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상한 남자의 치명적 오류!
너무 자상해서 치명적인 오류를 일으키는 남자들. 배부른 투정이라고? 아니, 골치 아픈 걱정거리다. 뭐든 극에 달하면 안 하느니 만 못한 법. 자상함을 넘어서는 그의 간섭, 집착, 오버들. 이런 성격을 지닌 남자들의 심리는 뭘까.
Case 1 | 매일 만나고 싶어~
친구들과 밤새서 술 마시기로 약속한 날. 절대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그녀가 술 마시는 근처에 차를 주차시키고 끝날 때까지 기다린다. 그녀의 입장? 물론 챙겨주니까 처음엔 좋다. 하지만 반복될수록 사생활을 간섭 당한다는 느낌이다. 게다가 그의 최대 문제가 있다. 원하지도 않는 날엔 잘만 오더니 정작 필요한 날엔 녹다운 돼서 못 온다는 것.
그의 심리 → 사랑이란 이유로! 그녀를 하루라도 못 보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는 남자. 그녀의 입장을 고려 못한 채 자기 중심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자신을 그녀와 동격으로 보기 때문에 그녀 역시 똑같은 마음일 거라 착각한다. 그러나 매일 마중 나오는 마음만은 순수하다. 그러므로 노골적으로 거절하지 말 것. 차라리 그의 건강을 걱정해주는 듯 적당히 거절하는 게 좋다.
Case 2 | 그가 내 친구에게?
그녀의 모든 것을 섭렵하고 싶어한다. 그녀의 친구, 학교동기들도 예외일 수 없다. 혹시 소개 받는 날이면 그는 꼭 그들에게 전화를 걸거나 문자를 보내기도 한다. 친구 입장에서는 '이 남자가 내게 관심 있나' 라고 오해하기 마련. 물론 그녀의 입장에서도 심기가 편할 리 없다. 그의 실수는 너무 사랑한 나머지 쓸데없이 오버를 한다는 것.
그의 심리 → 친분으로 분위기 업~ 그녀의 주변 사람들과 모두 친해져야 속이 편하다는 남자. 가끔 도를 지나쳐서 오해를 불러 일으키기도 한다. 물론 그의 속마음은 다르다. 친구들과 함께 만날 때 어색해하는 그녀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라는 것. 자신이 친구들과 친해져야 분위기가 자연스러워질 거라는 나름대로의 판단이다. 그러나 그는 바람둥이로 소문날 수 있다. 일단 문제점을 짚어주고 시정을 요구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Case 3 | 애정과 무관심의 혼돈
너무 자상해도 탈이다. 그는 그녀가 누굴 만나던, 어디서 자고 오던 다 이해한다. 프라이버시를 철저히 지켜주려고 노력한다. 그녀가 다른 남자와 같이 있더라도 절대 화를 내지 않는다. 나중에 그녀가 먼저 누구라는 것을 해명해주길 기다릴 뿐이다. 반대로 상대도 자기에게 제재를 가하면 안 된다. 그의 실수는 애정과 무관심을 적절히 혼합하지 못한다는 것.
그의 심리 → 집착은 이별의 지름길! 서로 집착하는 관계를 지양한다. 다양한 인간관계의 필요성을 알기 때문에 그녀가 남자를 만난다고 해서 억압할 생각은 없다. 하지만 그녀의 입장은? 처음엔 자상하고 포용력 깊은 남자를 만났다고 좋아하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혼란스럽다. 정말 사랑하는 건지 의심이 들 것. 그렇다고 그의 사상을 뜯어고칠 생각은 버리는 게 좋다. 다만 그에게 사귀는 사람들이 지켜야 할 긍정적인 간섭(?)들을 살짝 설명해주자.
Case 4 | 전부 다 줄 거야~
그녀의 일이라면 뭐든지 다 해주고 싶다. 하다못해 밥 먹여주고, 옷 입혀주는 것까지. 식당에서 물 떠다 주고, 수저 세팅 해주는 건 기본. 그녀의 회사 업무까지 가능하다면 전부 다 해주길 원한다. 한밤중에 그녀가 부르면 자다가도 일어나서 달려오기 일쑤. 다투기라도 하면 화해하기 위해 별 짓을 다한다. 그의 실수는 연애의 매너리즘을 가져다 준다는 것.
그의 심리 → 사랑한다면 나처럼! 그녀를 위해 충성을 맹세한 남자. 애인이 힘들지 않도록 도와주는 게 진정한 사랑이라 생각한다. 자신의 반쪽인 그녀를 위해서라면 몸도 마음도 다 바쳐도 아까울 게 없다. 그녀로서는 사랑 받는다는 느낌에 행복할 따름. 그만큼 권태기도 즉각적으로 찾아온다. 연애에 굴곡이 없으면 지루함이 더할 뿐이다. 그가 해주는 대로 맡기지 말고 혼자서도 잘하는 능동성을 갖춰보자. 평탄한 연애생활에 생기가 솟아날 것이다.
