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jour! Napoleon “나 예쁘지?”라고 빨간 립스틱을 바르고 당돌하게 묻는 듯한 모스키노 걸, 알베르타 페레티의 큐트한 블랙 걸, 진지하고 학구적인 프라다 걸…. 귀족 가문 출신의 철없고 당당하고 도도하며 어서 빨리 숙녀가 되고 싶은 소녀,‘약간’ 성숙해진 소녀의 페미닌한 이미지가 걸리시 룩을 이끌어가고 있다. 60년대 여배우 미아 페로로부터 영감을 받은 드레스, 카트린 드뇌브의 페미닌한 블라우스와 베이비돌 원피스 등이 컬렉션을 이끌어가고 있다. 과장된 라운드 숄더, 볼륨 있는 소매가 특징. 리본, 플리츠, 러플 등의 페미닌한 터치만으로도 스타일 연출에는 충분하기 때문에 복잡한 레이어링은 피하는 것이 좋다.
1 유러피언 빈티지 특유의 러플, 리본 장식 블라우스와 스커트 모두 가격미정·LATULLE 2 플루이드한 질감의 니트 터틀넥 5만8천원, 손뜨개 느낌 카디건 5만9천원·모두 플래퍼 3 북유럽 소녀의 일상복을 연상시키는 소프트한 니트 소재 원피스. 6만3천원 ·플래퍼 4 레이디라이크 스타일의 블랙 벨루어 재킷 10만원대·MNG, 원피스 8만9천원·쿠아
빛바랜 핑크가 아련한 빈티지 감성을 일으키는 플랫 슈즈. 27만5천원·런던 솔의 프렌치 솔
러플, 리본, 퍼프, 시폰, 핑크…. 로맨틱 걸리시 디테일의 모든 것이 담긴 블라우스. 10만원대·새틴
러블리한 페미닌 디테일의 포켓과 버튼 장식이 딱 소녀풍인 쇼츠. 6만3천원·플래퍼
프렌치 칼라, 퍼프 크롭트 소매가 걸리시한 느낌을 한층 더 강조. 10만원대·올리브데올리브
2006 가을 트렌드 테마 6 (2) High-end Girl
“나 예쁘지?”라고 빨간 립스틱을 바르고 당돌하게 묻는 듯한 모스키노 걸, 알베르타 페레티의 큐트한 블랙 걸, 진지하고 학구적인 프라다 걸…. 귀족 가문 출신의 철없고 당당하고 도도하며 어서 빨리 숙녀가 되고 싶은 소녀,‘약간’ 성숙해진 소녀의 페미닌한 이미지가 걸리시 룩을 이끌어가고 있다. 60년대 여배우 미아 페로로부터 영감을 받은 드레스, 카트린 드뇌브의 페미닌한 블라우스와 베이비돌 원피스 등이 컬렉션을 이끌어가고 있다. 과장된 라운드 숄더, 볼륨 있는 소매가 특징. 리본, 플리츠, 러플 등의 페미닌한 터치만으로도 스타일 연출에는 충분하기 때문에 복잡한 레이어링은 피하는 것이 좋다.
1 유러피언 빈티지 특유의 러플, 리본 장식 블라우스와 스커트 모두 가격미정·LATULLE 2 플루이드한 질감의 니트 터틀넥 5만8천원, 손뜨개 느낌 카디건 5만9천원·모두 플래퍼 3 북유럽 소녀의 일상복을 연상시키는 소프트한 니트 소재 원피스. 6만3천원 ·플래퍼 4 레이디라이크 스타일의 블랙 벨루어 재킷 10만원대·MNG, 원피스 8만9천원·쿠아
러플, 리본, 퍼프, 시폰, 핑크…. 로맨틱 걸리시 디테일의 모든 것이 담긴 블라우스. 10만원대·새틴
프렌치 칼라, 퍼프 크롭트 소매가 걸리시한 느낌을 한층 더 강조. 10만원대·올리브데올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