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오해

이성도2006.09.14
조회3,049


 

젊은 청소년을 중심으로 한 많은 네티즌들이 아직도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 많은 오해를 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 것은 바로 박정희 대통령을 아직도 독재자로 잘못알고 있다는 사실이며 일제 시대의 역사를 잘못 이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는 선거가 한번 열리면 돈 뭉치 다발이 선거 유세장에 굴러 다닐 정도로 불법 탈법 선거가 만연 하였습니다.

 

이에 박 대통령은 이런 선거를 계속 하다가는 ..

나라가 망할 것이라고 늘 한탄해 하며 걱정을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에 68 년 북한의 특수 부대인 124 군 부대가 김일성의 지령을 받고 박정희 대통령을 암살하기 위하여 청와대를 기습하는 사건이 일어나고 남북 관계는 초 긴장 상태를 유지하게 됩니다.

 

전방에서는 거의 매일 소규모의 총격전이 발생하였으며, 해마다 북한의 무장 간첩들이 침투하였고, 국내 정치는 하루도 빠짐없이 싸움질판이었으니 박정희 대통령은 결단을 내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민주주의를 발전 시키기 위해서는 먼저 국내 치안이 안정되어야 하고 경제 성장도 계속 추진해야 하는데 주한미군의 철수 문제까지 거론되기 시작 하였습니다.

 

북한은 끊임없이 대남 적화 야욕을 버리지 않고 있고,

국내 치안은 불안해지고 정치판은 매일처럼 싸움질이고,

미군은 철수하겠다고 하고,

경제 성장에 쓰여야 할 돈이..

선거판에서 모두 날아가고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도저히 근대화를 달성할 수 없었으며..

국내 치안을 확보하고 북한의 남침을 막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국민에게 직접 심판을 받고 싶어 했습니다.

그것은 국민 투표라는 방법 밖에 없는데..

길거리표 민주 장사꾼들이 선전,선동할 것이 걱정 되었고,

결국 국회를 해산하고 긴급 조치를 내려 국민의 의사를 묻는

평화적인 국민 투표를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요.

 

그 시절을 살았던 국민들이 박정희 대통령이 독재를 하고 있다고

생각 되었다면 어떻게 87 % 투표율에 80 % 가까운 찬성을 할 수

있었겠습니까 ?  국민 생각은 정 반대였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개발 독재를 해서 잘못 되었으나..

한국인이 똑똑하고 부지런해서 이만큼 잘 살고 있다고 생각 하십니까 ?

 

그럼 북한은 왜 못 살지요 ?

 

세계에서 가장 못 살며 몸을  팔아서 세끼 밥을 먹는 여성들이 천지입니다.

같은 한국인 그리고 붉은 자주 주체 사상아래 굳게 뭉친 북한인데...

왜 ?

 

거지 구걸을 하면서 살아 갑니까 ?

전쟁 무기 만들고 그런 것 안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

 

박정희 대통령이 없었던 4600 동안에는 왜 굶어 죽어 가면서도..

중국에다 조공을 바치고 왕의 고명을 받았습니까 ?

 

세종 대왕때 반역 혐의로 죽은 사람이 몇천명인지 아십니까 ?

대왕이 소아마비인 것은 아십니까 ?

아들 딸이 수백명인 것도 아십니까 ?

 

역사 그리고 책에서는 가르치지 않습니다.

 

왜 ?

 

우리의 글을 만들고 수많은 업적을 남기었기 때문입니다.

영웅을 우리 손으로 죽일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잠시 장면을 바꾸어 보겠습니다.

 

자유중국 지금의 타이완은 장개석 총통이 국부입니다.

이 사람도 일본군 출신이나, 공산주의에 반대하여 타이완 망명 정부를 세우고서 돌 덩어리 밖에 없는 외딴 섬 타이완을 세계 10 대 경제 대국으로 만들었습니다.

 

또 박정희 대통령 보다 더 오래 총통을 하였던 사람입니다.

지금 대만이 민주화 되었다지만,

그래도 장개석 총통은 독재자가 아닌 국부로 추앙 받습니다.

 

싱가폴의 리콴유 수상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의 루즈벨트 대통령은 미국의 대공황기를 회복 시키기 위하여 헌법을 고쳐 가면서 연임을 하였던 대통령입니다.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의 정치는 독재가 아닙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박정희 대통령의 연임을 찬성한 것 입니다.

그래서 유신 헌법안에 절대 대다수가 찬성한 것입니다.

 

공산주의처럼 100 % 투표 100 % 찬성이 아니었습니다.

민주주의의 원칙대로 국민에게 그 뜻을 물었던 유신입니다.

 

최근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도 다음 선거가 고민입니다.

국민들은 헌법을 고쳐서라도 푸틴의 연임을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푸틴 대통령이 잠시 쉬었다가 다시 대통령이 되는 방안들이 러시아 정치권과 국민들 사이에서 힘을 받고 있습니다.

