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리플과 읽어 주신거 감사합니다 ㅜ0ㅜ 저 정말 억울해서 19층에 신고했더니 그 사람한다는 말이 환불은 불가능하다며 정 억울하면 소비자 신고센터에 신고하라고 하더군여 그래서 저는 너무 화가 나서 아니 내가 거기 에 신고할것 같았으면 여기에 신고하지도 않았다!!!! 아무리 환불이 안되어도 " 알겠습니다. 그쪽에 일단 말을 해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 라고 말하는게 맞지 않느냐 했더니 버럭 화를 내더군여 ㅡ,.,ㅡ 더이상 뒤로 물러설곳이 없는 저는 지지않고 얘기했습니다. 그랫더니 그제저야 다시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군여 ..진짜 여기 짜증나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5분뒤 연락이 오더군여 환불은 안된다구 ㅡㅡ 참... 기대도 안했지만 너무 성의 없어서 화가 났습니다. (참고로 신발매장은 카드 5장이 모여야 영업 정지랍니다... 그러니 그렇게 싸가지가 없지.. X발) 그래서 소비자 보호센터에 전화하니 서비스엔 관한 것은 법적으로 조치할 방도가 없다고 하더군 여 ... 정말 억울해서 죽겠습니다. ----------------------------------------------------------------------------------- 이제... 정말 화가 나서 더이상은 못참겠습니다!!! 모 이런 그지같은 사람이 있는지.. 저는 제 상식으로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저는 5월 24일 7층에 있는 52호 매장에서 신발을 하나 구입했습니다.6월 2일까지는 받아보겠다고 약속을 했고 저는 확인차 이틀을 남겨두고 전화를 했더니 6월 3일 저녁까지 된다고 하더라구요 .. 4일날 꼭 신어야할 일이 있어서 그 신발을 산 것이였는데 짜증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 신발을 들고 지방에 내려갈 생각이였는데 3일 밤에 나오면 그걸 어떻게 신겠습니까? 짜증이 났지만.. 그래도 좋게 해결하기 위해 다른 신발로 대체하고 그 신발은 6월 6일날 찾았습니다. 그렇게 이틀을 신었을까요?? 그런데 그 위에 붙어있던 구슬 2~3개가 떨어지더군여 .. 그래서 10일도 채 가지고 있지 못하고 수선을 맞겼습니다. 10일이 뭡니까,. 일주일도 못신었습니다.!! 한달도 안되는 신발을 맡겼으면 환불 받아도 마땅했지만 별로 그런걸로 싸우고 싶지 않아서 수선을 맡긴것이였습니다. 그리고 그 신발을 수선을 맡기려고 하니 그 알바생이 그러더군여 .. 구슬떨어졌어요? 이거 여러 켤레 팔았지만 구슬 떨어져서 가져온 분은 처음이네요 .. 이게 무슨 말입니까!! 물품에 하자가 있다는거지!! 나참!! 그게 제 잘못이였지요.. 참.. 거기 그 여자가 그렇게 서비스 마인드가 그렇게 드러울줄 누가 알았겠니 까?!!!!!! 일주일내로 해준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제가 너무 늦다 조금만 더 빨리 해달라고 하니 알바생남자분이 적어도 일주일이란 말이라며 더 빨리 해드릴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알겠다 고 연락 기다리겠다고 하고 저는 왔습니다.그런데 연락이 있어야 말이지요 .. 전화를 했더니 아직 안됐 다고 하더라구여 .. 약속 시간이 지났는데도 계속해서 미루는게 도저히 화도 나고 짜증도 났지만 저 .. 참았습니다. 쫓아가서 바로 환불받고 싶은거 참고 있었어요 .. 그런데 그렇게 저번주 수요일날 전화가 오더라구요 .. ( 그것도 제가 수십번 전화했는데 이쪽에서 먼저 전화온건 이번이 처음이였어요 ) 신발 내일 (목요일) 찾아가라고 .. 나 참... 오늘도 아니구 내일 찾아가랍니다. 그래서 저 목요일날 찾아 갔습니다. 회사 끝나고 가니까 한 8~9시정도 되더라구여 .. 