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CF - 스킨쉽

정재복2006.09.15
조회223

당신 흰머리에 가슴이 아프다는 말 대신

네가 참 궁금하다는 말 대신

선생님은 너희를 믿는다는 말 대신

좋은 친구가 되어주겠다는 말 대신

늘 곁에 계셔달라는 말 대신

많이 그리울거라는 말 대신

긴세월 함께 있어줘서 고맙다는 말 대신

우리는 하나라는 말 대신

사람의 손은 들리지 않는 이야기를 합니다

 

사람을 향합니다

SK Telecom

 

정말 손은 소리없는 입과 같다...

그저 손한번 꼭 잡아 주는 것만으로도...

쉽게 감동할수 있는 것이 사람 인것을..

가까이 있을때... 언제나 항상 소흘하고..

멀리 떠나간 후에야 깨닫는 것이 사람 인것을..

한번 우리 주위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의 손을..

힘주어 잡아 보자...

그 따뜻함과.. 소중함... 늘 곁에 있어.. 고마움....

언제나 소흘하기에 미안함..

이 모든것들이 손한번 잡는 것으로 다 해결되고...

전부다 그 사람에게 손이 말해 줄것이다..

 

당신 흰머리에 가슴이 아프다..

네가 참 궁금하다...

선생님은 너희를 믿는다..

좋은 친구가 되어주겠다..

늘 곁에 계셔주세요..

많이 그리울거야..

긴세월 함께 있어줘서 고맙다..

우리는 하나...

 

이 모든것들을 말해 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