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싸우는 아이 - 친구들이나 형제간에 유난히 싸움이 잦은 아이는 감정의 기복이 심하고 정서적으로 불안한 상태로 이런 아이에게 원색의 옷을 입 더 거친 성격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자극성이 없는 녹색, 색, 흰색 등을 입히면 도움이 됩니다.그리고 방을 꾸밀 때도 안정 주는 컬러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복잡한 무늬의 벽지는 피하고 파스텔 톤의 줄무늬 벽지나 초록, 하늘색 등 자연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색상의 벽지가 무난합니다. * 고집이 센 아이 - 고집 센 아이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색상이 아주 분명합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색은 무슨 일이 있어도 입으려 하고 싫어하는 색은 입지 않으려고 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컬러의 옷을 입되 거부감이 덜한 비슷한 색상으로 두어 종류의 컬러를 매치해 입힙니다. 색상에 익숙해진 아이는 점차 다른 색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됩니다. 아이 방의 벽지도 난색보다는 무늬나 그림이 있는 것이 좋고 벽과 천장, 바닥의 색을 완전히 다른 색으로 칠하거나 바릅니다. 이때 주의할 것은 부모 스스로도 자신의 옷 색상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아이에게는 다양한 컬러의 옷을 입히면서 엄마는 늘 똑같은 색만 입으면 효과를 거두기 어렵습 니다. * 내성적인 아이 - 내성적인 아이는 밝은 색상보다 차분한 색상을 좋아하는 경향이 짙은데 이런 아이는 원색에 가까운 옷을 자주 입혀서 성격을 활발하게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빨간색, 파란색, 주황색, 노란색 등 네 가지 색상을 기본으로 하여 흰색으로 변화를 줍니다. 옷은 물론 모자, 양말, 구두, 벨트, 스타킹 등의 소품도 밝은 톤으로 합니다. 아이 방은 파스텔 톤으로 꾸미는데 이것은 화사한 분위기를 만들어 아이에게 생각을 불어넣어 줍니다. 또 조명도 형광등보다 따뜻한 느낌이 드는 백열등을 사용하면 포근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 산만한 아이 - 집중력이 떨어지고 정서적으로 불안한 아이는 차분한 색상으로 중점 배치해 줍니다.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파란색이나 녹색 계열이 적당한데 상의는 짙은 색상의 녹색, 파란색, 밤색, 보라색 등 차분한 분위기의 색을 입힙니다. 하의는 밝고 선명한 중간색이나 부드러운 파스텔 톤으로 코디해 입히는 것이 좋습니 다. 여러 가지 디자인과 컬러가 섞인 옷보다는 콤비로 입히는 게 아이에게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줍니다. 아이 방을 꾸밀 때는 시선이 머무는 부분에 신경을 씁니다. 무슨 색인지 정확하게 구 분할 수 있는 분명한 색상으로 인테리어를 해야 합니다. 희미한 색상이나 잔잔한 꽃무늬 등은 신경을 분산시켜 아이를 더 산만하 게 만듭니다. * 혼자서만 노는 아이 - 활동력을 키워줄 수있는 밝고 화사한 원색을 자주 접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채색 옷을 입히면 친구들의 시선을 끌지 못해 친구들과 사귈 수있는 기회도 줄어듭니다. 전에는 입히지 않던 색상의 옷이나 디자인도 아이의 성격을 바꾸는 데 도움이 됩니 다. 옷의 색상과 디자인에 변화가 생기면 아이에게 의욕이 생기 게 마련입니다. 색종이 놀이를 비롯해 색을 접하면서 놀 수 있는 것을 만들어 줘도 좋습니다. 또 방을 꾸밀 때는 살구색, 연노랑 색, 연녹색 등 생기가 도는 색을 사용하고 꽃과 나무, 동물 그림 으로 장식해 단조로움을 피하도록 합니다.첨부파일 : 1136634314_BABY4(3509)_0280x0349.swf9
이런 성격의 아이, 이렇게 바뀔 수 있어요
* 잘 싸우는 아이
- 친구들이나 형제간에 유난히 싸움이 잦은 아이는 감정의 기복이
심하고 정서적으로 불안한 상태로 이런 아이에게 원색의 옷을 입
더 거친 성격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자극성이 없는 녹색,
색, 흰색 등을 입히면 도움이 됩니다.그리고 방을 꾸밀 때도 안정
주는 컬러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복잡한 무늬의 벽지는
피하고 파스텔 톤의 줄무늬 벽지나 초록, 하늘색 등 자연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색상의 벽지가 무난합니다.