그날 비도오고 회식도 안하고 간거였는데 전화한 사람은 내려와서 미안하단 말 한마디도 없이 그 알바생을 시켜서 알고 보니 제 신발이 아니라 다른 사람 신발하고 바뀌었답니다!! XX 진짜 욕이 나와서 ... 무슨 똥개 훈련 시키는것도 아니구 !!! 더 화가 나는건!!! 정중하게 사과하는게 아니라 "죄송한데요 저희도 어쩔수가 없어요!!" 이런 식으로 사과를 합니다. 죄송하지만 공장에서 잘못한거다.. 죄송하지만 우리도 피해자다! 아니 지금 그런말을 왜 저한테 하는 겁니까? 돈은 자기들이 받고 저보고 공장에서 .. 모 이런식으로 얘기하면 어쩌란 말입니까!? 그래요.. 그래도 그냥 좋은게 좋은거라고 ..참으려고 애썼습니다.!! 그알바생 ... 금요일날 확인해보고 꼭!! 전화 준다고 다짐을 하더라구요 .. 저 그래서 그날 허탕치고 그냥 왔습니다. .. 그 다음날 .. 전화는 오지 않더라구요 .. 그래도 오겠지 .. 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일주일이 또 지나구 있더라구요 .. 그래서 어제 제가 직접 전화를 했습니다. 한 오전 11시경? 그랬더니 이 여자 한다는말이 알바생 나와봐야 안답니다ㅡ..ㅡ;;; 아니 이게 무슨.. 공장에 신발보낸건 자신이면서 알바생이 1시에 나 오니까 나와봐야 안다니.. 그래도참았습니다. 인내심이 바닥에 거의 왔습니다.그렇게 3~4시가 되도 전화가 안오더군여 .. 하.... 그래서 또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한다는말이 공장에서 잃어 버렸답니다.. ㅡㅡ^ 지금 장난합니까???!!!!! 그래서 제가 "도대체 어떻게 일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도대체 얼마나 시간을 줘야 되는겁니까?!!! 진짜 너무하네!! " 그랬더니 다음주 수요일까지 달랍니다 그래서 제가 " 됐구요 환불해주세요.!!" 그랬더니 여자 한다는 말이 " 언제까지 시간을 주냐면서요?" 후....이게 지금 말꼬리 붙잡고 모하는 짓입니까? 진짜 욕나오는 거 참느라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 좋다.. 그럼 제작 들어간거니까 .. 참고 수요일까지 줬습니다. 그렇게 통화를 끊고 5분후 다시 전화가 오더군여 .. 묻는다는 말이 ..신발 사이즈가 어떻게 되지요? -0-;;;;;;;;;;;;; 제작조차 들어가지 않았던거에여!!!! 저는 화가나서 됐구여 환불하세요! 그랬더니 수요일ㄲㅏ지 기다려 주기로 약속했잖아요! 이러더군여 ... 약속... 그게 지금 그 여자 입에서 나올 말인가요? 그래서 제가 제작을 들어가서 수요일까지 기다려 달라는것 과 오늘 내가 전화를 하니까 제작을 들어가는것이 같은것이냐!! 하니까 어쨌든 수요일까지 약속을 했 으니 기다리랍니다. 그래서 제가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저는 적어도 상냥하게 죄송하다고 정중하게 사과할줄 알았습니다... 와.. 근데.. 장난 아닙니다.. 더 황당한건 주인 전화알려달라고 하니...한다는말 이.. 주인은 지금 자는 시간이라서 전화번호를 알려줄수 없답니다!!! 그럼 장사를 하지 말던지!!! 잘거 다 자고 할 일 다하면서 손님이 피해를 봤는데 주인은 나몰라라 하는 게 지금 말이 됩니까? 그 신발 명동 가니까 3만원에 팔더라구요.. 그래도 M~매장은 A/S도 되니까.. 9만 5천원이나 주고 거기서 산겁니다!! 그리고 환불을 안해주고 그 신발을 받았다고 생각해봅시다 그 구슬 또 떨어지면 저는 어디다가 맡겨야 합니까? ㄴㅔ? 정말 화도 나고 짜증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 니다.. 어제 늦게가서 신고센터 직원이 퇴근을 했다고 하더니군여.. 그러더니 핸폰 번호를 알려주며 내일 한번 전화를 해보라고 하더군여 .. 그래서 지금 어여 시간을 가지를 기다리다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정말 그 구두 이제는 정떨어져서 신고 싶지도 않네여!!! 달린 입이라고 .. 정말 ..
