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 선샤인

김수연200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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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킨 부부에게 클레멘타인 크룩진스키는 조엘 배리쉬를 그녀의 기억에서 지웠습니다 다시는 그녀에게 둘의 관계를 언급하지 마십시오 감사합니다』 "몬톡에서 만나.." "이것도 곧 사라질꺼야.." "알아." "이제 우린 어떻게 하지?" "즐겨야지.." 이터널 선샤인 기억은 지워도 사랑은 지워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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