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한 청년이 한 소녀를 사랑 하게 되었다. 그 소녀는 청년에게 뭐든지 해 줄수 있냐고 물었다. 청년은 뭐든지 해주겠다고 했다. 소녀는 청년에게 많은 것을 부탁했다. "영화를 보여줘." "맛있는 것을 사줘." "사랑을 속삭여줘." "안아줘." "기대게 해줘." "니 마음의 표현을 보여줘." "옷을 사줘." "반지를 사줘." "나를 지켜줘." . . . . . 소녀는 더이상 청년에게 부탁할 것이 없어졌다. 소녀는 부탁할 것이 없어지자 청년에게 부탁했다. "너의 부모님의 심장을 꺼내와" 청년은 망설였다. 오랜 생각 끝에 청년은... 부모님의 심장을 꺼냈다. 청년은 소녀에게로 달렸다. 달려가고 또 달려갔다. 오로지 소녀를 생각하며.. 청년은 그렇게 달리다가 돌뿌리에 걸려 넘어지고 말았다. 그때 심장이 말했다. "얘야, 다치지 않았니?"2
어느날 심장이 말했다
어느날 한 청년이 한 소녀를 사랑 하게 되었다.
그 소녀는 청년에게 뭐든지 해 줄수 있냐고 물었다.
청년은 뭐든지 해주겠다고 했다.
소녀는 청년에게 많은 것을 부탁했다.
"영화를 보여줘."
"맛있는 것을 사줘."
"사랑을 속삭여줘."
"안아줘."
"기대게 해줘."
"니 마음의 표현을 보여줘."
"옷을 사줘."
"반지를 사줘."
"나를 지켜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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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는 더이상 청년에게 부탁할 것이 없어졌다.
소녀는 부탁할 것이 없어지자 청년에게 부탁했다.
"너의 부모님의 심장을 꺼내와"
청년은 망설였다.
오랜 생각 끝에 청년은...
부모님의 심장을 꺼냈다.
청년은 소녀에게로 달렸다.
달려가고
또 달려갔다.
오로지 소녀를 생각하며..
청년은 그렇게 달리다가
돌뿌리에 걸려 넘어지고 말았다.
그때 심장이 말했다.
"얘야, 다치지 않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