동대문 밀리오레 7층 52호 신발매장!!
많은 리플과 읽어 주신거 감사합니다 ㅜ0ㅜ
저 정말 억울해서 19층에 신고했더니 그 사람한다는 말이 환불은 불가능하다며
정 억울하면 소비자 신고센터에 신고하라고 하더군여
그래서 저는 너무 화가 나서 아니 내가 거기
에 신고할것 같았으면 여기에 신고하지도 않았다!!!! 아무리 환불이 안되어도 " 알겠습니다. 그쪽에
일단 말을 해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 라고 말하는게 맞지 않느냐 했더니 버럭 화를 내더군여 ㅡ,.,ㅡ
더이상 뒤로 물러설곳이 없는 저는 지지않고 얘기했습니다. 그랫더니 그제저야 다시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군여 ..진짜 여기 짜증나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5분뒤 연락이 오더군여 환불은 안된다구 ㅡㅡ
참... 기대도 안했지만 너무 성의 없어서 화가 났습니다. (참고로 신발매장은 카드 5장이 모여야 영업
정지랍니다... 그러니 그렇게 싸가지가 없지.. X발)
그래서 소비자 보호센터에 전화하니 서비스엔 관한 것은 법적으로 조치할 방도가 없다고 하더군
여 ... 정말 억울해서 죽겠습니다.


-----------------------------------------------------------------------------------
이제...
정말 화가 나서 더이상은 못참겠습니다!!!
모 이런 그지같은 사람이 있는지.. 저는 제 상식으로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저는 5월 24일 7층에 있는 52호 매장에서 신발을 하나 구입했습니다.6월 2일까지는 받아보겠다고
약속을 했고 저는 확인차 이틀을 남겨두고 전화를 했더니 6월 3일 저녁까지 된다고 하더라구요 ..
4일날 꼭 신어야할 일이 있어서 그 신발을 산 것이였는데 짜증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 신발을 들고
지방에 내려갈 생각이였는데 3일 밤에 나오면 그걸 어떻게 신겠습니까? 짜증이 났지만.. 그래도 좋게
해결하기 위해 다른 신발로 대체하고 그 신발은 6월 6일날 찾았습니다. 그렇게 이틀을 신었을까요??
그런데 그 위에 붙어있던 구슬 2~3개가 떨어지더군여 ..
그래서 10일도 채 가지고 있지 못하고
수선을 맞겼습니다. 10일이 뭡니까,. 일주일도 못신었습니다.!! 한달도 안되는 신발을 맡겼으면 환불
받아도 마땅했지만 별로 그런걸로 싸우고 싶지 않아서 수선을 맡긴것이였습니다. 그리고 그 신발을
수선을 맡기려고 하니 그 알바생이 그러더군여 .. 구슬떨어졌어요? 이거 여러 켤레 팔았지만
구슬 떨어져서 가져온 분은 처음이네요 .. 이게 무슨 말입니까!! 물품에 하자가 있다는거지!! 나참!!
그게 제 잘못이였지요.. 참.. 거기 그 여자가 그렇게 서비스 마인드가 그렇게 드러울줄 누가 알았겠니
까?!!!!!! 일주일내로 해준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제가 너무 늦다 조금만 더 빨리 해달라고 하니
알바생남자분이 적어도 일주일이란 말이라며 더 빨리 해드릴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알겠다
고 연락 기다리겠다고 하고 저는 왔습니다.그런데 연락이 있어야 말이지요 .. 전화를 했더니 아직 안됐
다고 하더라구여 .. 약속 시간이 지났는데도 계속해서 미루는게 도저히 화도 나고 짜증도 났지만 저 ..
참았습니다. 쫓아가서 바로 환불받고 싶은거 참고 있었어요 .. 그런데 그렇게 저번주 수요일날 전화가
오더라구요 .. ( 그것도 제가 수십번 전화했는데 이쪽에서 먼저 전화온건 이번이 처음이였어요
)
신발 내일 (목요일) 찾아가라고 .. 나 참... 오늘도 아니구 내일 찾아가랍니다. 그래서 저 목요일날 찾아
갔습니다. 회사 끝나고 가니까 한 8~9시정도 되더라구여 .. 그날 비도오고 회식도 안하고 간거였는데
전화한 사람은 내려와서 미안하단 말 한마디도 없이 그 알바생을 시켜서 알고 보니 제 신발이 아니라
다른 사람 신발하고 바뀌었답니다!! XX 진짜 욕이 나와서 ... 무슨 똥개 훈련 시키는것도 아니구 !!! 더
화가 나는건!!! 정중하게 사과하는게 아니라
"죄송한데요 저희도 어쩔수가 없어요!!" 이런 식으로 사과를 합니다.
