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리지않는..머피의법칙...괴로워 미치겠다..오빠 보

황인숙2006.09.14
조회31

 

 

 

풀리지않는..

머피의법칙...

괴로워 미치겠다..

오빠 보고온지

이제 겨우 4일됫는데

오백년은 흐른듯...ㅠ0ㅠ

오빠가 어제 전화로

 

 

"우리권태기 같지?"

 

눈치없는 나는

아무렇치도 않게

 

 

"응"

 

 

실망한 우리오빠....

 

"내일전화할께.. 셔~"

 

뚝-

 

 

ㅠ0ㅠ

 

우리점점이상해진다..ㅠㅠ

9월말..

우리 3oo일도 있고

지상이오빠 생일도 있고..

오빠야;;

그때맞춰서 3박 4일 나올수도있다고했는데;;

가을을 타니까 진짜 미치겠다..ㅠㅠ

봄하고 가을 없었으면 좋겠네//

미얀하다#

오빠한테 많이

 

기껀 면회갔다오니까...

 

 

"괜히오라고 그랬나부다..

나 이번달 말에 나갈수도있는데"....-_-ㆁ

 

 

 

지금나랑 장난쵸? ㅠ0ㅠ

이건아니자나ㅠ

흑.. 보고온건 좋은데..

그런말을 하지를 말지...

밀려오는 짜증의 압박..ㅠ

처리못하고 낑낑대는 답답한 황인숙..

 

최악의 4월과 죽을만큼 힘든 9월과 10월..

 

 

 

4월은 내생일이 있는 반면.

재수 죤니게 없는달..

9월과 10월은..

그냥 뭘~해도 안풀리는 머피의법칙인 달..

나 보고

지금 죽으란 소리냐?-_-;

세상의 신들은 죄~다 남들 소원

들어주기 바뿌지..

내소원 들어둘 턱! 이있냐규-_-;

그리구선 맨날 나보고만 잘하래~

니미 뽕따이삼! -_-+

우리할머니,

방생다녀오셨는데,

나 잘~대라고 기도는안하고

우리오빠 공부열심히해서

좋은데 찰싹 붙으라고

그~ 기도만 하셨나봐 진짜-_-;

 

 

 

스스로 분위기전환을 할때를

잡아야되는데..

만사가 오케이 짜증만땅 퍼팩이다 니미..ㅠ

누구하나만 걸려.. 재수없게....

미친듯이 돈벌어서..

개같이 써야지 진짜.. 에휴~3

드러워도 참는다..

재수없어도 참는거야..

인내의 한계가 와두..

참아야지 ㅅㅂ ㅠㅠ

솔직히 여기잇으면서

내 인내심 뽕난지 오래다.. 솔직히...ㅠ

 

 

 

 

 

어쨎든,

갈때까지 가보자....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