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 주 토요일 이였죠 신촌에 NB를 쩔래쩔래 친구들과 같이 갔습니다. 저는 사실 클럽보단 나이트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클럽에 흥미를 못부치는인간인데. 드러가서 담배연기와 시끄러운 음악에 맞춰 추는 사람중에 유난히 남자들 다 한번씩 걸치고 댕기는 여자가 있더군요.. 흠 속으로 내심 걸x 같은년 ...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남자들이 들이대는게 여자가 들이대는것보단 낳으니깐요. 그러고 한참 춤추고 놀고잇는데. 그 걸x같은여자가 저한테 붙더니 그러더군요 귀에다대고 @$@#$%@%@ 라고요 . 그래서 제가 그여자 귀에대고 ' 머라고요!? ' 그러니깐 그여자가 또 귀에다 대고 @#$@%@#%@라고 그러더군요 솔직히 아무리 시끄러워도 대충은 알아들을수있지 않습니까 ? 근데 전혀 못알아먹겟어서 또 그여자 귀에다 대고 ' 예? 모라고요!? ' 라고 하니깐. 그제서야 한국말로 ' 너나이몃살이냐고? ' 그래서 그여자의 귀에다 대고 ' 21살 ' 이랬더니 #$#$^^&##!@@#$@#$@#$@#$ 모라고 그여자고 또 (영어인듯)씨부리더라고요. 그래서 도대채 모라고 그러는거냐니깐? ' 나보다 나이어리내 '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내가 한국말로 ' 너 한국인아니야? ' 그러니깐 그여자가 ' OK 재미교포 ' 라고 그러더라고요. 이 걸x같은여자 한국말 다알아듣고 다말할줄알면서 왜 영어쓰고 삽질할까요
클럽에서매친광녀랑부비부비하면서나눈대화!
저는 사실 클럽보단 나이트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클럽에 흥미를 못부치는인간인데.
드러가서 담배연기와 시끄러운 음악에 맞춰 추는 사람중에 유난히 남자들 다 한번씩 걸치고
댕기는 여자가 있더군요.. 흠 속으로 내심 걸x 같은년 ...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남자들이 들이대는게 여자가 들이대는것보단 낳으니깐요.
그러고 한참 춤추고 놀고잇는데. 그 걸x같은여자가 저한테 붙더니 그러더군요
귀에다대고 @$@#$%@%@ 라고요 . 그래서 제가 그여자 귀에대고 ' 머라고요!? '
그러니깐 그여자가 또 귀에다 대고 @#$@%@#%@라고 그러더군요
솔직히 아무리 시끄러워도 대충은 알아들을수있지 않습니까 ? 근데 전혀 못알아먹겟어서
또 그여자 귀에다 대고 ' 예? 모라고요!? ' 라고 하니깐.
그제서야 한국말로 ' 너나이몃살이냐고? '
그래서 그여자의 귀에다 대고 ' 21살 ' 이랬더니
#$#$^^&##!@@#$@#$@#$@#$ 모라고 그여자고 또 (영어인듯)씨부리더라고요.
그래서 도대채 모라고 그러는거냐니깐?
' 나보다 나이어리내 '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내가 한국말로 ' 너 한국인아니야? ' 그러니깐
그여자가 ' OK 재미교포 ' 라고 그러더라고요.
이 걸x같은여자 한국말 다알아듣고 다말할줄알면서 왜 영어쓰고 삽질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