죄송하지만 공장에서 잘못한거다.. 죄송하지만 우리도 피해자다! 아니 지금 그런말을 왜 저한테
하는 겁니까? 돈은 자기들이 받고 저보고 공장에서 .. 모 이런식으로 얘기하면 어쩌란 말입니까!?
그래요.. 그래도 그냥 좋은게 좋은거라고 ..참으려고 애썼습니다.!!
그알바생 ... 금요일날 확인해보고 꼭!! 전화 준다고 다짐을 하더라구요 .. 저 그래서 그날 허탕치고
그냥 왔습니다. .. 그 다음날 ..
전화는 오지 않더라구요 .. 그래도 오겠지 .. 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일주일이 또 지나구 있더라구요 .. 그래서 어제 제가 직접
전화를 했습니다. 한 오전 11시경? 그랬더니 이 여자 한다는말이
알바생 나와봐야 안답니다ㅡ..ㅡ;;; 아니 이게 무슨.. 공장에 신발보낸건 자신이면서 알바생이 1시에 나
오니까 나와봐야 안다니.. 그래도참았습니다.
인내심이 바닥에 거의 왔습니다.그렇게 3~4시가 되도 전화가 안오더군여 .. 하.... 그래서 또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한다는말이 공장에서 잃어 버렸답니다.. ㅡㅡ^ 지금 장난합니까???!!!!!
그래서 제가 "도대체 어떻게 일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도대체 얼마나 시간을 줘야 되는겁니까?!!!
진짜 너무하네!! " 그랬더니 다음주 수요일까지 달랍니다 그래서 제가 " 됐구요 환불해주세요.!!"
그랬더니 여자 한다는 말이
" 언제까지 시간을 주냐면서요?" 후....이게 지금 말꼬리 붙잡고 모하는 짓입니까? 진짜 욕나오는
거 참느라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 좋다.. 그럼 제작 들어간거니까 .. 참고 수요일까지 줬습니다.
그렇게 통화를 끊고 5분후 다시 전화가 오더군여 .. 묻는다는 말이 ..신발 사이즈가 어떻게 되지요?
-0-;;;;;;;;;;;;; 제작조차 들어가지 않았던거에여!!!! 저는 화가나서 됐구여 환불하세요! 그랬더니
수요일ㄲㅏ지 기다려 주기로 약속했잖아요! 이러더군여 ... 약속...
그게 지금 그 여자 입에서 나올 말인가요? 그래서 제가 제작을 들어가서 수요일까지 기다려 달라는것
과 오늘 내가 전화를 하니까 제작을 들어가는것이 같은것이냐!! 하니까 어쨌든 수요일까지 약속을 했
으니 기다리랍니다. 그래서 제가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저는 적어도 상냥하게 죄송하다고 정중하게
사과할줄 알았습니다... 와.. 근데.. 장난 아닙니다.. 더 황당한건 주인 전화알려달라고 하니...한다는말
이.. 주인은 지금 자는 시간이라서 전화번호를 알려줄수 없답니다!!!
그럼 장사를 하지 말던지!!! 잘거 다 자고 할 일 다하면서 손님이 피해를 봤는데 주인은 나몰라라 하는
게 지금 말이 됩니까? 그 신발 명동 가니까 3만원에 팔더라구요.. 그래도 M~매장은 A/S도 되니까..
9만 5천원이나 주고 거기서 산겁니다!! 그리고 환불을 안해주고 그 신발을 받았다고 생각해봅시다
그 구슬 또 떨어지면 저는 어디다가 맡겨야 합니까? ㄴㅔ? 정말 화도 나고 짜증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
니다.. 어제 늦게가서 신고센터 직원이 퇴근을 했다고 하더니군여.. 그러더니 핸폰 번호를 알려주며
내일 한번 전화를 해보라고 하더군여 .. 그래서 지금 어여 시간을 가지를 기다리다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정말 그 구두 이제는 정떨어져서 신고 싶지도 않네여!!!
달린 입이라고 ..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