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hdk AM 12:50

이건영2006.09.15
조회17
qhdk AM 12:50

어떻게 해야 너를 좀 더 가까이 느낄 수 있어?

 

막은 것이 너무 많아서 살짝 뻗은 손가락 끝은

 

우리가 여름날 보았던 바다의 푸르름...

 

축하해준 생일 조금씩 떨렸던 두사람만 그렇게 알지 못한채...

 

눈동자에서 넘쳐나는 의미는 아직 누구에게도

 

알아차리게 하고 싶진 않아...