[남자심리] 자상한 남자의 치명적 오류! |
자상한 남자의 치명적 오류! 너무 자상해서 치명적인 오류를 일으키는 남자들. 배부른 투정이라고? 아니, 골치 아픈 걱정거리다. 뭐든 극에 달하면 안 하느니 만 못한 법. 자상함을 넘어서는 그의 간섭, 집착, 오버들. 이런 성격을 지닌 남자들의 심리는 뭘까.
Case 1 | 매일 만나고 싶어~
친구들과 밤새서 술 마시기로 약속한 날. 절대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그녀가 술 마시는 근처에 차를 주차시키고 끝날 때까지 기다린다. 그녀의 입장? 물론 챙겨주니까 처음엔 좋다. 하지만 반복될수록 사생활을 간섭 당한다는 느낌이다. 게다가 그의 최대 문제가 있다. 원하지도 않는 날엔 잘만 오더니 정작 필요한 날엔 녹다운 돼서 못 온다는 것.
그의 심리 → 사랑이란 이유로!
그녀를 하루라도 못 보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는 남자. 그녀의 입장을 고려 못한 채 자기 중심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자신을 그녀와 동격으로 보기 때문에 그녀 역시 똑같은 마음일 거라 착각한다. 그러나 매일 마중 나오는 마음만은 순수하다. 그러므로 노골적으로 거절하지 말 것.
차라리 그의 건강을 걱정해주는 듯 적당히 거절하는 게 좋다.
Case 2 | 그가 내 친구에게?
그녀의 모든 것을 섭렵하고 싶어한다. 그녀의 친구, 학교동기들도 예외일 수 없다. 혹시 소개 받는 날이면 그는 꼭 그들에게 전화를 걸거나 문자를 보내기도 한다. 친구 입장에서는 '이 남자가 내게 관심 있나' 라고 오해하기 마련. 물론 그녀의 입장에서도 심기가 편할 리 없다. 그의 실수는 너무 사랑한 나머지 쓸데없이 오버를 한다는 것.
그의 심리 → 친분으로 분위기 업~
그녀의 주변 사람들과 모두 친해져야 속이 편하다는 남자. 가끔 도를 지나쳐서 오해를 불러 일으키기도 한다. 물론 그의 속마음은 다르다. 친구들과 함께 만날 때 어색해하는 그녀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라는 것. 자신이 친구들과 친해져야 분위기가 자연스러워질 거라는 나름대로의 판단이다. 그러나 그는 바람둥이로 소문날 수 있다. 일단 문제점을 짚어주고 시정을 요구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Case 3 | 애정과 무관심의 혼돈
너무 자상해도 탈이다. 그는 그녀가 누굴 만나던, 어디서 자고 오던 다 이해한다. 프라이버시를 철저히 지켜주려고 노력한다. 그녀가 다른 남자와 같이 있더라도 절대 화를 내지 않는다. 나중에 그녀가 먼저 누구라는 것을 해명해주길 기다릴 뿐이다. 반대로 상대도 자기에게 제재를 가하면 안 된다. 그의 실수는 애정과 무관심을 적절히 혼합하지 못한다는 것.
그의 심리 → 집착은 이별의 지름길!
서로 집착하는 관계를 지양한다. 다양한 인간관계의 필요성을 알기 때문에 그녀가 남자를 만난다고 해서 억압할 생각은 없다. 하지만 그녀의 입장은? 처음엔 자상하고 포용력 깊은 남자를 만났다고 좋아하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혼란스럽다. 정말 사랑하는 건지 의심이 들 것. 그렇다고 그의 사상을 뜯어고칠 생각은 버리는 게 좋다. 다만 그에게 사귀는 사람들이 지켜야 할 긍정적인 간섭(?)들을 살짝 설명해주자.
Case 4 | 전부 다 줄 거야~
그녀의 일이라면 뭐든지 다 해주고 싶다. 하다못해 밥 먹여주고, 옷 입혀주는 것까지. 식당에서 물 떠다 주고, 수저 세팅 해주는 건 기본. 그녀의 회사 업무까지 가능하다면 전부 다 해주길 원한다. 한밤중에 그녀가 부르면 자다가도 일어나서 달려오기 일쑤. 다투기라도 하면 화해하기 위해 별 짓을 다한다. 그의 실수는 연애의 매너리즘을 가져다 준다는 것.
그의 심리 → 사랑한다면 나처럼!
그녀를 위해 충성을 맹세한 남자. 애인이 힘들지 않도록 도와주는 게 진정한 사랑이라 생각한다. 자신의 반쪽인 그녀를 위해서라면 몸도 마음도 다 바쳐도 아까울 게 없다. 그녀로서는 사랑 받는다는 느낌에 행복할 따름. 그만큼 권태기도 즉각적으로 찾아온다. 연애에 굴곡이 없으면 지루함이 더할 뿐이다. 그가 해주는 대로 맡기지 말고 혼자서도 잘하는 능동성을 갖춰보자. 평탄한 연애생활에 생기가 솟아날 것이다.
출처 : 네이버 블로그중에서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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