 써 넣었다. 그런데 그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을것 같던 신문광고가.. - John을 도와준 것은 거리의 부랑자였다. 아무 할 일이 없는 거리의 부랑자들은 보통 신문을 단 한자도 빼지 않고 모조리 읽어대고 John의 광고를 보게된다. John의 광고는 입소문을 타면서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고 결국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가 된것이다. 그는 그렇게 해서 2년만에 담배업계의 수위에 오르게 되었고. 상시 Susan의 아버지가 말했던것관 다르지만 1년에 10억이 아닌 100억 이상을 벌어들이는 사업가가 되었다. . . 하지만 Susan은 없었다. 세월이 흐르는 동안 Susan의 남편은 도박에 미쳐갔고. 가산을 탕진하다 못해 도박으로 끝내 쇠고랑까지 차게 되었다. Susan의 아버지 회사도 힘들던 경제 사정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부도를 내고 쓰러지게 되어버렸다. . . 그녀는 사라졌다. 성공한 John은 Susan을 찾아보려고 노력했지만 찾을수 없었다. . . 시간은 흘렀고 John은 이제 누구나 알아주는 대기업의 사장으로써 모든이의 부러움과 존경을 받는다. 하지만 그는 잊지 않는다. 어려웠던 그때 자신이 뒹굴던 할렘가를... 그는 가끔 그곳을 다시 찾아 그때의 일들을 회상하고 다시 사업에의 정열을 불태우고.. . . 그러던 날... 그는 그곳에서 Susan을 만나게 된다. 그녀의 집이 몰락하면서 Susan은 할렘가로 흘러들어오게 되었고 창녀가 되어 지내던중 우연히 John과 만난것이다. 그는 Susan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갔다. 그리곤 결혼도 하지 않고 일편단심이던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 했고. Susan에게 다시 청혼한다. Susan은 벅찬 행복감에 기뻐 눈물을 흘리며 John의 프로포즈를 받아들이고. 그렇게 둘은 John의 집에서 첫날밤을 보내게 된다. 하지만 다음날 아침 잠에서 깬 John..... . . 목을매고 싸늘히 식어버린 Susan의 주검.. 그녀는.. 그렇게 그를 떠난것이다.. 탁자위에 남아있는 메모한장.. "전 당신의 여자가 될수 없는 몸이에요.. 부디 저를 잊어주세요..." . . 그날이후 John은 슬픔에 빠져 밤낮으로.. 술을마시고.. 흐느끼고.. . . . 어느날 저녁.. 뉴스보도에 John의 이야기가 나왔다. "대기업회장 John. 자신의 빌딩에서 유언장을 남기고 투신자살.." 슬픔을 못이기고 투신자살을 한것이다... . . 그의 마지막 유언장에 쓰여진 내용은 짧았다. "Man Always Remember Love Because Of Romance Over" (남자는 흘러간 로맨스 때문에 항상 사랑을 기억한다..) . .
Marlboro-의 어원
때는 언제인지 정확치 않은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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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나이 26세.
현재 MIT대학 졸업반인 수재지만
아버지는 어렸을적 돌아가시고 홀어머니 밑에서
그리 풍족하지 못하게 컸으나
올바른 정신과 똑바른 가치관으로
이세상을 멋있게 살아가는 청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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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an - 나이 23세.
100대 기업에 들어가는 D그룹 사장의 외동딸.
그들 둘은 연인 이었다. 너무나 사랑하는 사이였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사랑에는 장애가 따랐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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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an의 아버지. D그룹의 사장.
그는 딸의 남자친구인 John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MIT 대학을 졸업하니 엘리트이고
그리 나쁘지 않은 미래를 설계할수 있지만
그의 집안이 너무나 마음에 들지 않는다.
더구나.. 그의 딸 Susan의 외모에 반한 국회의원 Douglas의 아들..
그는 국회의원의 아들이 더욱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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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의 집안 능력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너는 대학을 빼면 아무것도 볼것이 없어."
"너에게 1년의 기간을 주마. 1년동안 네가 10억 이상의 돈을
벌수있다면 너에게 내 딸을 주마! 넌 할수 있겠느냐?"
".............."
"자신이 없다면 나가서 너에게 맞는 여자를 찾아보아라.
이시간 이후부터 너는 내 딸을 볼수 없을 것이야"
.
.
