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

이민호2006.09.15
조회22
찰나

발은 이미 꺾여있지만 아픔을 느끼기 직전

찰나. 사진의 묘미

 

2006. 9.

 

사진 - 김고운

 

*혹은 그 아픔 즐기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