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에서매친광녀랑부비부비하면서나눈대화!

ㅈl랄E★2006.07.07
조회22,348
지지난 주 토요일  이였죠 신촌에 NB를 쩔래쩔래 친구들과 같이 갔습니다.

 

저는 사실 클럽보단 나이트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클럽에 흥미를 못부치는인간인데.

 

 드러가서 담배연기와 시끄러운 음악에 맞춰 추는 사람중에 유난히 남자들 다 한번씩 걸치고

 

댕기는 여자가 있더군요.. 흠  속으로 내심  걸x 같은년 ...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남자들이 들이대는게 여자가 들이대는것보단 낳으니깐요.

 

그러고 한참 춤추고 놀고잇는데.  그 걸x같은여자가 저한테 붙더니 그러더군요

 

귀에다대고 @$@#$%@%@ 라고요 . 그래서 제가 그여자 귀에대고  ' 머라고요!? '

 

 그러니깐 그여자가 또 귀에다 대고 @#$@%@#%@라고 그러더군요

 

솔직히  아무리 시끄러워도 대충은 알아들을수있지 않습니까 ? 근데 전혀 못알아먹겟어서

 

 또 그여자 귀에다 대고 ' 예? 모라고요!? ' 라고 하니깐.

 

그제서야 한국말로 ' 너나이몃살이냐고? '

 

 그래서 그여자의 귀에다 대고 ' 21살 ' 이랬더니

 

#$#$^^&##!@@#$@#$@#$@#$  모라고 그여자고 또 (영어인듯)씨부리더라고요.

 

 그래서 도대채 모라고 그러는거냐니깐?

 

' 나보다 나이어리내  '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내가 한국말로 ' 너 한국인아니야? ' 그러니깐

 

그여자가 ' OK  재미교포 ' 라고 그러더라고요.

 

 이 걸x같은여자 한국말 다알아듣고 다말할줄알면서 왜 영어쓰고 삽질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