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좋다..기쁘다..감동이다..당혹스럽다..어찌할

김학준2006.09.14
조회70
 
기분이 좋다..기쁘다..감동이다..당혹스럽다..어찌할


기분이 좋다..

기쁘다..

감동이다..

당혹스럽다..

어찌할바를모르겟다..

 

오늘생일파티를받앗다.

응식이형 수진이 희진이 ㅋㅋ

 

오늘나는오랜만에옥션질을하고잇엇다.ㅋ

그런데갑자기전화가왓다

희진이가동혁쌤이보자그랫다.

난동혁쌤이전화하면되지..운전중이신가?뒤에희진이가타고잇고?

음..그렇겟군..하며의심없이나갓다..ㅋㅋㅋ

 

운동장에다와서희진이가보엿닼ㅋㅋ

나는반가워서안녕햇다 ㅋ

희진이도학돌~이라며반갑게맞아주엇다.

 

갑자기희진이가뭐먹고있엇는데사람많다며장소를옮겻댓다ㅋㅋㅋㅋ

동부초등학교로ㅋㅋㅋ

그때나는아~옮겻구나.라고그냥생각햇다

이제생각하니웃기다ㅋㅋ

먹는거랑사람많은거랑무슨관계..?? ㅋㅋ

 

암튼이런저런이야기수진이민증이야기등등하다가

동부초도착~!

갑자기희진이가수진이를불럿다.어딧는지몰르겟다며

난중에알앗다수진이한테사인보낸거란걸.

암튼운동장저쪽에두명이서있엇닼ㅋ

수진이랑누군가가서잇엇다

 

동혁쌤걸음은아니엇다

그래도나는믿엇다동혁쌤이라곸ㅋ

왜냐동혁쌤이랑있다고햇으니.ㅋㅋ

무튼가까이가니까대충짐작이갓다 ㅋㅋ

수진이왼손엔무슨박스가들려잇고

오른손엔종이가방

그옆에사람은응식이형이란걸알아차리고

그응식이형의오른손에30발장전폭죽이들려잇엇닼ㅋ

 

''음..이거엿군..ㅋㅋㅋ 허술하긴..ㅋㅋ''

나는조용히햇다

처음이니까어찌할바를몰랏다

그네에도앉앗다가그냥털어놧다

""다알아챗어~에잌ㅋㅋ^_____^ ;; ""

 

모두들당황햇다.

자기들끼리싸웟다

""올때문자하랫짢아""

""안왓따""

""봐봐라""

"".,,.,.,.아~~ ㅋㅋㅋㅋ..,.,""

 

무튼생일파티를했다.

생일축하노래~.

희진이가거의다불럿다ㅋ

""사랑하는 김학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