* 고집이 센 아이
- 고집 센 아이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색상이 아주 분명합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색은 무슨 일이 있어도 입으려 하고 싫어하는
색은 입지 않으려고 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컬러의 옷을 입되
거부감이 덜한 비슷한 색상으로 두어 종류의 컬러를 매치해
입힙니다. 색상에 익숙해진 아이는 점차 다른 색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됩니다. 아이 방의 벽지도 난색보다는 무늬나 그림이
있는 것이 좋고 벽과 천장, 바닥의 색을 완전히 다른 색으로
칠하거나 바릅니다. 이때 주의할 것은 부모 스스로도 자신의
옷 색상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아이에게는 다양한 컬러의 옷을
입히면서 엄마는 늘 똑같은 색만 입으면 효과를 거두기 어렵습
니다.
* 내성적인 아이
- 내성적인 아이는 밝은 색상보다 차분한 색상을 좋아하는 경향이
짙은데 이런 아이는 원색에 가까운 옷을 자주 입혀서 성격을
활발하게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빨간색, 파란색, 주황색, 노란색
등 네 가지 색상을 기본으로 하여 흰색으로 변화를 줍니다. 옷은
물론 모자, 양말, 구두, 벨트, 스타킹 등의 소품도 밝은 톤으로
합니다. 아이 방은 파스텔 톤으로 꾸미는데 이것은 화사한
분위기를 만들어 아이에게 생각을 불어넣어 줍니다. 또 조명도
형광등보다 따뜻한 느낌이 드는 백열등을 사용하면 포근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 산만한 아이
- 집중력이 떨어지고 정서적으로 불안한 아이는 차분한 색상으로
중점 배치해 줍니다.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파란색이나
녹색 계열이 적당한데 상의는 짙은 색상의 녹색, 파란색, 밤색,
보라색 등 차분한 분위기의 색을 입힙니다. 하의는 밝고 선명한
중간색이나 부드러운 파스텔 톤으로 코디해 입히는 것이 좋습니
다. 여러 가지 디자인과 컬러가 섞인 옷보다는 콤비로 입히는 게
아이에게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줍니다. 아이 방을 꾸밀 때는
시선이 머무는 부분에 신경을 씁니다. 무슨 색인지 정확하게 구
분할 수 있는 분명한 색상으로 인테리어를 해야 합니다. 희미한
색상이나 잔잔한 꽃무늬 등은 신경을 분산시켜 아이를 더 산만하
게 만듭니다.
* 혼자서만 노는 아이
- 활동력을 키워줄 수있는 밝고 화사한 원색을 자주 접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채색 옷을 입히면 친구들의 시선을 끌지 못해
친구들과 사귈 수있는 기회도 줄어듭니다. 전에는 입히지 않던
색상의 옷이나 디자인도 아이의 성격을 바꾸는 데 도움이 됩니
다. 옷의 색상과 디자인에 변화가 생기면 아이에게 의욕이 생기
게 마련입니다. 색종이 놀이를 비롯해 색을 접하면서 놀 수 있는
것을 만들어 줘도 좋습니다. 또 방을 꾸밀 때는 살구색, 연노랑
색, 연녹색 등 생기가 도는 색을 사용하고 꽃과 나무, 동물 그림
으로 장식해 단조로움을 피하도록 합니다.
첨부파일 : 1136634314_BABY4(3509)_0280x0349.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