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데뷔해서 지금까지 3천만장의 앨범판매를 기록한 전설적인 R&B 그룹 보이즈 투 맨. 4명으로 시작했다가 멤버중 하나가 건강상문제로 아쉽게도 탈퇴해 지금은 3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팀원 Mike 가 빠지고 나서도 그 위치에 그 누구도 넣지 않고 있는것은 그만큼 Mike 에 대한 우정과 신뢰가 담겨있고 만약 그가 다시 돌아온다면 언제라도 다시 받아들일 준비가 되있다고 말하는 것이겠죠.
근10년동안 이들은 5장의 정규앨범을 발매했는데 그중 유명한 곡으로 1집의 End of the road 라고 들어보면 다들 아실만한 곡일겁니다.
특히나 '머라이어 캐리' 와 부른 이곡 One Sweet Day 는 빌보드 싱글차트에서 무려 16주동안이나 1위에 머무르게 되는데 기가막힐 노릇이죠.
58년부터 2천년 이전까지 독보적인 싱글차트 1위를 달리고 있었던 곡이 92년후반기부터 93년 전반기에 걸쳐 14주간 휘트니 휴스턴의 I WILL ALWAYS LOVE YOU 였는데 갈아치워버린 것이죠.
흥미로운것은 94년도에 발표한 이들의 I'LL MAKE LOVE TO YOU 라는 곡으로 이미 휘트니와 싱글차트부분에서 타이기록인 14주간 1위를 기록했다는 것인데 이것이 좀 못마땅했었는지 1년뒤 One Sweet Day 로 전무후무한 기록을 만들어버렸죠.
음... 그리고 머라이어 캐리에 관한건 생략하겠습니다. 그녀에 대해서 말하자면 길어질 글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당신에게 말하지 못했던 것이 미안해요 내가 말하고 싶었던 모든 것을 이제 당신을 잡기엔 너무 늦어버렸군요 당신은 너무 멀리 날아가 버렸기에 아주 먼 곳으로
상상도 못해봤어요 당신의 미소 없이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하지만 당신이 내 말을 듣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고 알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이 나를 살아있게 합니다
당신이 천국에서 나를 비추고 있다는 걸 알아요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떠나보내 많은 친구들처럼 결국 우린 함께 할 거라는 걸 알아요 어느 멋진 날에
당신에게 한번도 표현하지 못했죠 항상 거기 있을거라고 생각했죠 당신의 존재를 당연한 것으로 생각했었죠 하지만 당신을 항상 걱정했었어요 우리가 나누었던 사랑이 그리워요
태양이 항상 똑같이 비추지는 않겠지만 난 항상 더 밝은 날을 기대하겠어요 신이시여, 전 알고 있습니다 제가 잠자리에 들 때에도 내 기도에 항상 응답해 주시리라는 것을
[명곡] 빌보드 16주1위 One Sweet Day - 보이즈 투 멘, 머라이어캐리
1991년 데뷔해서 지금까지 3천만장의 앨범판매를 기록한 전설적인 R&B 그룹 보이즈 투 맨.
4명으로 시작했다가 멤버중 하나가 건강상문제로 아쉽게도 탈퇴해 지금은 3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팀원 Mike 가 빠지고 나서도 그 위치에 그 누구도 넣지 않고 있는것은 그만큼 Mike 에 대한 우정과 신뢰가 담겨있고 만약 그가 다시 돌아온다면 언제라도 다시 받아들일 준비가 되있다고 말하는 것이겠죠.
근10년동안 이들은 5장의 정규앨범을 발매했는데 그중 유명한 곡으로 1집의 End of the road 라고 들어보면 다들 아실만한 곡일겁니다.
특히나 '머라이어 캐리' 와 부른 이곡 One Sweet Day 는 빌보드 싱글차트에서 무려 16주동안이나 1위에 머무르게 되는데 기가막힐 노릇이죠.
58년부터 2천년 이전까지 독보적인 싱글차트 1위를 달리고 있었던 곡이 92년후반기부터 93년 전반기에 걸쳐 14주간 휘트니 휴스턴의 I WILL ALWAYS LOVE YOU 였는데 갈아치워버린 것이죠.
흥미로운것은 94년도에 발표한 이들의 I'LL MAKE LOVE TO YOU 라는 곡으로 이미 휘트니와 싱글차트부분에서 타이기록인 14주간 1위를 기록했다는 것인데 이것이 좀 못마땅했었는지 1년뒤 One Sweet Day 로 전무후무한 기록을 만들어버렸죠.
음... 그리고 머라이어 캐리에 관한건 생략하겠습니다.
그녀에 대해서 말하자면 길어질 글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당신에게 말하지 못했던 것이 미안해요
내가 말하고 싶었던 모든 것을
이제 당신을 잡기엔 너무 늦어버렸군요
당신은 너무 멀리 날아가 버렸기에
아주 먼 곳으로
상상도 못해봤어요
당신의 미소 없이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하지만 당신이 내 말을 듣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고 알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이 나를 살아있게 합니다
당신이 천국에서 나를 비추고 있다는 걸 알아요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떠나보내 많은 친구들처럼
결국 우린 함께 할 거라는 걸 알아요
어느 멋진 날에
당신에게 한번도 표현하지 못했죠
항상 거기 있을거라고 생각했죠
당신의 존재를 당연한 것으로 생각했었죠
하지만 당신을 항상 걱정했었어요
우리가 나누었던 사랑이 그리워요
태양이 항상 똑같이 비추지는 않겠지만
난 항상 더 밝은 날을 기대하겠어요
신이시여, 전 알고 있습니다
제가 잠자리에 들 때에도
내 기도에 항상 응답해 주시리라는 것을
당신에게 말하지 못했던 것이 미안해요
내가 말하고 싶었던 모든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