 

철의 장막으로 불리우던 구 소련의 KGB 총수가 대통령 되었으나

러시아 국민들은 푸틴을 군사 독재라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럼 누가 영웅 박정희 대통령을 독재자로 낙인 찍었을까요 ?

 

그것은 바로 북한의 주체 사상을 찬양하는 한총련 등 주사파들이며

권력을 잡으려고 혈안이 되었던 길거리표 민주 장사꾼들 입니다.

 

결국 그들은 돌아 가면서 권력을 한번씩 잡았지만,

시궁창 보다 훨씬 더 더러운 정치를 하였던 것입니다.

 

지금도 노무현의 좌파 정권과 짝퉁 민주화 인사들은 박정희 대통령을 비난하지만,

국민들처럼 현명한 사람은 없습니다.

 

백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하는 영웅 박정희 대통령이었다는 것을

여러분의 부모님들이 더 잘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지금도 박정희 대통령이 가장 훌륭한 사람으로 기억하고 있는 것이며

존경하고 있는 것 입니다.

 

인터넷에 조직적으로 퍼진 박정희 죽이기는 거의 대부분이 사실과 다르게 날조 왜곡 폄훼된 것들 입니다.이 것을 올바르게 바로 잡아야 영웅 박정희의 참 모습을 제대로 알 수 있을 것 입니다.

 

미치광이 간질병 환자 김재규의 충성 경쟁 때문에 흉탄에 맞아 돌아가신 박정희 대통령은 죽는 그 순간까지도 나라 걱정을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제는 진실을 알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박정희 대통령 서거 당시에..

20 세를 갓 넘긴 박근혜 대표의 첫 마디가...

" 전방은요 ? " 하고 나라 걱정부터 하였다고 합니다.

 

그 아버지에 그 딸 박근혜였던 것입니다.

 

이제 남은 몫은 여러분의 노력과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인간 박정희를 조금 더 알아 보시기를 권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꾸벅 ^^

 

2 부 올립니다.

 

 

하하하 ~

 

제가 올린 글이 베스트에 올랐군요.

 

제 생각과 반대되는 님들께 묻습니다.

 

북한은 당시 우리 나라보다 훨씬 잘 살았습니다.

전기도 남아 돌아서 수출까지 했었지요.

지하자원도 풍부하고, 사회 간접 설비도 엄청 났습니다.

 

일본이 만든 모든 중요 시설들이 북쪽에 있었지요 ^^

심지어 6.25 전쟁 이전에는 남한의 전기까지 끊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아니 조선 봉건 왕조보다 더 지독한 세습 통치를 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김일성 왕조가 북한이지요 ..

 

이런 독재를 했는데로 왜 우리보다 못살고 세계에서 제일 못살지요 ?

 

필리핀.인도네시아.미얀마 등 제 3 세계 국가들 모두 독재자가 있었는데..

우리보다 훨씬 더 잘 살았던 나라인데..

지금은 게임도 안됩니다.

 

왜 그럴까요 ?

 

한국인이 유별나게 잘나서 그런가요 ?

 

그래서 5000 년동안 굶주리며 살아왔고,

3000 년동안 중국에다 조공을 바치고 그랬단 말인가요 ?

 

국민 소득 일만불 만드는데...20 년 걸렸습니다.

 

선진국이 200 년 걸린다는 일입니다.

 

이 글을 읽는 님들 삼일 아니 하루만 굶어 보세요 ^^

아마 개 똥도 먹을 수 있을 것 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먹고 싶은 것 마음대로 먹을 수 있지만...

여러분 부모님들은 소나무 껍질로 연명하고 살았어요 ..

 

좀 제대로 아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보고 있는 한국 근현대사..

모두가 바뀌었습니다.

 

여러분 부모님들이 알고 있는 그런 근현대사가 아니라..

좌익 즉 민주의 가면을 쓴 공산주의자 그리고 주사파들이 만든 책입니다.

 

여러분 동북 공정에 왜 속수무책인지 아십니까 ?

일본의 독도 침략에 왜 넋을 잃고 있어요 ?

 

그나마 근현대사를 잘 정리해 놓은 사람 박정희 덕분입니다.

 

한국에서 독도을 방문한 유일한 대통령은 박정희 뿐입니다.

아시겠습니까 ?

 

저희 아버님도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   핍박을 받은 분입니다.

그래도 저희 아버님은 박정희를 비난하지 않았습니다.

 

제 나이 올해 50 입니다.

 

아이들 장난으로 쓴 글이 아닙니다.

 

그런 관점에서 선배로서 또 아버지가 쓴 글로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10 여년간 여러분은 세뇌 되었습니다.

 

편파 방송 찌라시 신문 전교조 한총련 등..

 

여러분 주변에는 모두 붉은 자주의 함정이 깔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