그는 그렇게 그녀의 집에서 쫒겨나게 되었고
Susan은 아버지에 의해 별장에 갇혀지내게 된다.
그렇게 둘은 헤어지게 되었고 남자는 폐인이 되어간다.
너무나 사랑하는 여자를 볼수 없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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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의 시간이 흘렀다.
그동안 Susan은 국회의원의 아들과 결혼을 하게 되었다.
그것은 어쩔수 없는 결정이었다.
John은 거리의 부랑아가 되어버렸다.
Susan과 헤어지고 마음을 추스리지도 못한 상태에서..
혼자뿐인 어머님도 돌아가시고..
그는 그렇게 할렘 거리의 부랑아가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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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오늘도 담배를 피며 하루를 시작한다.
"앗 뜨거..!!"
오늘도 John은 담배에 손을 데었다.
그 당시 담배는 필터가 없는 궐련담배였기 때문에
아무생각 없이 담배를 들고 있다가는 손을 데기 쉽상이었던 것이다.
" !! "
그순간 그의 천재적인 머리가 순식간에 돌아가기 시작했다.
"혹시 담배와 입사이에 뭔가 물질을 삽입하면...
길이도 조금더 길게 만들고 맛도 좋게하면 대히트를 치지 않을까?"
그의 순간적인 재치와 사업기질이 발휘되기 시작했고
그는 최초의 필터 담배를 만들어 내었다.
그는 신문에 광고를 내었다..
일면 머리기사 맨아래 한쪽 구석에 깨알같은 글씨로
자신과 Susan의 사랑이야기를 써 넣었다.
그리고 그로인해 필터담배가 만들어진 경위를 써 넣었다.
그런데 그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을것 같던 신문광고가.. -
John을 도와준 것은 거리의 부랑자였다.
아무 할 일이 없는 거리의 부랑자들은 보통 신문을
단 한자도 빼지 않고 모조리 읽어대고 John의 광고를 보게된다.
John의 광고는 입소문을 타면서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고
결국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가 된것이다.
그는 그렇게 해서 2년만에 담배업계의 수위에 오르게 되었고.
상시 Susan의 아버지가 말했던것관 다르지만
1년에 10억이 아닌 100억 이상을 벌어들이는 사업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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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Susan은 없었다.
세월이 흐르는 동안 Susan의 남편은 도박에 미쳐갔고.
가산을 탕진하다 못해 도박으로 끝내 쇠고랑까지 차게 되었다.
Susan의 아버지 회사도 힘들던 경제 사정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부도를 내고 쓰러지게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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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사라졌다.
성공한 John은 Susan을 찾아보려고 노력했지만 찾을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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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흘렀고 John은 이제 누구나 알아주는
대기업의 사장으로써 모든이의 부러움과 존경을 받는다.
하지만 그는 잊지 않는다.
어려웠던 그때 자신이 뒹굴던 할렘가를...
그는 가끔 그곳을 다시 찾아 그때의 일들을 회상하고
다시 사업에의 정열을 불태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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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날... 그는 그곳에서 Susan을 만나게 된다.
그녀의 집이 몰락하면서 Susan은 할렘가로 흘러들어오게 되었고
창녀가 되어 지내던중 우연히 John과 만난것이다.
그는 Susan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갔다.
그리곤 결혼도 하지 않고 일편단심이던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 했고.
Susan에게 다시 청혼한다.
Susan은 벅찬 행복감에 기뻐 눈물을 흘리며
John의 프로포즈를 받아들이고.
그렇게 둘은 John의 집에서 첫날밤을 보내게 된다.
하지만 다음날 아침 잠에서 깬 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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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을매고 싸늘히 식어버린 Susan의 주검..
그녀는.. 그렇게 그를 떠난것이다..
탁자위에 남아있는 메모한장..
"전 당신의 여자가 될수 없는 몸이에요.. 부디 저를 잊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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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이후 John은 슬픔에 빠져 밤낮으로..
술을마시고.. 흐느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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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저녁.. 뉴스보도에 John의 이야기가 나왔다.
"대기업회장 John. 자신의 빌딩에서 유언장을 남기고 투신자살.."
슬픔을 못이기고 투신자살을 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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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마지막 유언장에 쓰여진 내용은 짧았다.
"Man Always Remember Love Because Of Romance Over"
(남자는 흘러간 로맨스 때문에 항상 사랑을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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